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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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증명된 '준비된 반도체 입지'
◀ 앵 커 ▶그동안 정치권 일각과 일부 보수 언론은 전력과 용수 부족을 이유로 대기업 첨단 산업의 서남권 유치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는데요.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반도체 거인,삼성과 SK의 선택은 달랐습니다.철저한 현장 데이터 계산을 거쳐 서남권을 최적지로 꼽은 이유를 이재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
이재원 2026년 06월 29일 -

서남권에 '메모리 팹 4기' 구축..800조 투자 확정
◀ 앵 커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가 바뀝니다.정부가 수도권에 이어 전남·광주를제2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는초대형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삼성과 SK하이닉스가메모리 팹 4기를 새로 짓고,정부는 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을전폭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려 800조 원.당초 전망을 ...
서일영 2026년 06월 29일 -

달라지는 전남/광주 산업지도..AI·반도체 시대 열린다
◀ 앵 커 ▶정부가 호남을 반도체와 AI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으면서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특별시의 산업 구조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재생에너지와 AI, 반도체를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연결하는 국가 전략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가 발표...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역대급 수주 호황 조선업계..최악의 '산재 잔혹사'
◀ 앵 커 ▶조선업 호황으로 일감이 몰리고 있는 영암 대불산단에서 산업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닷새 사이 노동자 두 명이 잇따라 숨졌는데, 노동계는 다단계 하청 구조와 노동당국의 관리·감독 부실을 반복되는 중대재해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 구성품 제...
윤소영 2026년 06월 29일 -

김대중 교육감, 호남 반도체 메가 투자 '환영'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이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지역 대규모 투자 계획을 환영하며 '교육 지산지소'를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열어주겠다고 밝혔습니다.김대중 교육감 당선인은 입장문을 통해이번 발표를 두고 호남에 날아든 '희망가'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다시 없을 진로 선택 확장의 ...
박종호 2026년 06월 29일 -

민관대책위 "무안청사 기능배치 담은 서남권 합의안 이행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합동대책위원회'가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 전남 서남권 정치인들이 요청한 무안청사 기능배치 합의안을 이행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대책위는 민 당선인이 업무공유회에서서남권의 공동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공개 발언한 만큼, 무안청사에 기관유지 기능을 총괄하는 부서...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전남경찰 순환근무제 폐지해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전남경찰청의 경감 이하 강제 순환근무 제도를 폐지하고 출퇴근 여건을 고려한 인사제도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협의회는 다른 지역과 달리 전남은 권역 구분 없이 연고지에서 수백㎞ 떨어진 곳으로 발령을 내 장거리 출퇴근과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직원들의 부담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유...
윤소영 2026년 06월 29일 -

목포시민주권행동 "목포시의회 협치·견제 원칙 반영해야"
목포시민주권행동은 오늘(29일)목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3대 목포시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지방선거를 통해 드러난 다양한 민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특정 정당의 독점을 지양하고,소수 정당과 무소속 의원들도 의회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치와 견제의...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해남군, 반값여행 3차 접수..여름 관광객 유치 나서
해남군이 여행 경비를 돌려주는 ‘땅끝해남 반값여행’ 3차 참가자를 내일(29)부터 모집합니다.‘땅끝해남 반값여행’은 해남 외 지역 관광객이 해남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하고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면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청년층은 최대 70%까지 지원받습니다.앞선 두 차례 사업에...
신광하 2026년 06월 23일 -

피디시선)농어촌기본소득의 역설..가장 어려운 곳은 왜 빠졌나
◀ 앵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가전국 17개 지자체로 확대됐습니다.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69개 군 가운데 17곳이 시범지역이 된 건데요.선정기준이 까다로운 만큼,시범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지자체들의상대적 박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목포MBC PD시선, 김보경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농어촌기본소...
김진선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