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KTX·SRT 통합 첫 운행…목포역 증편 미미
KTX와 SRT가 오늘(1)부터 통합 운영에 들어갔지만 목포역 이용객이 체감하는 증편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공식 시간표의 열차번호를 기준으로목포역을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고속열차는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56회에서 58회로,왕복 1회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또 저녁 7시 1분 목포발 수서행 열차가 사...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5대 반칙운전 근절' 목포서 출근길 교통운전 캠페인
목포지역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안전운전 합동캠페인이 오늘(1) 오전2호광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교통안전목포시민연합회와 목포경찰서 등유관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출근길 운전자와 보행자를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동참을당부했습니다.특히 새치기 유턴과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5대 ...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무안군 오룡 복합문화센터 착공…2028년 완공
무안 오룡지구에 문화와 돌봄, 행정·보건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섭니다.무안군은 총사업비 255억 원을 들여 일로읍 오룡리에 연면적 6천497제곱미터, 지상 4층 규모의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들어가 오는 2천28년 완공합니다.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를 비롯해 오룡출장소와 ...
신광하 2026년 09월 01일 -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 별세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이 오늘(1) 향년 69세로 별세했습니다.김 화백은 1980년 5·18 당시 옛 전남도청을 지킨 시민군 출신으로, 이후 목포 고하도 재활원에서 만난 지적장애인들을 그리며 장애인 인권과 평화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아왔습니다.대표작인 100미터 대작 ‘들꽃처럼, 별들처럼’ 등은 UN 본부와 파리...
김진선 2026년 09월 01일 -

진보당 "전남광주에너지공사 조속히 설립해야"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전남광주에너지공사를 당초 계획대로 조속히 설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에너지공사 설립이민형배 시장 취임 당시 통합 100일 실행계획에 포함됐지만, 최근 별도 공사 설립 대신 광주도시공사와 전남개발공사 통합기관에 에너지사업부를 두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그...
신광하 2026년 09월 01일 -

이재명 대통령 "목포·서부권 박탈감 상당"..정부 지원책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 국무회의에서국립의대 후보지에서 탈락한 목포와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이라며,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워낙 어려운 지역인 만큼오죽하면 몇 년 동안 온 동네가 다 나와매달렸겠느냐"며 지역민들의 안타까움을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군 공항 이전 부지 연내 확정 예정..남은 절차는?
◀ 앵커 ▶광주 군 공항 이전 부지 후보지로무안군 망운면 일대가 지정되면서최종 부지 확정까지 남은 절차에 관심이 쏠립니다.정부는 올해 안에 이전 부지를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인데요.하지만 1조 원 규모의 지원금 마련부터주민 투표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아직 남아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천홍희 2026년 08월 31일 -

조국혁신당 "순천대 의대 완수·서부권 의료대책 병행해야"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특별시당이 순천대의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을 계기로 목포·서부권 의료공백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혁신당은 오늘(31일) 논평을 내고 순천대 의대의 최종 승인과 정원 100명 확보에 지역 역량을 모으는 한편, 서부권에는 대학병원급 중증진료와 필수·공공의료 대책이 필요하다고 ...
신광하 2026년 08월 31일 -

"특별시장 직속 시정상황실 신설에 '옥상옥'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에 포함된시장 직속 '시정상황실'을 두고기존 조직과 기능이 중복되는 '옥상옥'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박민영 전남광주시의원은 입장문을 내고, 조직개편안 검토 결과 신설되는 시정상황실이 현안 조정과 시장 지시사항 점검,국정협력 등을 맡도록 돼 정책기획국 업무와상당 부...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 -

"1.3점 차로 36년 노력 물거품"..서부권 반발 확산
◀ 앵 커 ▶목포대가 국립의대 후보대학에서 탈락한 뒤서부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36년 동안 의대 설립을 요구해온서남권의 의료 취약 현실이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이터져 나오고 있는 건데요.지역사회가 이번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선출직 ...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