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대비 자치법규안 입법예고 착수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오는 7월 1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통합 자치법규안 입법예고에 들어갑니다.양 시·도는 현행 자치법규 820여건 중512건을 통합특별시의 자치법규로 제정하고,유사·중복되거나 실효성이 낮은 170여건은폐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또 예산·회계와 지방세, 민원 처리 등행정 운영과 주...
서일영 2026년 05월 13일 -

장흥 단독주택 화재..2명 대피
어제(13) 밤 9시 5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한 채가 모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4일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해남교도소서 사망
광주 세 모녀 살인 사건 가해자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40대 김 모 씨가 교도소 내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해남교도소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 낮, 교도소 내 자치생활수용동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교정당국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자치생활수용동은 ...
박혜진 2026년 05월 13일 -

민형배, 신안서 ‘섬 교통 5대 혁신’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신안을 찾아 ‘섬 교통 5대 혁신’ 정책을 발표했습니다.민 후보는 오늘(13) 신안 증도에서공영제 여객선인 슬로시티호에 탑승해주민 교통 불편을 점검한 뒤,‘필수 해상교통 공공책임제’와‘호출형 스마트 여객선 도입’ 등을 통한섬 주민 이동권 보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이어 자...
서일영 2026년 05월 13일 -

“30년 멈춘 공장”…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앵 커 ▶목포 원도심의 대표적인 근대 산업유산인조선내화 옛 목포공장 부지가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폐공장을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인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뼈대만 남은 공장 건물과 하늘 ...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18년 버틴 홈플러스 멈췄다..주변 상권까지 충격
◀ 앵 커 ▶목포 홈플러스를 비롯해전국 30곳이 넘는 홈플러스 매장이갑작스럽게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직원들조차 휴업 직전에야 사실을 통보받을 만큼혼란 속에 문을 닫았는데요.이대로 폐점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직원들은 물론 주변 상권까지 충격이 번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8...
윤소영 2026년 05월 13일 -

민주당 전남도당 "박홍률 후보, 시정 공백 책임 사과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를 향해 장기간 시정 공백과 정치 혼란에 대한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13) 보도자료를 통해 "박 후보 배우자의 '당선무효 유도죄' 사건으로 시장직 상실 사태가 발생한 뒤목포시는 정상적인 시정 리더십에 큰 공백을 겪었다"며 이같이 주...
서일영 2026년 05월 13일 -

신안군, 예산난으로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늦춰
신안군이 예산 부족으로 농어민 공익수당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 측은 통상 4월에지급되는 공익수당이 미뤄지면서 농번기 농민과 어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신안군은 지방선거 이후 추경을 통해 1인당 70만 원씩, 모두 77억 원 규모의 수당을 오는 8월...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정황 속속..내일 신상공개
◀ 앵 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이 내일(14일) 공개됩니다.장 씨는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지만, 경찰 조사 결과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 -

여수항 크루즈 '활기'...체류 시간·쇼핑 확대는 과제
◀ 앵 커 ▶아파트 수십 채를 합쳐놓은 듯한 거대한 크루즈선이 오늘 여수항에 닻을 내렸습니다.올해 여수에 들어온 배 중 가장 큰 규모인데요.5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쏟아져 나오며 도심 곳곳이 활기를 띠었지만, 정작 지역 상인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습니다.왜 그런 건지,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 여...
김종태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