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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교육청 출범..학생수 36만 명 '전국 4위'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일(1) 출범합니다.교육부에 따르면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교 1,914곳에 교직원 5만 1천여 명,학생 수도 36만 2천여 명으로광역지자체 가운데 4번째로 학생수가많은 광역 교육청이 됩니다.청사는 무안과 광주를 함께 활용하며 지역별 교육정책과 행정업무를 추진하고, 향후 본청 규모를...
박종호 2026년 06월 30일 -

전남광주통합시장, 취임 첫날 전남·광주 잇는 현장 행보
민형배 초대 통합시장 당선인은 취임 첫 날전남과 광주를 오가며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민 시장 당선인은 내일(1일) 오전 0시 무안청사에서 취임 선서와 첫 결재를 한 뒤 동부청사와 광주청사를 차례로 방문해 재난안전과 행정 시스템을 점검하고 간부 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습니다.이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
신광하 2026년 06월 30일 -

진보당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 절차적 정당성 지켜야"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상임위원 배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임위원장 선출을 추진하는 것은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면서,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 절차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당선인들은 이에따라 내일(1일)은 의장단 선출과 필수 조례안 처리만 진행하고, 상임위원장 선...
신광하 2026년 06월 30일 -

전남광주통합시의회, '0시 본회의'로 첫 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1일) 오전 0시 5분 첫 본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본회의에서는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와 통합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필수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이어 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이 차례로 취임 선서를 하고 시민 중심의 통합행정 추진 의지를 밝힐 ...
신광하 2026년 06월 30일 -

여성단체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지도부 남성 편중..성평등 원칙 지켜야"
전남·광주 여성단체들이더불어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원구성 내부 경선 결과 의장단과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후보가 대부분 남성으로 선출됐다며성평등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이들은 특히 11개 상임위원장 후보 가운데 여성은 1명뿐이라며, 초대 통합시의회가 남성 중심 지도부로 출범할 경우 의사결정 구...
김진선 2026년 06월 30일 -

'반도체 올인원' 도시..민형배 "4년 내에 성과"
◀ 앵 커 ▶반도체 기업들의 파격적인 투자 발표에,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도 즉각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정부의 통합지원금 20조 원 중 필요하다면 전액을 투입해서라도 임기 4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겠다고공언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하는데 막대한 ...
정용욱 2026년 06월 29일 -

피디시선)만 원대로 떠나는 남도여행..남도한바퀴의 힘
◀ 앵 커 ▶차가 없어도,만원 남짓한 비용으로전남 곳곳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남도한바퀴’가 올해도 달리고 있습니다.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려운 숨은 명소들을하나로 연결하며 지역 관광의 새로운 모델로자리 잡고 있는데요.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남도한바퀴'의 매력을 김준모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색으로 걷는 시간' 서양화가 이종숙 개인전 열려
서양화가 이종숙 작가의 개인전이 다음달 4일까지 도립도서관 남도갤러리에서열립니다.이번 전시에서는'색으로 걷는 시간'을 주제로영국의 작은 마을 풍경을 통해 삶의 진정한 풍요를 담아낸 '해피 데이 빌리지' 등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조선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이종숙 화가는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
박종호 2026년 06월 29일 -

박지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해남 솔라시도가 최적"
박지원 의원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를 국가균형발전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일 전환점으로 평가했습니다.박 의원은 이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수와 재생에너지, 대규모 부지 등을 갖춘해남 솔라시도가 최적의 입지라고 주장했습니다.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회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
신광하 2026년 06월 29일 -

데이터로 증명된 '준비된 반도체 입지'
◀ 앵 커 ▶그동안 정치권 일각과 일부 보수 언론은 전력과 용수 부족을 이유로 대기업 첨단 산업의 서남권 유치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는데요.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반도체 거인,삼성과 SK의 선택은 달랐습니다.철저한 현장 데이터 계산을 거쳐 서남권을 최적지로 꼽은 이유를 이재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
이재원 2026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