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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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 유기질비료 신청 31일까지 연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했습니다.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기존 11월에서 6월로 앞당겨진 데 따른 농업인 혼선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유기질비료 3종...
신광하 2026년 07월 16일 -

영국통합⑤]쇠락한 항구에 BBC를?..소멸 아닌 '거점'으로
◀ 앵커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는 통합 이후에도 기능을 한곳에 집중하지 않았습니다.지역별 특성에 맞춰 산업과 기능을 분산하는 '다핵형 개발 전략'을 추진하면서 특정 지역으로의 쏠림을 막고 도시 재생에도 성공했습니다.현지에서 박혜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그레이터맨체스터 지역 중 미디어시티로 유명한 샐포드 지...
박혜진 2026년 07월 16일 -

AI·에너지 인재 키운다...목포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속도
◀ 앵 커 ▶호남권 AI와 에너지, 반도체 산업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전문 기술인재 양성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오는 2028년 AI·에너지분야 마이스터고 개교를 앞둔 목포공고도 교육과정 개편과 첨단 실습 환경 구축에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이차전지의 공정과 제어 시스템을 배우...
허연주 2026년 07월 17일 -

비 그친 뒤 후텁지근한 제헌절..주말에도 장맛비
제헌절 연휴 첫날인 오늘(17),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부 지역에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오늘(17) 오전 한때 일부 지역에는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장맛비가 내렸지만,오후 들어 그치면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0도를 웃돌았습니다.광주기상청은 이따금 내리는 장맛비가오늘(17) 밤부...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 -

통합특별시 잇단 조직 신설 논의.."조직 비대화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 이후 잇따르는조직 신설 움직임에 대해 행정 효율성을 고려한 신중한 검토를 주문했습니다.이정운 시의원은 최근 자치행정본부 업무보고에서광주 5개 자치구의 광역사무를 전담할별도 조직 신설 검토 등과 관련해,조직 비대화와 업무 중복,부서 간 칸막이 심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이...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 -

계곡 '공존의 해법' 찾기..진짜 상생은 이제부터
◀ 앵 커 ▶계곡 불법시설 정비가 전국적으로 속도를 내면서 목포MBC는 계곡 운영 문제를 연속 보도했습니다.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면서도 주민들과 공존할 수 있는 해법은 있을까요?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름 한 달여 동안 5만 명 넘는 피서객이 찾는 영암 대표 물놀이장인 기찬랜드.지난 2008년 관광지로 조성되면...
윤소영 2026년 07월 17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위촉위원 공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행정심판위원회 위촉위원을오는 27일까지 모집합니다.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청의 부당한 처분으로권익을 침해받은 시민의 사건을 심리·의결하는 준사법적 권익구제기구로,모두 48명 이내의 위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모집 대상은 변호사와 교수, 전문의 등이며, 임기는 오는 8월...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 -

2027 국비 확보 TF 본격 가동..13조 6천억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비 확보 전담팀을 가동하고 반도체*AI*에너지 등 핵심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섭니다.국비 확보 전담팀은국고 건의사업 1천676건,13조 6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기획예산처 심의 동향을 분석하며사업별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한편, 민형배 시장은 오는 24일 기...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 -

시의회 "반도체 팹 조성..전남 인력 블랙홀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광주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전남의 '인력 블랙홀'을 우려하는목소리가 제기됐습니다.박문옥 시의원은 최근(15)자치행정본부 업무보고에서광주 반도체 투자는 환영하지만,조선업 등 인력난을 겪는 전남 산업의 인재가반도체 분야로 쏠릴 경우낙수효과보다 지역경제 공동화가먼저 나타날 수 있다고 ...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 -

신안에서 조업 중 '선원 1명' 실종...이틀째 수색 중
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 1명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6) 오후 6시 40분쯤 신안군 갈도 남서쪽 해상에서 15톤급 근해자망 어선에 탄 선원 1명이 양망 작업 중 튕긴 밧줄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해경은 헬기와 민간 어선 등을 동...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