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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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여론조사]신안군수 선거..박우량 52% vs 김태성 38%
◀ 앵 커 ▶신안군수 선거 여론조사에서는더불어민주당 박우량 후보가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만 조사 기간 중 무소속 고봉기 후보가김태성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후보직을사퇴하면서 고 후보 지지층과 부동층의 향방이주목됩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CG 1. 신안 유권자들에게...
문연철 2026년 05월 27일 -

[목포MBC 여론조사]목포시장 선거..강성휘 57% vs 박홍률 17%
◀ 앵 커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목포MBC가 관심 지역을 대상으로마지막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먼저 목포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강 후보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지만 무당층과 민주당 견제 심리가 막판 변...
문연철 2026년 05월 27일 -

무전기 살 돈도 없다더니..소방청장은 혈세로 '황제 출장?'
◀ 앵 커 ▶국민은 물론 소방 대원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소방청이 내부적으로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대통령실이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방청장의 갑질과 외유성 해외출장 의혹까지 도마에 오르고 있는데요.노조는 현장 대원들에게 지급할 무전기 예산은 부족하다면서, 정작 청장은...
박혜진 2026년 05월 27일 -

신안군수 후보 맞대결..공약 실현 가능성 공방
◀ 앵 커 ▶신안군수 선거전이더불어민주당 박우량 후보와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의양자 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오늘(27) 목포MBC에서 열린 법정 토론회에서는주민 복지와 지역 활성화 공약의실현 가능성을 놓고두 후보 간 치열한 검증 공방이 벌어졌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의 대표 정책인 ‘햇빛·바람...
윤소영 2026년 05월 27일 -

민주당, ‘개인정보 유출 의혹’ 김태성 후보 측 고발...김태성 "흠집내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신안군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성명불상의 신안군청 공무원과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 측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27)보도자료를 내고, "일부 주민들이기본소득 신청 이후 김 후보 측으로부터반복적으로 여론조사 독려 문자와 전화 연락을 받았다"며 관계기관...
서일영 2026년 05월 27일 -

김태성 측 “박우량, 전과기록 허위 기재”..박우량 측 “조회서대로”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 측이 박우량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후보자 정보공개자료 전과기록 허위 기재 혐의로 전남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김 후보 측은 박 후보가 대법원 확정일자인 2025년 3월 27일이 아니라 항소심 선고일로 보이는 2024년 9월 6일을 확정일자로 기재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
문연철 2026년 05월 27일 -

정영덕, 민주당 전남도당 규탄 "가짜 미투로 우롱 그만"
정영덕 무안군수 무소속 후보가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자신의 미투 의혹을 다시 거론한 민주당 전남도당을 향해 "가짜 미투로 또다시 군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 전날 성명을 통해 정영덕 후보의 과거 성비위 의혹을 거론하며 "공직 후보자로서 중대한 도덕적 흠...
박혜진 2026년 05월 27일 -

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출범식..전남도립대와 통합 공식화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을 공식화했습니다.오늘(27) 국립목포대학교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의 공식 통합을 알리는 출범식이 개최됐습니다.국립목포대는 이번 통합을 계기로 학사 구조를 혁신하고, 지역 혁신 거점 국립대학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
박혜진 2026년 05월 27일 -

민주당 후보, '무안반도 광역생활권 1호' 공동 제안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와 김산 무안군수 후보,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에 따른 무안반도 광역생활권 제1호 지정 추진을 공동 제안했습니다.세 후보는 목포의 항만·도시 기능, 무안의 공항·교통 기능, 신안의 재생에너지 경쟁력을 연결해 서남권을 통합특별시 시대의 첫 성장축으로 ...
문연철 2026년 05월 27일 -

목포대·순천대 의대소재지 '난항'..통합대학 '안갯속'
전남국립통합대학 의대 소재지를 놓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면서대학 통합도 안갯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해부터대학통합을 위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양 대학 모두 대학본부보다는 의과대학을원하면서 이달까지 통합대학 명의로 입시요강을 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하지 못...
김윤 202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