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피디시선]일본 마을호텔, 성공의 비결은 ‘신뢰 쌓기’
◀ 앵 커 ▶살아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 전체를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하는 '마을호텔 프로젝트'가목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이 '마을호텔 프로젝트' 선진 사례로꼽히는 일본의 한 마을을 직접 방문했는데요.일본 마을호텔은 우리와 무엇이 달랐고주민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피디시선, 홍성호PD가 동행 취재했...
김진선 2026년 07월 10일 -

목포·순천대 통합 결렬…국립의대 원점으로
◀ 앵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목포대는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순천대가 통합에 반대하면서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이제 국립의대 유치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4년을 이어온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또 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강진 금당리 백련당과 연지, 자연유산 지정
강진군 성전면 금당리의 백련당과 연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이곳은 16세기 원주이씨 문중이 연못을 조성하고 연꽃을 심으면서 시작된 전통 공간입니다.긴 타원형 연지와 두 개의 섬, 백련당이 어우러진 조경과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통합특별시의회, 호남 혐오·차별 중단 촉구.."엄정 대응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호남 혐오와 차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13) 본회의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에 대한 비판과 지역민에 대한혐오는 다른 문제"라며, 온라인 플랫폼에는 혐오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 -

호남 제주 배전망에 ESS 구축..출력제어 완화
전남·광주와 제주 등 재생에너지 밀집 지역의 출력 제어와 전력망 접속 지연을 줄이기 위한 배전망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정부는 9개 사업자를 선정해 32개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하고, 낮에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오는 2030년까지 ESS 700...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①]맨체스터 하루아침에 통합?.."협력만 30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이제 13일, 2주째를 맞고 있습니다.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쳤다고 해서곧바로 성공적인 통합이 이뤄지는 것은아닌데요.목포MBC는 통합 초기 전남광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또 어떤 갈등과 부작용에 대비해야 할지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통합 사례를 통해 짚어보기로 했습니...
박혜진 2026년 07월 13일 -

'첫 통합 광역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역사적 개원
◀ 앵커 ▶전국 최초 광역의회 통합으로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3) 역사적인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320만 시민을 대표하는 첫 통합 의회가출범하면서 기대했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큰데요.다만 통합시의 첫 조직개편안은 이번 임시회에 제출되지 못하면서출범 초기 ...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 -

대학통합, 순천대 답변 미뤄…목포대 “조건 수용 시 통합 추진”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논의가 막판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밤 11시까지 국립의대 절충안에 대한 입장을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순천대는 답변을 내놓지 않고 내일 오전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순천대가 끝내 절충안을 거부할 경우 특정...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통합특별시 인수위, 백서 작성 끝으로 종료 수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백서 작성 등을 끝으로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인수위는 청사 배치와 국립의대, 반도체 산업단지, 20조 원 재정지원 등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주요 현안을 정리해 시정 과제로 넘기고, 활동 종료 전 민형배 시장에게 백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인수위는...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와 군공항.. 과제는 속도전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 공항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겠다고 발표했지만, 첫 삽을 뜨기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선언에도 불구하고얽혀 있는 실타래가 너무 복잡한데요.800조 원짜리 반도체 시계를 적기에 돌리기 위해 남은 과제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이재원 202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