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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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 백서' 뜯어보니..숫자는 많은데 설명은 부족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의'대전환 백서'가 공개됐습니다.하지만 공개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니목표 수치의 근거가 부족하거나 지역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부분도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의 미래 정책 방향을 담은 334쪽 분량의 대전환 백서.전남과 광주의 서로 ...
서일영 2026년 07월 21일 -

1시간 만에 끝난 협상…통합 사실상 무산
◀ 앵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이 다시 멈춰 섰습니다.의대와 대학본부 배치를 둘러싼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통합은 물론 의대 신설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이후 넉달만에 보성에서 마주 앉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협상은 불과 1시간 만...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피디시선]청년만 바라보는 귀촌정책...외면받는 베이비부머
◀ 앵 커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청년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하지만 실제 귀농, 귀촌의 중심은5~60대 베이비부머 세대인데요.지역에 정착할 의지는 높지만,정작 이들을 위한 지원은 부족하다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김주희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해 5월, 완도로 귀촌한...
김진선 2026년 07월 20일 -

목포대·순천대 협상 또 빈손…대학 통합 무산 우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이 다시 열렸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대표단은 어제(20일)보성에서 한 시간가량 만나 의견을 교환했지만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고, 의대와 대학병원 배치를 둘러싼 기존 입장 차만 다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부의 지역의대 정원 배정...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 -

전남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초읽기…무안·여수·고흥 포함
무안과 여수, 고흥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 여부가 오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국제자연보전연맹, IUCN은 무안·여수·고흥·서산 갯벌을 추가하는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 가치를 인정하며 확대 등재를 권고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 -

전남농협, 폭염 대비 공공형 계절근로자 안전교육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농협전남본부가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를대상으로 올해 첫 폭염 안전교육을실시했습니다.최근 진도 선진농협에서 열린 행사에는라오스 계절근로자 30여 명이 참석해모국어 전문강사로부터 폭염안전 5대 수칙과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받았습니다.전남에는 선진농협과 같은 공공형 ...
서일영 2026년 07월 20일 -

고수온 주의보에 비상대책반…양식장 3천500여 곳 집중관리
남해안 일부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양식장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통합특별시는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자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3천577어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또 올해는 품종별 위험도를 색으로 표시하는‘품종별 신호등 체계...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 -

전남연구원 "3대 메가프로젝트 분산형 육성해야"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초광역 산업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전남연구원은 정부의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사업과 연계해 통합특별시를 '다핵 연결형 분산형 첨단산업 메가시티'로 육성해야 한다는 내용의 이슈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보고서는 광주는 ...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 -

통합특별시선관위, '현직 기초단체장' 허위 경력 공표 혐의 고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최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허위 경력을 공표한 혐의로 현직 기초단체장을 오늘(20) 경찰에 고발했습니다.해당 기초단체장은과거 한 정부부처 홍보실에서부서장을 보좌했음에도 선거공보와 선거벽보에장관을 직접 보좌한 것처럼 허위 경력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서일영 2026년 07월 20일 -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재개...순천지역 갈등 양상
전남 국립의대 신설의 최대 변수인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을 두고 양 대학이 부총장급 실무 협의를 오늘 오후 5시 보성에서 재개했습니다.이번 만남은 민형배 시장직 인수위 중재안 결렬 이후 두 대학이 자율적으로 마주 앉은 첫 공식 회의로, 전남국립의대 유치의 향방을 가를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순천지...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