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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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떠나 분단 현장으로..전남독서인문학교 대장정 시작
◀ 앵 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은 배움을 더욱 깊게 만듭니다.청소년들이 국내외 역사 현장을 찾아 인문학적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 전남독서인문학교가 2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첫 일정으로 학생들은 남과 북이 마주한 분단의 현장을 찾아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
윤소영 2026년 07월 22일 -

목포대 “순천대 역제안, 공정하지 않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다시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순천대는 대학본부와 의대는 순천에, 임상실습과 대학병원은 목포에 두자는 역제안을 공문으로 목포대에 보냈지만, 목포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미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안이라며 검토 대상이 아니라는 공문을 회신했습니...
신광하 2026년 07월 22일 -

비공식 자문, 공식기구로?..'옥상옥' 우려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과 함께시민주권을 핵심 시정 철학으로 내세웠습니다.최근 시장 주변 인사들이 참여한비공식 자문모임이 알려진 가운데,이를 공식적인 정책 자문기구로발전시키는 방안이 검토되며 논란입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민 주권을 기치로 내건 민형배 시장의 행보는 타운홀 미팅 등...
서일영 2026년 07월 22일 -

통합특별시, 식품 포장재 '주소 표시' 변경 부담 완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통합에 따른 식품 제조, 가공업체 등의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포장재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존 포장재는 별도 수정 없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새로 제작하는 포장재부터는 변경된 주소를 반...
서일영 2026년 07월 14일 -

폭염에 수온 급상승…양식어가 '초긴장'
◀ 앵 커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바다에도 폭염이 찾아왔습니다.여수 가막만에 고수온특보가 발령된 건데요.수온이 오르면 양식 어류가 집단 폐사해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양식 어가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여수 앞바다에 떠 있는한 가두리 양식장.먹이를 잔뜩 뿌려봐도...
박현주 2026년 07월 21일 -

무안군의회 개원…공항·군공항 등 지역 현안 대응
제10대 무안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임윤택 의장은 개원식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광주 군공항 이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를 주요 의정 과제로 제시하며 군민 의견을 바탕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무안군의회는 내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첫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인수위, 문화재단 통합 '반대' 입장 이례적 표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최근 발간한 백서에서 전남, 광주 문화재단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까지 기록해 향후 통합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대전환기획위는 광주시와 전남도 문화재단 통합관련 시민 공론장에서 "재단 통합 과정에서문화행정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훼손되거나 재원이 불안정 해질 수있다"는 우려...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통합특별시 첫 시민토론회…"서남권 균형발전 보장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시민토론회가 열려 서남권 균형발전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목포에서 열린 시민정책행동 주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추진 과정에 시민 공론화가 부족했다며, 주청사 핵심 기능의 균형 배치와 서남권 발전 전략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또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유치, ...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김대중 교육감 "AI·반도체 인재 지역에서 직접 육성"
◀ 앵 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비할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기르는 '교육지산지소' 프로젝트를 내놓았습니다.최근 논란이 인 초·중등 지필고사 서·논술형 100% 전환 방침과 관련해서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추진하겠다며 사실상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⑦] '값싼 땅'보다 '인재'..기업 유치의 새 공식
◀ 앵커 ▶그레이터맨체스터는 광역 통합 이후 '영국 북부의 성장 엔진'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는 경제 성장을 이뤘습니다.5년간 창출한 일자리만 2만개가 넘는데 배경에는 광역통합기구의 차별화된 기업유치 전략에 있었습니다.영국 현지에서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BBC 이전은 200개가 넘는 미디어 기업을 ...
박혜진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