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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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위기 속 축협의 역할은?
◀ 앵 커 ▶사료값과 인건비 상승,여기에 소비 둔화까지 겹치면서국내 농축산업의 경영 여건은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지역 축협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현장의 사례를 통해 살펴봤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료 원가 상승과 축산물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문연철 2025년 12월 18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12/18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노화읍 이목1구 박순화\t1,000,000완도군 보길면 보옥리 김서일\t200,000완도군 보길면 보옥리이장 박상민\t200,000목포시 일신아파트 입주자 동대표회 및 관리사무소 직원일동\t500,000신안군 흑산면 이호근 이장협의회장 外 이장단 일동\t100,000영암군 도...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민주평통 목포시협의회 노연택 협의회장, 모란장 수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목포시협의회노연택 협의회장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에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습니다.이번 훈장은 노 협의회장이제21기에서 22기 목포시협의회장을 역임하며평화 정책 건의와 시민 참여형 통일 활동을이끌어온 공적을 평가받은 결과로,올해 훈장은 모란장 7명을 포함해...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목포MBC,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최우수상
목포MBC가 보도한 '남아돈다더니 사라진다, 감산정책과 기후위기 그리고 쌀 연속보도'가 광주전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기자상 방송 기획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박종호, 민정섭, 홍경석, 노영일 기자가 취재한이번 보도는 재난 수준의 기후 변화 시대에정부의 쌀 정책을 심층 검증하기 위한 기획 보도로, 지역사회가...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12/17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한국분체완도광업소 대표 문창훈 \t1,000,000목포항도초등학교 교육가족 일동\t220,000무안군 망운면 용동마을 주민일동\t200,000무안군 망운면 장재마을 주민일동\t200,000무안군 망운면 조산마을 주민일동\t200,000무안군 망운면 두모마을 주민일동\t150,00...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 사활..해남·완도 '경유지'로
◀ 앵 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서울과 제주를 잇는 고속철도 사업의반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계획이 반영될 경우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해남과 완도를 거쳐 제주로 이동하는철도 노선이 만들어지게 되는 건데요.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는고속철도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토론회가 열렸습...
윤소영 2025년 12월 17일 -

목포시 공영버스 새 디자인, 노선별 색상 적용
목포시가 공영버스 표준디자인을 개발하고 노선별로 색상을 구분한 새 디자인을 이달부터 순차 적용합니다.새 디자인은 해양도시 목포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역동성과 변화를 상징하는 물결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색을 기본 색상으로 구성했습니다.전기저상버스에 우선 적용되며, 천연가...
문연철 2025년 12월 16일 -

최선국 도의원 "대불산단교 건설 서둘러야" 공식 제기
목포와 대불산단을 잇는 대불산단대교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이 전라남도의회에서 공식 제기됐습니다.전라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은 오늘(16일)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대불산단대교는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닌 서남권 산업구조 전환을 뒷받침할 전략 인프라"라며 도 차원의 적극적 대응과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습니다.대불...
김윤 2025년 12월 16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12/17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신안군 흑산면 대명건설 대표 김형환 \t1,000,000 (사진)강진군 대한노인회 작천면분회\t300,000강진군 작천면 갈동마을 경로당\t100,000강진군 작천면 교동마을 홍길표\t100,000강진군 작천면 구상마을 경로당\t100,000강진군 작천면 구상마을 주민일동\t130,000강...
김진선 2025년 12월 16일 -

KTX-SRT 통합 전라선 '찔끔' 증편‥"개선 촉구"
◀ 앵 커 ▶최근 정부가 고속철도 KTX와 SRT를 단계적 통합하기로 하면서호남선 고속철도 좌석 수는 4천600여 석,전라선은 191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전라선이 주말과 출퇴근 시간,만성적인 좌석난을 겪고 있는 만큼,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수서로 향하는 SR...
유민호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