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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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목포문학상 당선작, 윤신우 작가의 '0시의 새'
제17회 목포문학상 당선작이 확정됐습니다.박화성소설상에는 윤신우 작가의 장편소설 '0시의 새'가 선정돼 상금 5천만 원과 함께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목포작가상 본상은 김인순 작가의 시집 '오늘, 너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작품상은 이봉희 작가의 아동문학 '악당은 인기 폭발'이 각각 선정됐습니다.시상...
문연철 2025년 08월 26일 -

'항일 의병 전적' 해남 심적암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해남군 대흥사에 있는 암자인 심적암이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심적암지는 일제강점기 해남과 완도 일대에서활동했던 의병장 황준성의 부대와 대흥사 승려들이 1909년 7월 일본군과 맞서 싸웠던 항일의병지로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해남 심적암 항일의병 전적' 명칭으로 지정을 예고했습니다. ...
박종호 2025년 08월 26일 -

'김규리의 묵상'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전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인 김규리 배우의 '수묵 작품 특별전'이오늘(26일)부터 오는 10월11일까지 도청 갤러리에서 열립니다.특별전 주제는 '김규리의 묵상'으로 지난 2008년 처음 미술인으로 입문한 이후현재까지 작업한 다양한 수묵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8월 26일 -

'복지위기 알림 앱' 으로 위기가구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복지위기알림 앱'을 통해 생계와 의료 등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해 지원합니다.지난해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복지위기 알림 앱'은신고 시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해당 시군 공무원에게 전송돼 상담을 통해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고,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
김진선 2025년 08월 26일 -

HD현대삼호,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에 초대형 선박 모형 기증
HD현대삼호가 지역 해양 교육과 문화 확산을 위해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에 초대형 원유운반선 모형을 기증했습니다.기증된 모형 선박은 실제 선박을 150분의 1로 축소한 길이 2.37미터 규모로, 전시에 활용돼 관람객들에게 해양산업의전문성과 현장감을 전하게 됩니다.현대삼호는 모형 선박 기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과 ...
문연철 2025년 08월 26일 -

팽목항에 세월호 기억관 짓는다..부지 첫 현장 시찰
◀ 앵 커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 수습이 이뤄졌던 진도 팽목항에 기억관 등 추모시설이공식적으로 들어섭니다.정부가 추모시설 건립비용 등 운영비를, 진도군이 군 소유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면서관계기관의 첫 현장 시찰이 이뤄졌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 당시 304명의 희생자 수습이 이...
김규희 2025년 08월 26일 -

"30년 악취에 추가 혐오시설까지?"..무안 주민 투쟁위 결성
◀ 앵 커 ▶무안의 한 퇴비공장이악취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주민들은 오히려또 다른 악취 고통의 예고장이라며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 1990년대 문을 연 무안의 한 퇴비공장.오전 내내 쓰레기 차량...
서일영 2025년 08월 26일 -

쌀 정책, ‘기후변화’ 최대 변수 삼아야
◀ 앵 커 ▶기후학자들 입에서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것”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앞으로의 기후는 예측을 허락하지 않습니다.비도 아주 짧은 시간, 무지막지한 양을 퍼붓는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물과 일조량이 가장 중요해, ‘하늘과 함께 하는 사업’이라 불리는 벼농사가 기후위기 시대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박종호 2025년 08월 26일 -

신안군, 공무원·기간제 채용난 심화…정부 대책 시급
섬 지역인 신안군이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신안군은 최근 임용시험에서 34명을 선발했지만, 3명이 임용을 포기했고 지난 5년간 전출과 사직으로 떠난 인원도 80명에 달했으며 특히 섬 근무 발령 한 달 만에 포기한 경우가 15명이나 됩니다.군은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해만 158건의...
문연철 2025년 08월 26일 -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이설, 기존 부지 '공공 활용' 모색
목포고와 목포여고 통합 이설 이후남게 되는 기존 부지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전문가 토론회가 열렸습니다.전남교육청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목포시 등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지난달 실시한 의견조사 결과가 발표됐는데,시민들은 공공기관 이전, 학부모와 교직원은문화예술시설, 학생은 학생전용공간으로의활용을 가...
김진선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