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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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기독교 120년 역사, 전시관에 담는다
◀ 앵커 ▶개항 이후 근대문화가 빠르게 들어온 목포에는 기독교 선교와 교육, 의료 활동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목포시가 흩어져 있는 이 같은 역사 자원을 모아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북교동교회 인근에 추진 중인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
문연철 2026년 05월 17일 -

목포해경, 갯벌 고립된 70대 남성 구조
어젯밤(15) 10시쯤, 신안군 증도면 화도 인근 갯벌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70대 남성이 밀물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해경은 갯벌 출입 전 반드시 물때와 기상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전남장애인단체 "장애인 진료 거부 산부인과 공개 사과하라"
목포MBC가 보도한 휠체어 장애인 산부인과 진료 거부 논란과 관련해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해당 병원의 공개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연대는 오늘(15)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의 한 산부인과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여성의 진료를 거부한 것은 장애인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명백한 장애...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갑판 작업 땐 무조건 구명조끼..7월부터 의무화
오는 7월 1일부터는 기상 상황이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 작업하는 모든 어선원에 대해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됩니다.현행법은 태풍·풍랑 특보나 예비특보가 발효됐거나,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만 구명조끼 착용 의무를 적용해왔습니다.이에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열흘 동...
윤소영 2026년 05월 14일 -

식약처·전남도, 27일까지 '김 공장 농업용수 사용' 실태조사
마른김이 단순 수산물로 분류되면서 위생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마른김 공장의 농업용수 사용 실태 파악에 본격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최근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오는 27일까지 마른김 생산업체의농업용수 사용 여부, 지하수 수질검사 여부 등을 조사해 제출해달...
서일영 2026년 05월 14일 -

박홍률 “통합특별시, 민주당 주도로 목포권 소외 우려”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민주당 중심으로 추진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권 소외를 부를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박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통합시 주청사 방침이 남악 전남도청에서분산 운영으로 바뀌면서 사실상 광주 중심 운영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관련 예산 삭감으로 국비 지원 약속도 ...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30년 멈춘 공장”…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앵 커 ▶목포 원도심의 대표적인 근대 산업유산인조선내화 옛 목포공장 부지가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폐공장을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인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뼈대만 남은 공장 건물과 하늘 ...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18년 버틴 홈플러스 멈췄다..주변 상권까지 충격
◀ 앵 커 ▶목포 홈플러스를 비롯해전국 30곳이 넘는 홈플러스 매장이갑작스럽게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직원들조차 휴업 직전에야 사실을 통보받을 만큼혼란 속에 문을 닫았는데요.이대로 폐점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직원들은 물론 주변 상권까지 충격이 번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8...
윤소영 2026년 05월 13일 -

오는 16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가족축제..놀이*체험 등 다채
목포시가족센터가오는 16일 토요일 목포 평화광장에서제17회 건강가정의 날 기념 가족축제'우리 다함께 가보자go'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에는 난타와 수어합창,휠체어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마련됐습니다.행사에는 지역 유관기관 15곳이 참여하고,내일(13)까지 목포시가...
김진선 2026년 05월 12일 -

5.18 정신과 민주주의 위기 조명..목포대서 학술 세미나 열려
5.18 민중항쟁 46주년을 맞아오늘(12)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서'민주주의 위기 시대, 5.18 정신을 생각한다'를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가기조강연을 맡아 민주주의와 공론장 위기,극우 포퓰리즘 확산 속에서 5.18 정신의의미를 재조명햇습니다.이어 참가자들은 계엄과 ...
김진선 202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