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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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특례는 '반대'· 재정지원은 '아직'
◀ 앵 커 ▶정부가 내놓은 광역행정 통합의 핵심인 "매년 5조 원, 4년 간 20조 원"의재정지원이 특별법에 누락될 것으로 보입니다.정부가 핵심특례를 반대한데 이어, 재정지원마저 확신을 주지 못하면서이름만 특별법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통합 추진 현 주소는? 방향은 같지만 해법은 갈려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통합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정치인과 단체장들에게 직접 물었습니다.)이번에는 통합 추진 과정 자체를 놓고지역 정치권과 단체장들의 시각이어떻게 갈리는지 살펴봤습니다.균형발전이라는 큰 방향에는 공감했지만, 농어촌 보호를 위한 제도부터 산...
박혜진 2026년 02월 09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통합 특별법 '빈 껍데기' 우려"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오늘(9일) 논평을 내고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알맹이 없는'졸속 통합'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도당은 "재정 분권과 AI·에너지 인허가권 등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반대로 제외되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을 독식한 민주당과 정부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습니다.이어 "실질적인 권한과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수도권 위한 '송전선로' 중단하라"…반발 확산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전남도의원들은 오늘(9일) 성명을 통해"정부 전력망 확충 계획의 38%가 호남에 집중돼 있다"며"수도권 반도체 단지를 위해 도민의 희생만강요하는 '에너지 식민지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 의원들은 송전탑을 짓는 대신 전력이 풍부...
김윤 2026년 02월 09일 -

2차 '두쫀쿠' 이벤트..전남·광주 헌혈자 34% 급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지난 6일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2차 이벤트에헌혈자들이 몰렸습니다.이번 이벤트는 지역 카페들의 기부와자체 예산을 활용해 헌혈의 집 9곳과장흥군청 등 단체 헌혈 현장에서 진행됐으며평소보다 34% 늘어난 732명이 헌혈에참여했습니다.혈액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3차 이벤트준비에도 ...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장흥군, 도로정비평가 '전국 3위' 달성
장흥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도로정비평가 시·군도 부분에서전국 3위,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별 각 1위를 대상으로진행됐으며 장흥군은 도로포장과 구조물 보수,도로정비와 관리 상태가 양호한 점이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심의 중단·전면 재검토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 법안과 관련해 국회에 속도전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또 주민 투표와 공론화 절차를 법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입법 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아울러 단계적 권한 이양과 책임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라고 밝혔고,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
전라남도의회 의대 설립 특별위원회가 통합 의대 추진을 위해 전남도가 선제적으로예산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의대 특위는 오늘(9일) 회의를 갖고 "국비만 기다릴 수 없다"며 통합 대학 출범에 필요한 비용을 도 추경에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편, 도의회는 정부가 잠정 결정한2030년 의대 개교는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 앵 커 ▶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
김단비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