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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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품질검사, 관내 소비*유통 물량으로 확대
전라남도가 조사료 품질 검사를 자체 소비 물량과 시군 내 유통물량으로 확대합니다. 그동안 조사료는 전남 외부 지역으로 유통되는 물량만 품질검사를 실시해 왔는데, 전라남도가 우수한 조사료의 관내 유통을 위해 건의한 검사 확대 방안을 최근 농식품부가 수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군에서는 검사 시료를 채취해 조사...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 -

해양수산과학원, 낙지 대량양식 기술 연구 중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갯벌 낙지의 서식 조건과 대량 양식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낙지는 지난해부터 금어기가 시행되면서 여름철 산낙지 소비 수요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실정이고, 바다환경 변화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해 양식기술 개발이 요구돼 왔습니다. 전남에서 잡히는 낙지는 해마다 3천9백여 톤에 이르며, 낙...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 -

2017수영대회 개막, 광주 준비 본격화(R)
(앵커) 2017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가 이번 주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막됩니다. 2년 뒤에는 광주에서 열리는 만큼, 광주시가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대표단과 참관단을 헝가리로 파견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이번주 금요일인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막해 17일간의 열...
2017년 07월 10일 -

묻혀있던'가야史'..꺼낼 방안은?(R)
◀ANC▶ 문재인 정부가 가야문화에 관심을 보이면서 지역 차원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가야문화권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위해 넘어야 할 산도 적지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달 문재인 정부가 가야사 연구, 복원을 지역정책 공약으로 주문하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2017년 07월 10일 -

KIA 선두 질주에 홈 관중 100만 돌파 가능성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선두를 질주하면서 올 시즌 홈 관중이 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 144경기 중 82경기를 치른 가운데 홈 경기가 8차례 매진되는 등 관중이 크게 늘어 누적 관중 수는 55만 명을 넘었습니다. 또 경기당 평균 관중은 만4천여 명으로, 이 추세가 계속될 경우 역대 ...
2017년 07월 10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중대 기로
'대나무골의 작은 유럽'을 표방하며 담양군이 추진해온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는 11일로 예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가 중대 기로에 놓였습니다. 메타프로방스사업은 토지 수용을 비롯해 추진 과정에서 법적인 하자가 있어 인가를 취소해야한다는 2심 재판부의 판결에 따라 공사가 70% 이상 진척된 ...
2017년 07월 10일 -

네트워크-청주]동아리 재능기부 농촌봉사활동
◀ANC▶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이라 하면 논밭에서 일손을 돕는 풍경이 떠오르실 텐데요. 요즘은 자신의 적성과 특기를 살린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지현 기자입니다. ◀END▶ 옥천의 한 마을 교류센터 회의실. 때아닌 병원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대기실 대신 소파, 침대 대신 요가 매트...
2017년 07월 10일 -

네트워크-울산]반려동물 장묘시설 '고민'
◀ANC▶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30%에 이르다보니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장묘시설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혐오시설에 대한 기피와 반감도 있지만 반려동물 사후 처리도 현실적인 문제여서 본격적인 사회적 논의가 필요합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강아지들이 꼬리를 흔들며 애...
2017년 07월 10일 -

"멸치잡이 어업도 연근해 어업에 포함해야"
멸치잡이와 같은 정치성 구획 어업도 연근해 어업으로 포함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황주홍 의원은 "수온변화와 어족자원 감소로 위축되고 있는 정치성 구획 어업이 연근해어업에서 제외돼 있어, 감척사업과 어업구조조정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 -

"부하직원 승진턱은 친분 교류, 해임 사유 안 돼"
광주지방법원 행정2부는 전남경찰청 소속 경위 2명이 전남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승진 사례 명목으로 27만 원 가량의 식사를 접대받고 사례비 3백여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해임됐는데, 재판부는 "부하직원이 술값을 계산한 건 승진 자축의 의미였고, ...
양현승 2017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