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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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전국 최초 '서술형 평가' 준비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인수위 격인'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전국 최초 서술형 평가 등 4가지 핵심 교육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준비위는 광주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대한민국 최초로 초·중·고를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를 전면 시행할 수 있도록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채점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AI ...
박종호 2026년 07월 02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전남 7·광주 4 상임위원장 선출
전국 첫 통합 광역의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원 구성을 완료했습니다.초대 의장에는 4선의 송형곤 의원이 선출됐고, 부의장은 전남의 김문수 의원과 광주의 조석호 의원이 각각 맡았습니다.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권 의원 7명, 광주권 의원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의회는 내일(3일...
신광하 2026년 07월 02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관위 공식 출범..5과 체제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기존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어제(1일) 열린 첫 위원회의에서는장용기 현 광주지방법원장이 위원장으로 호선됐으며, 상임위원에는 위환 관리관이, 사무처장에는 강덕원 이사관이 각각 취임했습니다.통합 선관위는 기존 4과 체제에서...
서일영 2026년 07월 02일 -

뉴스와인물] 송형곤 통합시의회 초대의장
◀ 앵 커 ▶오늘(1)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전국 최초의 광역 시*도 통합 모델인데요.행정을 견제하고 시도민의 뜻을 대변할통합특별시의회 역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송형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님과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1. 특별시 출범과 함께 저...
서일영 2026년 06월 30일 -

통합시 첫날 일부 시스템 지연…민원은 정상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첫날, 행정정보시스템 전환과 민원서비스는 큰 혼란 없이 시작됐지만 전국단위의 일부 지방세와 주민등록 시스템에서는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했습니다.준비단은 데이터 오류가 아닌 중앙단위, 특히 인천 3개구의 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공장 입지는?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규모의 제조공장인 호남권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정부는 강력한 지원 의지를 나타내고 있지만 구체적인 입지 발표가 미뤄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권에 초대형 첨단산업 투자를 선언한 삼성과 SK.425조 원의 투자계획을...
허연주 2026년 07월 01일 -

전남·광주 하나 됐다…민형배 첫 시정 구상 공개
◀ 앵 커 ▶민형배 초대 시장은 첫 업무를 시작하며 행정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고, 통합시의 미래 비전도 제시했습니다.대한민국 첫 광역 행정통합 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수장이 된 민 시장의 첫 행보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첫날.민형배 초대 통합시장은 김대중 ...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전남 공무원 노조 "핵심 기능 균형 배치·공정 인사 촉구"
전남도청 양대 공무원노조가통합특별시의 기획·예산·인사 등 기관유지 핵심 기능이 광주에 집중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노조는 오늘(1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관유지 기능은 특별시의 권한과 재정, 인력을 결정하는 핵심인 만큼전남과 광주 청사에 균형 있게 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
서일영 2026년 07월 01일 -

비민주당 목포시의원 7명, '민주당 독주 원구성' 반대
정의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과 무소속 등비민주당 목포시의회 의원 7명이 13대 시의회 원구성과 관련해 민주당 독주로처리해서는 안된다고 반발했습니다.이들은 오늘(1)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새롭게 시작하는 시의회의 원구성은 정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하며, 출발부터 배제와 편...
박종호 2026년 07월 01일 -

최교진 교육부 장관 "스타벅스 논란..기량 아닌 품격 배워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고등학교 야구 경기 중 나온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 선수들이 먼저 배워야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이라고 밝혔습니다.최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고교야구대회에서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조롱하고 지역을 혐오하는 응원이 나와 안타깝다"며 왜곡된 역사 인식과 지역 비하성 응원은 ...
박종호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