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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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 경쟁에 재정 '공백'까지..통합 부담 커진다
◀ 앵 커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앞두고의회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둘러싼 갈등이‘예산 낭비’ 논란 속에 일단락됐습니다.하지만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통합에 필요한 재정은 늘어나는데, 정부 지원은 시작부터 막히면서‘돈 없는 통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
서일영 2026년 04월 24일 -

4개월 아들 살해 친모 '무기징역'‥법원 밖은 '분노'
◀ 앵 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무참히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 기억하십니까.어제(23) 1심 법원이 방어 능력이 전혀 없는 아동을 잔혹하게 살해했다며30대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재판정 밖은 비정한 부모를 규탄하는 시민들의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유민호 2026년 04월 23일 -

전남 축산농가 조사료 수급안정에 1천 29억 지원
중동 정세 여파로 국제 곡물가격과 배합사료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자전라남도가 조사료 수급 안정 사업에 나섭니다.조사료 경영체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11개 분야에 1천29억 원을 투입해 사일리지 제조·운송비와 품질 등급별 인센티브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전남도는 또 양호한 기상 여건의 ...
서일영 2026년 04월 23일 -

마지막 '전남장애인체육대회'..구례에서 개막
전남광주 통합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어제(22), 구례에서 개막해 3일간의일정에 돌입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5천여 명의선수단이 참가해 2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최다훈 2026년 04월 23일 -

'경찰의 꽃' 총경, 전남경찰청 승진자 4명 배출
경찰청이 전국적으로 102명 규모의 총경급 승진예정자를 발표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4명이이름을 올렸습니다.총경 승진자는 전남청 고성민 교통안전계장과 김석진 경무계장, 최현 과학수사계장,서명준 지역경찰계장 등 모두 4명입니다.총경은 전체 계급 가운데 5번째 상위 계급이며시·도 경찰청 과장급, 일선 서장급으로 ‘...
최다훈 2026년 04월 23일 -

전남선관위, '음식물·현금 제공 혐의' 자원봉사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군수 예비후보자를 위해 식사와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봉사단체 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이 봉사자는 3월 초, 선거구민 9명에게 23만 원 상당의 음식을제공하고 "오지 못한 사람에게 사용하라"는 취지로 현금 10만원을 주는 등33만원 상당의 기부행위를 한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23일 -

전남교육청, 국외출장비 부당집행 논란.."사과·재발방지 약속"
전남교육청 국외 출장에서 여행사 항공권 가격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돼 교육청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해"직선 4기 11차례 국외출장내역을 점검한 결과,출장예산 중 항공요금을 실제보다 더 책정해 차액을 현지 경비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며사과와 함께 즉각...
안준호 2026년 04월 23일 -

이정현, '30% 혁명' 특별시장 출사표..통합 예산 삭감 '질타'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30% 혁명'을 내걸고 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후보는 오늘(23)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 지지는 곧 협상력"이라며행정 전면 개혁과 청년 주도 도시,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3대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또 통합청사는 광주에 두고 전남은 에너지 산업을 육...
서일영 2026년 04월 23일 -

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1]소멸 농촌엔 닿지 않는 '햇빛소득마을'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 속에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로 '찾아가는 햇빛교실'기획보도를 시작합니다.오늘은 첫번째로 정부가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은 무엇이고,핵심 과제는 무엇인지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행정안전부가 최근햇빛소득마을 공모 ...
박종호 2026년 04월 23일 -

“장밋빛 통합의 전제, 실질적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 앵 커 ▶번갯불에 콩궈먹듯 전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할 수 있었던가장 큰 동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낙후된 지역을 살려낼 대규모 투자와일자리'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인근 전북 새만금이 최근 대기업으로부터 9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활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실제 통합을 이끌어낸 전남광주는정부 지원...
김윤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