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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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건다시마 첫 위판 26톤 거래…물량 늘었지만 가격은 하락
전국 최대 다시마 생산지인 완도에서 올해산 건다시마 첫 위판이 이뤄졌습니다.완도금일수협은 최근 완도읍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마른다시마 26톤을 판매하고, 1억 9천만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첫 위판보다 거래 물량은 50.6%, 위판액은 32.1% 증가한 것이지만, 평균 거래가격은 킬로그램당 7천289원으로...
신광하 2026년 06월 04일 -

혁신당 2곳, 무소속 3곳 당선…민주당 텃밭에 무슨 일이
◀ 앵 커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전남에선 공천만 받으면 당선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게 선거전의 공식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6·3 지방선거, 곳곳에서 새벽까지 접전이 펼쳐지면서 그 공식이 뿌리부터 흔들렸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밤사이 뒤집히고, 또 뒤집히는 경마보다도 숨가쁜 개표결과에 참...
신광하 2026년 06월 04일 -

김영록 지사, 당선인 축하.."대통합과 대부흥의 새길 열어달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3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전남과 광주가 시너지를 내는 진짜 상생과 지속 성장의 길을" 당부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4) 축하메시지에서 "크고 작은 갈등과 진통도 뒤따르겠지만, 눈앞의 작은 이해타산을 과감히 내려놓고 대통합과 대부흥의 새길을 열어달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여러분을 향한 한 ...
서일영 2026년 06월 04일 -

“목포·신안, 변화와 혁신 택했다”
◀ 앵커 ▶제9회 동시지방선거에서목포와 신안의 현직 출신 후보들이나란히 낙마했습니다.목포에서는 강성휘 당선인,신안에서는 김태성 당선인이 선택을 받으면서두 지역 모두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표심이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와 신안의 유권자 선택은‘변화’였습니다.목포시장 선거에서...
문연철 2026년 06월 04일 -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확정…도민의 선택은?
◀ 앵 커 ▶6.3 지방선거가 마무리 됐습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밤새 접전이 이어지며 승부가 뒤바뀌는 곳도 있었는데요.치열한 경쟁 끝에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이 모두 가려졌습니다.화면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리포트 ▶먼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79%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박혜진 2026년 06월 04일 -

"이변은 없었다"..초대 통합시장·교육감 책무 막중
◀ 앵 커 ▶초대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장에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당선됐습니다.다른 후보와 압도적 차이를 보이며 당선된민형배 당선자는 첫 일정으로 5.18국립묘지를 찾았습니다.초대 통합시 교육감에는 김대중 후보가여유있는 표차이를 보이면서 당선돼"대한민국 교육특별시"를 선언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윤 2026년 06월 04일 -

민선 8기 시장군수 오늘(4일) 업무복귀..민선 9기 출범 준비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현직 단체장들이 오늘(4일)부터 일제히 업무에 복귀합니다.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됐던 전남·광주 현직 단체장들은 당락에 관계없이 선거 다음 날인 오늘부터 청사로 복귀해 오는 6월 30일까지 잔여 임기를 수행합니다.민선 9기 출범은 다음달 1일로, 연임하는 단체장은 별도의 인수위 구...
신광하 2026년 06월 04일 -

사전투표 후 선거일에 또 투표한 이중투표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사전투표를 마친 뒤 선거일에 다시 투표한혐의로 전남에 거주하는 선거인 1명을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는 이중투표는 선거의 공정성과1인 1표 원칙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6년 06월 04일 -

중대선거구제 첫 도입..결과는 특별시의원 민주당 '압승'
◀ 앵 커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견제하며 집행부와 함께통합시정을 이끌어갈 91명의 특별시의원들도 살펴보겠습니다.전국 최초로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됐지만, 이번에도 민주당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 최초로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된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선거.소수정...
서일영 2026년 06월 04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당선인들, 참사 후속대책 나서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 확대 등 남은 과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유가족들은 지방공항의 낙후된 시설과 항공 안전관리 체계의 허점, 구조 실패 원인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참사 수습 과정의 문제점을 규명해 재난 대응 매뉴얼을 전면 재정비해...
윤소영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