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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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귀화 선수 함께"..전남 바이애슬론도 메달 행진
◀ 앵 커 ▶강원도에서 열리고 있는제107회 동계체육대회에서전남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학생 선수들이 메달을 휩쓴 데 이어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들이 포함된전남의 바이애슬론 팀도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총을 멘 채 설원을 가르는 선수...
안준호 2026년 02월 27일 -

전남 서남부 금융기관 예금 대폭 감소, 대출 증가
전남 서남부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은 대폭 줄고 대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지난해 12월 전남 서남부 금융기관 예금은 연말 지자체의 자금인출 등으로 정기예금을 중심으로 1조 4,895억원 감소했습니다.반면 대출은 1,450억원 증가했는데, 정부규제로 가계대출은 줄었지만 중소기업 ...
허연주 2026년 02월 26일 -

전남 합계출산율 1.1명…3년 연속 전국 1위
전라남도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1.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전남의 출생아 수는 8천7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6% 넘게 늘었습니다.특히 영광과 장성, 강진군이 전국 기초지자체 중 합계출산율 1, 2, 3위를 모두 휩쓸었습니다.전남도는 전국 최초인 출생기본소득 지원과공...
김윤 2026년 02월 26일 -

40년 만의 귀환 '불원복 태극기'..남도의병역사관으로
◀ 앵 커 ▶임진왜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국난의 고비마다 전남과 광주의 민초들은 스스로 의병이 되어 총칼 앞에 섰습니다.이들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기고 '의의 정신'을 이어갈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다음달 나주에서 문을 엽니다.김영창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낡은 천 위, 태극 문양 사이로붉게 수놓은 한...
김영창 2026년 02월 26일 -

첫 통합 교육감 선거 '안정이냐, 새 인물이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국회 본회의 의결 절차만 남겨놓은 가운데..첫 통합 교육감을 향한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현직 프리미엄에 맞서다른 후보들의 단일화 여부와 함께,통합 교육에 대한 비전을누가 얼마나 설득력있게 제시하느냐가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
한신구 2026년 02월 26일 -

'설상 불모지에서 나온 강자' 조다은, 5관왕 질주
◀ 앵 커 ▶눈이 적어 동계 스포츠 불모지라 불리던 전남에서 전국 5관왕을 노리는설상 강자가 등장했습니다.환경적 한계를 넘어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의 현장을 평창에서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빠른 속도로 발을 내딛으며산등성이를 힘차게 오르는 스키 선수.크로스컨트리 프리스타일 10km 18세...
안준호 2026년 02월 26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기업 유치 'TF' 가동…450조 목표
전라남도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성공적 출범을 위해 기업 유치 특별 전담반을 가동하고, 450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전담반은 오늘(25일) 첫 회의를 열고반도체와 우주항공 등 미래 전략 산업의앵커 기업을 선정해 집중 공략하기로 했습니다.도는 인허가와 기반 시설 문제를 해결하는'원스톱 지원 체계'...
김윤 2026년 02월 25일 -

'통합특별시' 현실화 초읽기...지역 관련 쟁점은?
◀ 앵 커 ▶전남·광주를 40년 만에 합치는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이런 변화가 과연 지역과 공동체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통합 특별시와 이를 규정한 특별법이 우리 지역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 유민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우여곡절 끝에 현실화 단계에 접어...
유민호 2026년 02월 25일 -

남도장터, 올 설 매출 112억…'역대 최대'
전남 대표 쇼핑몰 '남도장터'가 올 설 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재단법인 남도장터는지난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12% 늘어난1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고물가 속에 정부 할인지원 사업과공공기관 대량 주문이 맞물리면서 수산물과 과일 판매가 급증한 덕분으로,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김윤 2026년 02월 25일 -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전남에서 3월부터 시범 사업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가 병원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등 3곳에서 시범사업을 통해 시도별 응급환자 이송지침을 개정하고 중증환자에 한해 광역상황실에서수용 병원을 지정한다고 밝혔습니...
박종호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