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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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성공 조건은?..권한·재정 우선순위는 달라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지역에 어떠한 실익을가지고 오는지도 물어봤습니다.통합특별시가 '성공했다'고 평가받으려면무엇이 우선돼야 하는지,권한과 재정 운용을 둘러싼 시각도각각 갈렸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속도전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CG ]이제는 현실로 다가온 통합 앞에지역...
최다훈 2026년 02월 10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교육자치 관련 주요 조항도 불수용
전라남도교육청이 정부가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내일부 교육 특례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낸 것에 대해 법안 보완을 촉구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당초 특별법안에 담겼던외국인 유학생 특례 등 5개 조항에 대해 중앙정부 부처의 검토 결과,'불수용' 의견인 것을 확인했다며이같은 불수용 조항이 향후 더욱늘어날 수 있...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 '여성 수입 발언' 진도군수 규탄
37개 단체로 구성된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이오늘(10)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김희수 진도군수를 규탄했습니다.단체는 해당 발언이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바라보는구조적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인구 위기 대책은여성을 출산의 수...
윤소영 2026년 02월 10일 -

목포MBC,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목포MBC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을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목포MBC는 오늘(10)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지역민들이 나눔캠페인에 보내주신 성금9억 8천여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전달했습니다.올해도 지역의 여러 개인과 단체가목포MBC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가운데,성금은 지역의 어...
김진선 2026년 02월 10일 -

목포시, 공무원노조와 설 명절 청렴 캠페인
목포시와 공무원 노조가 함께 오늘시청 1층 로비에서 선물 대신 마음을 나누는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노조와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실천 수칙을 담은 홍보 물품을 나눠주고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시도지사*국회의원, 총리 면담.."불수용 특례 재검토"
전라남도지사와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김민석 총리와 긴급 면담을 갖고,당초 정부가 약속한 과감한 권한 이양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어제(9일) 저녁 국무총리 공관을 찾아국세 이양을 비롯한 장기 재정 지원 규정과에너지 산업 관련 핵심 특례를행정통합 특별법에 반영해 달라는 내용의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설 명절 해남공룡박물관·해양치유센터 행사 '풍성'
설 연휴를 맞아 해남 공룡박물관과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해남공룡박물관은 14일부터 18일까지관람객 입장료 전액을 현장에서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줄 예정이며, 샌드아트 공연과 연날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 등이준비됐습니다.완도 해양치유센터도 같은 기간전통 놀이 체험 행사와 완도산 ...
박종호 2026년 02월 09일 -

'주 청사' 미묘한 입장차..통합 첫 시험대
◀ 앵 커 ▶목포M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차례로 들어봤습니다.가장 민감한 쟁점은 역시 통합 이후 행정의 중심이 될 '주 청사' 문제였는데요. 대부분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합의안을 강조했지만, 청사 문제를 바라보는시각과 해석...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