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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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상서 선박 전복..실종자 1명 수색 중
오늘 오후 5시 10분쯤,완도군 노화도에서 2.8km 떨어진 해상에서 승선원 1명이 탄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돼 1명이 실종됐습니다.해경은 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전복된 선박에서내부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헌재 사고 해역 인근에는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수색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전남경찰청 항공대, 해남 달마산 '실종' 등산객 구조
해남군 달마산에서 야간에 길을 잃은 등산객을 전남경찰청 항공대가 구조했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달 17일,달마산 암벽지대에서 신고자의 위치가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 헬기와 열화상 카메라 등을 활용해 수색을 벌인 끝에,등산객이 산에 고립된 지 5시간 만에 구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 앵 커 ▶산재로 다친 외국인 노동자가향후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산재보험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하지만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서 이 제도를 통해 실제로 돈을 받아간 사람은지난 17년 동안 단 한 명뿐이었고,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출소자 직업교육 시설이란 이유로..
◀ 앵 커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에 추진 중인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기술교육원 건립이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출소자 등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직업훈련기관인데 안전과 생활권 침해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입구, 일반공업지역에 들어설 한국법무...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뭉쳐야 산다?"..통합 지자체의 현실은
◀ 앵 커 ▶정치권에서는 연일 행정통합에 대한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통합만 하면 경제도 인구, 고용 효과를 보는 건 물론이고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주고 있는데요.실제 사례는 어땠을까요?박혜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0년 창원, 마산, 진해의 통합으로 이뤄진 통합창원시...
박혜진 2026년 02월 06일 -

박형대 도의원 "여성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중징계해야"
진보당 박형대 전남도의원이"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진도군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중징계를 촉구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6일) 성명을 통해"김 군수의 발언은 여성을 상품화하고 특정 국가를 차별한 시대착오적 망언"이라며 "단순한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도민의 명예를 위해 민주당이 책임 ...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원정 진료에 1조 증발한 전남..'통합'되면 달라질까
◀ 앵 커 ▶전남 지역 주민들은의료 인프라 부족으로다른 지역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행정통합 특별법안에는지역 의료 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 근거도 담겼는데요.행정통합이 외지로 원정 진료를 떠나야 하는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요?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투명 CG ]지난 2022년,...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정광호, 신안군수 출마 선언.. '민생 최우선 군정'
정광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오늘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정광호 부위원장은 최우선 군정 비전으로 민생을 제시하고신안의 문제는 계획 부족이 아니라 결정과 책임의 부재에서 비롯됐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이제는 누군가 선택하고 끝까지 책임져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정광호 부위원...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목포시의회-목포해양대, '지방소멸 대응' 학생 전입신고 협력
목포시의회와 국립목포해양대가 학생 전입 확대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학생 전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과제"라며목포해양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생활관 입소 과정에서 전입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아동 중심으로 독감 확산..명절 전후 조심해야
B형 독감이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의료기관 외래환자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47.5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20% 높은 수준입니다.연령별로는 7~12세가 136.4명으로 가장 많았고, 1~6세 사이가 8...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