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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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의 해법-영국⑦] '값싼 땅'보다 '인재'..기업 유치의 새 공식
◀ 앵커 ▶그레이터맨체스터는 광역 통합 이후 '영국 북부의 성장 엔진'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는 경제 성장을 이뤘습니다.5년간 창출한 일자리만 2만개가 넘는데 배경에는 광역통합기구의 차별화된 기업유치 전략에 있었습니다.영국 현지에서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BBC 이전은 200개가 넘는 미디어 기업을 ...
박혜진 2026년 07월 21일 -

'고교학점제 연계' 목포대 2026 여름학기 운영
목포대학교가 다음달 14일까지고교와 대학 연계 고교학점제 2026년공동교육과정 여름학기를 운영합니다.여름학기는 생명과학 실험 2강좌와 고급생명과학, 물리학 실험 등 4개 과정에 함평고 등 6개 학교 6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겨울학기에는 데이터 과학과 국제법 등 4개 과정이 진행됩니다.
박종호 2026년 07월 21일 -

목포 김 수출액 1억 달러 돌파
목포 지역의 올해 상반기 김 수출액이1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김 수출액은 1억 1천 76만 달러로지난해 같은 기간 8천 126만 달러보다 37% 증가했으며, 목포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7월 21일 -

여객기 참사 유가족, 항철위원장 "공식사과와 조사계획 밝혀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항철위 신임 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조사 계획과 대책 발표를 요구했습니다.유가족 협의회는 1년 7개월만의 위원장 임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와 함께 철저한 조사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또, 항철위가 유가족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
이정호 2026년 07월 21일 -

목포대·순천대 협상 또 빈손…대학 통합 무산 우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이 다시 열렸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대표단은 어제(20일)보성에서 한 시간가량 만나 의견을 교환했지만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고, 의대와 대학병원 배치를 둘러싼 기존 입장 차만 다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부의 지역의대 정원 배정...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 -

피디시선]청년만 바라보는 귀촌정책...외면받는 베이비부머
◀ 앵 커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청년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하지만 실제 귀농, 귀촌의 중심은5~60대 베이비부머 세대인데요.지역에 정착할 의지는 높지만,정작 이들을 위한 지원은 부족하다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김주희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해 5월, 완도로 귀촌한...
김진선 2026년 07월 20일 -

추상미술의 맥 60년 '시대의 증언자들'
◀ 앵 커 ▶호남지역 최초의 추상미술 단체인 '에뽀그' 회원들이 60년 역사를 조망하는 기획전을 열었습니다.창립 작가부터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35명의 작가들은 지나온 궤적과 새롭게 열어갈 미래를 작품에 담아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수백 번 수천 번의 가녀린 붓질이 나무가 되고 바람결이 됐...
박수인 2026년 07월 20일 -

장흥군 아동친화도시 자격 2030년까지 유지
장흥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을 받아 오는 2천30년 6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장흥군은 재인증을 위해 아동 친화도표준조사와 군민 의견 수렴, 아동참여기구 우녕,아동권리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를...
문연철 2026년 07월 20일 -

'종량제 봉투만' 주민 반발..공무원 부상
◀ 앵 커 ▶최근 목포 위생매립장에서주민들이 청소차의 폐기물 반입을 막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충돌했습니다.주민들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한 생활폐기물만 반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이 과정에서 시청 담당 팀장이 다쳐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오전 6시쯤목포시 위생매립장 입구에서...
박종호 2026년 07월 20일 -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재개...순천지역 갈등 양상
전남 국립의대 신설의 최대 변수인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을 두고 양 대학이 부총장급 실무 협의를 오늘 오후 5시 보성에서 재개했습니다.이번 만남은 민형배 시장직 인수위 중재안 결렬 이후 두 대학이 자율적으로 마주 앉은 첫 공식 회의로, 전남국립의대 유치의 향방을 가를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순천지...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