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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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지방선거 때 '5·18 정신 헌법 수록' 개헌해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연계해 '5·18 정신'을헌법 전문에 싣는 원포인트 개헌을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6일) 성명을 통해"5·18 정신 헌법 수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주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라도 여야가 ...
김윤 2026년 02월 06일 -

"행정통합 효과 있나요?" 22개 시군 공청회 분석해보니..
◀ 앵 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주민 공청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통합의 효과를 묻는 질문부터 우려와 불신, 지역별 요구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실제 주민 질문들을 분석해보니,행정통합을 바라보는 관심사와고민의 지점이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났...
최다훈 2026년 02월 06일 -

이호균, 출판기념회…목포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이 자서전 '목포, 크게 쓰자'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이호균 총장은 이 책에서 목포에서 태어나 살아온 저자의 삶과 지역 교육, 그리고 목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과 비전을 담았습니다.이호균 총장은 한 사람의 기록이자 목포의 내일...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대학, 2026년 3월 출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오는 3월 1일 통합대학으로 출범합니다.양대학 통합추진공동위원회는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와 함께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등통합 실무 사항을 논의하고 있습니다.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이번 통합대학 출범식은3...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올해 전남 학교 1만 664학급..초등생 4,480명 줄어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올해 유초중과 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급수를 총 1만 664학급으로 확정했습니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유치원이 26학급, 초등학교가 81학급, 중학교가 11학급씩 줄어든 수치이며 고등학교는 4학급이 증가했습니다.올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천369 명에서 올해 17만6...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행정통합특별법' 정부 이견에 난항..시·도지사·의원 긴급 간담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 부처의 핵심 특례 불수용 입장에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이들은 오늘(8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여전히 중앙집권적 시각의 낡은 관성에 갇혀 반쪽짜리 법...
서일영 2026년 02월 08일 -

박석배, 출판기념회 열고 신안군수 출마 행보 본격화
신안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박석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저서 '신안에 바람이 분다, 바람의 기억 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책에는 저자가 수십 년간 신안 현장을 누비며 들은 주민 목소리와 지역의 삶, 균형발전과 공정한 기회에 대한 구상이 담겼습니다.행사에는 정세균 ...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완도 해상서 선박 전복..실종자 1명 수색 중
오늘 오후 5시 10분쯤,완도군 노화도에서 2.8km 떨어진 해상에서 승선원 1명이 탄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돼 1명이 실종됐습니다.해경은 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전복된 선박에서내부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헌재 사고 해역 인근에는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수색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