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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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연휴 전남 사건·사고 전년보다 줄어
올해 설 연휴기간 112 범죄신고가 지난해 대비 일 평균 5.7%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작년 설 명절 범죄신고는 일 평균 205건에서올해 193건으로 줄어들었으며절도와 폭력 신고도 각각 31.8%와 28.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또 이번 연휴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없었으며 부상자는 지난해 95명에서 올해 70명으로 ...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전남 지역의사제 시행 시 '연고지 우선 배치'로 가닥
전라남도가 지역의사제 시행에 대비해 연고지 중심으로 복무 기관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2027학년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는 면허 취득과 전공의 수련 이후 출생지와 가족 거주지, 졸업지 등을 고려해 복무 기관이 정해질 전망입니다.다만 농어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초기에는 목포·여수·순천 등 도시권...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목포MBC여론조사]행정통합 찬성 우세..공감대 속 과제는
◀ 앵 커 ▶목포MBC가 설을 맞아 실시한광주·전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연속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오늘은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들의 찬반 인식과 그 배경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컸지만, 통합 과정에서의 우려 지점도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CG1]광주·전...
서일영 2026년 02월 18일 -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할인 가맹점 가파른 증가세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할인가맹점이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최근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전남사랑도민증’ 할인 가맹점 추가 모집 결과, 연초 590여 곳이던 가맹점이 1.6배인 940여 곳까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또 가입과 할인혜택 확인 등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2월) 중 ‘전남 사랑애 ...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AI로 민원·돌봄 혁신..전남 생활밀착 복지 시동
전라남도가 도민 체감형 복지 확산을 위한 생활밀착형 AI 서비스 운영을 시작합니다.이에 따라 올해부터 전화 민원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분석하는 ‘AI 도민행복 민원서비스'가 도입됩니다.또 독거노인 돌봄 강화를 위한 엠비언트 AI 기반 '디지털 에이징 허브' 구축을정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생활인구 월 1천만 명 목표..전남 '생생생 프로젝트' 시작
월 1천만 명의 생활인구를 전남에 유치하기 위한‘인구대전환–생생생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이번 프로젝트에선 월 1회, 3시간 이상 머문 체류인구를 기준으로 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청소년 메가 페스티벌과 워케이션 확대 등100대 과제가 단계적으로 운영됩니다.지난해 2분기 기준 전남 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4.8...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전남 국립의대 '정원 100명' 확정..2028년 개교 논의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에정원 100명 배정이 확정되면서,개교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양 대학과 정부와 함께교육시설과 기자재 확충 등 개교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국립의과대학이 행정통합 이후광역 단위 책임의료체계의 핵심 인프라로 평가되는 만큼,정부가...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설 당일 전남에서도 곳곳 화재 잇따라
설 명절 당일 건조한 날씨로 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17) 오후 11시 10분쯤 장흥군 대덕읍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을 모두 태우고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같은 시각 해남군 북평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나 1시간 여 만에 꺼졌지만, 진화 과정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전기는 수도권으로, 갈등은 지역으로"
◀ 앵 커 ▶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가 전남 영암을 관통하는 경로로추진되고 있습니다.국책사업이지만,정작 지역에는 설명도 부족한 탓에곳곳에서 갈등과 분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군청 앞을 지역사회단체 구성원들이 가득 메웠습니다.이...
안준호 2026년 02월 17일 -

[목포MBC여론조사]통합특별시장 지지도, 광주·전남·권역별로 갈렸다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현실화될 경우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초대 통합특별시장을뽑게 됩니다.앞서 보도해드린 대로 목포MBC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는데요.후보간 지지도를 분석한 결과 광주와 전남은 물론,전남 안에서도 권역별 차이가 드러났습...
김진선 202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