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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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난대수종 자생지 전남..사계절 '피톤치드' 효과
전남의 산림치유와 생태관광 자원인 난대수종 식물이 사계절 항염*항균 물질을 공기 중에 발산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최근 2년간지역 난대숲 내 황칠과 생달, 붓순나무 3종의 피톤치드 발산 추이를 분석한 결과,봄과 겨울철에도 여름철의 3분의 1가량의 피톤치드가 발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전남도, 노벨문학센터 등 글로벌 문화강국 도약 국비 '1천 억'
전라남도가 문화융성분야 국비 1천억 원을 확보하며, K-컬처 300조 시대에 발맞춘 글로벌 문화중심지 도약 채비를 마쳤다고밝혔습니다.이번 정부 예산에는K-노벨문학센터 건립 지원 1억 5천만 원과 K- 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 조성 2억 3천만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무안군, 지역 대표 군어로 '낙지' 공식 지정
무안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군어로 '낙지'를 공식 지정했습니다.무안군은 '무안군 군어 지정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해 낙지를 활용한 관광, 문화, 수산업 연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낙지를 활용한 캐릭터 개발과 홍보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아 지역 브랜드 가치 ...
박혜진 2026년 01월 05일 -

'창립 80주년' 전라남도체육회, 청렴한 조직문화 약속
전남체육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최근(2) 전라남도체육회관에서청렴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전남체육의 미래 비전과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과 청렴한조직문화 정착을 약속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1월 05일 -

신안 기본소득 첫날…신규 전입자는 지급 유예
◀ 앵커 ▶신안군이 오늘(5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을 시작했습니다.다만, 지난해 10월 31일 이후 신안군으로 전입한 주민은 지급이 유예되는 만큼,전입 시점과 연령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 압해도의 한 마을회관,신안군청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상대로기본소득 사업...
문연철 2026년 01월 05일 -

'대학 통합 구성원 투표 부결' 순천대, 구성원 설득 나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가 의사 부족 전망을 내놓음에 따라오는 설 연휴 전까지 의대 정원 확보에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추진은중단돼있습니다.순천대는 앞서 구성원 투표에서학생들의 반대로 목포대와의 통합이 부결되자재투표 실행을 목표로 학생회 등 구성원을 상대로 설명회에 나서고 있습니...
안준호 2026년 01월 05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05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영암군 삼호창대기업 직원 손진화\t 1,000,000완도군 완도읍 이장단 단원일동\t 1,000,000허해자\t 1,000,000목포시 목포부설초등학교 3-1,4-1,5-1,6-1반 아이들\t 81,000 목포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모금함\t 146,710 목포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t100,000목포...
김진선 2026년 01월 05일 -

무안군, '공무원 알박기 의혹' 진상 조사 무산
무안군 현직 공무원의 알박기 의혹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등 조사를 예고했던 무안군의회가 별도의 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무안군의회와 무안군은 "해당 공무원이 개발사업과 관련없이 땅을 샀고, 자금이 필요해 외지인들에게 땅을 판 것으로 보고 특별 조사나 감사 등 두 절차 모두 진행하지 않기로 했...
박혜진 2026년 01월 05일 -

강진군, 생활인구 '충전'..한국관광공사 '배터리 사업' 최종 선정
한국관광공사의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을 위한 '배터리' 사업 공모에 전남 강진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습니다.이번 선정으로 강진 병영면에는 양조장과 시장이 결합한 경제 결합형 모델이,성전면에는 성화대 부지를 활용한 워크스페이스 체류형 관광 모델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새해에도 제철소 '활활'..신사업으로 위기 넘을까
◀ 앵 커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로지난해 철강 업계도 위기를 맞았는데요.이런 가운데 포스코 광양제철소는위기를 넘기기 위한 고부가 산업과 친환경 기술 전환에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새해에도 멈추지 않는 제철소 현장을 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세계에서 가장 큰 용광로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입니...
최황지 202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