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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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논란’ 전통시장에 또 4억..업체 선정도 도마
◀ 앵 커 ▶정부 지원금으로 조성된 무안전통시장 캠핑장이 사실상 방치돼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관리기관들은 매달 사업을 점검했다고 하지만, 정작 운영 실태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여기에 사업 평가와 업체 선정 과정을 둘러싼 논란까지 제기되면서 경찰도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
박혜진 2026년 08월 11일 -

신안군 대표사업 잇단 손질..'흔적 지우기?'
◀ 앵 커 ▶민선 9기 신안군이 정원수 사업을 비롯해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온주요 정책들을 잇따라 손질하고 있습니다.신안군은 과도한 예산 투입과 관리 부실 등문제점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지만,군의 정책을 믿고 사업에 참여했던 주민들은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로 피해를 떠안게 됐다며반발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
박종호 2026년 08월 12일 -

통합시 조직개편 노사협의 종료…'기능 배분' 시의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을 위한 노사 협의가 청사별 핵심 기능 배분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사실상 종료됐습니다.특별시 집행부와 3개 공무원 노조는 오늘 무안청사에서 4차 노사공동협의체를 열고, 기관 유지 기능을 양 청사에 분산한다는 데는 공감했지만 구체적인 기능 배치를 놓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호남반도체 전력망 시동...2029년 3GW 공급
전남광주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오는 2029년부터 3기가와트 규모의 전력이 우선 공급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정부, 한국전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 서울에서 전력공급 협약을 맺고, 1단계로 신장성-신광주 선로에서 산단까지 송전선로를 연결하고 변전소 1곳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이후 추가 송전설비와...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6개 보좌직 신설…지휘체계 괜찮나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의 정책 결정을 보좌할 전문수석과 보좌관 6개 직위를 신설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임명했습니다.기존 부시장과 기획조정실도 정책 조정 기능을 맡고 있는 만큼, 역할 중복과 지휘체계 혼선을 막을 명확한 업무 구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시...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곳곳 바닥 드러낸 저수지..비 소식도 '감감'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길어지면서 호남 곳곳의 저수지가 빠르게 말라가고 있습니다.소방차와 살수차까지 동원해메마른 농경지에 물을 대며 버티고 있지만,가뭄이 계속되면 앞으로 심을 후작물까지영향을 피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산 아래 계곡의 물줄기가 모이는 해...
서일영 2026년 08월 12일 -

김장훈 공연 취소 번복..목포문화연대 "행정 난맥" 비판
오는 15일 예정된 장애인 인식 개선 공연이 취소 통보 4시간 만에 다시 열리게 되면서목포문화연대가 목포시와 목포문화재단의 행정을 비판했습니다.목포문화연대는 이번 사태는 목포문화재단의 경직된 업무처리와소통 부재를 보여준 것이라며,공연 취소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을 밝히고관련 절차와 책임체계를 정비할 것을 ...
박종호 2026년 08월 12일 -

호남 51만 표심 움직인다…민주당 당권 ‘슈퍼위크’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호남에서51만 권리당원의 투표가 시작되면서당권 경쟁이 최대 승부처에 들어갔습니다.전체 권리당원의 33%를 차지하는광주·전남·전북 투표는 어제(11) 시작됐고,오늘(12)부터는 서울 25만 명, 경기 33만 명의권리당원 투표도 이어집니다.호남권 경선 결과는 오는 15일 나주와 익산에서, 수...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신안 해상 레저보트 전복..낚시객 전원 구조
신안군 선도 인근 해상에서 0.2톤급 레저보트가 전복돼 낚시객 두 명이 구조됐습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2일) 오후 3시 10분쯤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13분 만에 두 명 모두 구조했습니다.당시 낚시객 두 명은 뒤집힌 보트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
박혜진 2026년 08월 12일 -

광주 5개 구 ‘市 전환’ 제동...시민단체 주민투표 요구
광주 5개 자치구를 일반시로 전환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시민단체가 법안 철회와 주민투표를 요구했습니다.참여자치21은 일반시 전환이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재정과 자치권, 행정비용 등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충분한 공론화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구청장협의회에 일반시 전환에 따른 ...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