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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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반발 확산..서남권 대규모 총궐기
◀ 앵 커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싼서남권의 반발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지난 주말 청와대 앞에서 정치인들이 삭발까지 하며 재심사를 요구한 데 이어,어제 목포에선 시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국립의대 선정 절차를 다시 검토하라고목소리를 높였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평화광장에...
윤소영 2026년 09월 07일 -

목포서 20대 운전자 역주행으로 SUV와 충돌..3명 부상
오늘(7) 낮 12시 반쯤 목포시 온금동 왕복 4차로에서 SUV와 승용차가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경찰은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SUV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9월 07일 -

'진도해경 신설' 범군민 추진위 공식 출범
진도해양경찰서 신설을 위한범군민 추진위원회가 오늘(7) 공식 출범했습니다.추진위는 진도 해역이 현재 목포와 완도해경으로나뉘어 관할되고 있어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독립적인 해양치안 거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진도에는 247개의 섬과 720km가 넘는 해안선이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126건의 응급환자 ...
윤소영 2026년 09월 07일 -

목포경찰서, 국립의대 후보 심사위원 고발 사건 수사
국립의대 신설 추천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최근 접수된 심사위원 8명 전원에 대한 고발 사건이 오늘(7) 목포경찰서에 배당됐습니다.경찰은 고발장 내용을 토대로 의대 선정 과정에서 회유나 외압 등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이번 주 안에 고발인인 목포경...
박혜진 2026년 09월 07일 -

국립의대 선정 반발 확산..목포서 서남권 총궐기
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싼서남권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조금 전 저녁 7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대규모 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목포대와 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목포대 의대 사수 서남권 총궐기대회'를 열고,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재검토와서남권 의료권 보장...
윤소영 2026년 09월 07일 -

'1.3점 차' 의대 선정..청년들이 요구한 '설명'은
◀ 앵 커 ▶(이처럼)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이후평가 과정과 기준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이번 결정의 영향을 앞으로 더 오래 안고 살아갈 지역 청년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서일영 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지역 의료현장에서 일하게 될 학생들은 물...
서일영 2026년 09월 07일 -

'한문장캠프' 한국방송대상 지역교양부분 작품상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목포MBC '한문장캠프'가 지역교양부문작품상을 받았습니다.지난 3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시상식에서 선수연 PD가 연출한 '한문장캠프'는 60명의 고등학생이 교도소에서 캠프를 하며자신만의 한문장을 찾아가는 성장의 순간을 기록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종호 2026년 09월 04일 -

목포에서 차량 훔쳐 달아난 10대..해남서 붙잡혀
목포의 한 정비소에서 차량을 훔쳐달아난 10대가 해남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해남경찰서는 어제(5) 오전 7시 30분쯤 미성년자가 차량을 운전하는 것 같다는 신고를접수한 지 30여분 만에 해남군 마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에 타고 있던 16살 남학생을 붙잡았습니다.경찰은 같은 날 목포 정비소에서 도난 신고가 접수된...
이정호 2026년 09월 06일 -

발전소보다 중요한 것..햇빛소득마을 성공조건은?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으로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의'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보도를이어왔습니다.햇빛을 주민 소득으로 돌려주는 햇빛소득마을도 이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는데요.발전시설을 짓는 데 그치지 않고지속 가능한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려면무엇이 필요할까요.박종...
박종호 2026년 09월 06일 -

청와대까지 간 서남권 민심.."국립의대 재검토 촉구"
◀ 앵 커 ▶국립 의과대학 후보 선정을 둘러싼서남권의 반발이 청와대 앞까지 이어졌습니다.서남권 정치인과 시민 300여 명이서울로 상경해 공정한 재심사를 촉구했고,일부 정치인들은 삭발까지 하며정부의 결단을 요구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와대 앞 거리에지역 정치인들이 나란히 앉았습니다.강성휘 목포...
윤소영 202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