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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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에 기업도 없는데..200억 MRO센터부터?
◀ 앵 커 ▶무안군이 핵심 입주 기업 검증 논란 속에7백억 원 넘는 예산을 들여 조성한 MRO항공특화산단이 사실상 멈춰있다는 소식,연속 보도로 전해드렸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와 전라남도가 광주 군공항 이전을 조건으로 무안에 항공MRO센터 설립 지원을 약속하면서기존 산단의 향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다만 ...
박혜진 2026년 01월 16일 -

목포 도로 달리던 SUV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6) 오후 1시 30분쯤,목포시 옥암동 사거리 부근 도로를달리던 SUV에서 불이 나10분 만에 꺼졌습니다.화재 이후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차량 한 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16일 -

행정통합 지원 "4년간 20조"..균형발전기금에 40% 할당 협의
◀ 앵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를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통합이 이뤄질 경우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고,공공기관 이전에서도 우선권을 주겠다는 방침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의 성패는 결국,정부가 열악한 지자체 재정...
서일영 2026년 01월 16일 -

“쓰레기 바로 못 묻는다’ 자원회수시설 추진 본궤도
◀ 앵 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는 올해부터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비수도권 지역도 2030년부터는 같은 규제가 적용되는데요.목포시가 지금 자원회수시설 건설을 추진하는 이유와, 그동안 사업이 지연된 배경을 문연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목포시 대양동 위생매립장...
문연철 2026년 01월 16일 -

"4년간 20조 지원"...엇갈린 평가
◀ 앵 커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을 위해4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고 서울시에 준하는위상을 부여하겠다는 제안했습니다.지역과 정치적 입장에 따라 정부지원책에 엇갈린 평가가 나왔고통합자치단체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통합시장 소재지 선정 등 균형발전 논쟁이뜨거워질 전망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김윤 2026년 01월 16일 -

'국가 기간망 출발점' 강진·장성에 AI 데이터센터 구축
장성과 강진에 5조 5천억 원 규모의 민간 주도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베네포스 등 관계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에 따라 강진에 3조 원 규모 300MW 시설이,장성엔 2조 원 규모 200MW 시설 조성이 각각 추진될 예정입니다.현재 양 지역에는 정부 국가 기간망 사업의 일환으로...
서일영 2026년 01월 16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16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노화읍 신리 김광근 이장 외 주민일동\t 2,000,000완도군 금당면 울포리 주민일동\t 1,550,000목포농협 운영평가자문위원회\t 100,000 목포색동유치원 어린이 및 교직원 일동 \t 300,790 목포시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일동 \t100,000무안군 해제면 ...
김진선 2026년 01월 16일 -

'척수장애인 권익 보호' 전남척수장애인협회 목포시지회 출범
척수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단체가 목포에서 출범했습니다.척수장애는 사고나 질병으로 척수가 손상돼 발생하는 장애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과사회·경제적 제약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오늘(16) 발대식을 연전남척수장애인협회 목포시지회는 그동안 권익 보호 사각지대에 놓였던 지역 ...
안준호 2026년 01월 16일 -

2026 국립목포대 미술영재캠프 수료·전시회 열려
국립목포대학교 조형미술연구소가전남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미술영재캠프'가오늘(16) 수료식을 열었습니다.'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주제로 지난 나흘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초·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개인의 표현들을 팀의 대형 캔버스로 연결시키는 다양한 작업 등을 경험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1월 16일 -

목포대-순천대 통합교명 기존 후보군.."재논의 필요성 있어"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될 경우 사용하게 될 '전라국립대'와 '국립전남연합대' 등 기존 통합대 교명 후보군에 대한 재논의의 필요성이 불거졌습니다.목포대 송하철 총장은 SNS를 통해"그간 통합대학의 예비 교명들이학생들의 통합 반대 이유로 떠올랐으며,실제로 양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에게도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사...
안준호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