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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암 무화과축제 개막…사흘간 다채로운 행사
영암의 대표 특산물인 무화과를 알리는2026 영암 무화과축제가 오늘(4)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개막해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축제 첫날에는 무화과 시식회와특산품 경매,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주말 동안 무화과 그림 그리기 대회와쿠키 만들기 체험, 청소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김진선 2026년 09월 04일 -

민주당 전남광주시당, 비엔날레·섬박람회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내일(5) 나란히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와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정책과 예산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시당은 오늘(4) 성명을 내고,광주의 문화예술과 여수의 해양관광을 연계해두 국제행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두 ...
신광하 2026년 09월 04일 -

부지·평가 검증 논란.."의대 후보 재심사해야"
◀ 앵 커 ▶(이처럼)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부지 확보와 평가 기준 등을 둘러싼 논란은선정 과정 전반에 대한 재검증 요구로이어지고 있습니다.서남권 시민들과 정치권은후보 선정 과정과 증빙자료를 공개하고,교육부가 추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재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S...
박종호 2026년 09월 04일 -

‘전남광주GT’ 12일 영암서 개막…150여 대 출전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 '전남광주GT'가 오는 12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올해 대회에는 120분 동안 주행거리를 겨루는 전남내구를 비롯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스포츠바이크 등 7개 종목에 차량과 모터사이클 150여 대가 출전합니다.대회 첫날인 12일은 예선과 피트워크가...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 -

무안군, 국가산단 전담 TF 가동…후속 절차 대응
무안군이 분산에너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에 따른 후속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산단 전담 TF를 설치합니다.무안군 전담 TF는 국가산단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비롯해 입주기업 유치와 기반시설 확충, 정주여건 마련 등을 총괄합니다.또 중앙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 -

섬박람회·비엔날레 동시 개막..통합 시너지 낼까?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대규모 국제행사죠.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광주비엔날레가 이번 주 동시에 막을 올립니다.남해안의 해양 자원과 도심의 문화 예술을 하나로 엮어낼 절호의 기회지만,보다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해 보입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 공식SNS에 올라온 영...
최황지 2026년 09월 03일 -

햇빛은 넘치는데 전력망은 포화..해법은?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으로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로 '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정부가 햇빛소득마을을 확대하고 있지만,호남은 생산한 전기를 실어나를전력망이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발전시설을 짓고도 전기를 팔지 못하는상황까지...
허연주 2026년 09월 03일 -

5조 원 '87%' 자율재원..이제는 '어디에 쓸 것인가'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지원되는 연간 5조 원 가운데 87%는 특별시가 비교적 자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됐습니다.재정 자율성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20조 원을 어디에 어떻게 배분할지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내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지원되는5조 원의 통합지원금.[CG]일반지원계정 2...
서일영 2026년 09월 03일 -

목포대, 의대 추천 처분 취소 청구.. '의대 후보지 위법'
◀ 앵 커 ▶이처럼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의 불공정성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면서, 서남권의 여론도 들끓고 있습니다.시민단체는 심사위원들을 경찰에 고발했고,지역민들은 대규모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목포대학교도 행정소송에 나섰습니다.계속해서 박종호 기잡니다. ◀ INT ▶국립목포대학교가 통합특별시의의과대학 신설 ...
박종호 2026년 09월 03일 -

구멍난 '부지문제'...의대 심사는 부실 불공정
◀ 앵 커 ▶전남국립의대 후보지 선정과정이 논란을 넘어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의대설립에 가장 중요한 부지 확보를 못한 순천대가 선정되는 공모가 가능하냐는 것인데,국회 서미화 의원은 '부실 불공정, 졸속심사'라고 평가했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 END ▶◀ 리포트 ▶순천대가 의대 부지로 제시한 순천시 조례동...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