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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룡대축제 개막..첫날 4만 7천명 몰려 '흥행'
해남공룡대축제가 지난 2일 개막해첫날에만 4만 7천여 명이 찾는 등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어린이날인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는움직이는 공룡 조형물들과 함께 어린이 공연과 체험, 야간 드론쇼 등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축제 기간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김진선 2026년 05월 04일 -

전남 ‘반값 여행’ 5~6월분 접수... 1인 최대 10만 원 환급
전라남도가 여행 경비의 50%를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의 5~6월분 신청을영암과 고흥 등 도내 5개 군에서 순차적으로접수합니다.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1인 기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고물가 시대 여행객들에게 큰 호...
김윤 2026년 05월 04일 -

박지원 의원,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 선언
해남·진도·완도 지역구의 박지원 의원이 차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정치 9단'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원하고 일 잘하는 'K-국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오는 13일 결정되는 이번 후반기 의장 선거는 민주당에서 박 의원을 ...
김윤 2026년 05월 04일 -

공룡보고 바다 낚시까지..어린이날 행사 풍성
◀ 앵 커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전남 곳곳에서 가족들을 위한 행사가 열리면서 인파가 몰렸습니다.공룡 체험부터 바다 낚시까지,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현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전면 무료로 개방된 해남 공룡박물관.전국에서 모인 꼬마 공룡박사들의환호와 탄성...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위생 관리 사각지대
◀ 앵 커 ▶목포MBC는 김 가공 공장들이 농업용 지하수를 무단으로 끌어 쓰고 있는 실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물이 어떤 위생 기준으로 관리되는지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인데요.김 가공 과정의 위생 기준은 사실상 없는 상태로 업체들의 자율점검에만의존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
서일영 2026년 04월 30일 -

‘남도 기차둘레길’ 출시..최대 35% 파격 할인
전라남도가 경전선을 타고 보성과 장흥, 해남 등을 여행하는 '남도 기차둘레길' 프로그램을 출시해 오는 23일부터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시범 운영합니다.숙박비와 교통비를 대폭 지원하는이번 상품은 코레일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관광’의 핵심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남...
김윤 2026년 04월 29일 -

피디시선]특별시 시대..정원주들이 먼저 뭉쳤다
◀ 앵 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행정 통합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을 잇는새로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특히 정원을 매개로 민간이 먼저 협력에 나서면서, 통합 시대의 자생적인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선수연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봄 채비가 한창인 지난 14...
김진선 2026년 04월 26일 -

'햇빛소득마을' 관심..해남에서 주민 설명회 열려
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최근(23) 해남 송호리에서 열렸습니다.송호리 주민들이 요청해 열린 이번 설명회는박상정 해남군의회 의원과 전문가, 지역민 50여 명이 모여 햇빛소득마을 추진을 위한 협동조합 개설과정에 대한 안내 등이 진행됐습니다.박상정 군의원은 지역 마을별 설명회는 대부분 ...
박종호 2026년 04월 24일 -

2026년산 해남 물김 1,545억 원 위판고..역대 최고
해남군 물김 위판고가역대 최대액을 기록했습니다.해남군에 따르면지난 19일 송지 어란위판장을 마지막으로올해산 물김 생산이 종료됐는데,모두 7만 7,192톤을 생산해 1,545억 원의 위판고를 달성했습니다.해남군은 지난해에 비해 7~13% 가량 물김 생산량이 줄어 평균 가격이 오르면서 위판고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4월 23일 -

“장밋빛 통합의 전제, 실질적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 앵 커 ▶번갯불에 콩궈먹듯 전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할 수 있었던가장 큰 동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낙후된 지역을 살려낼 대규모 투자와일자리'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인근 전북 새만금이 최근 대기업으로부터 9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활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실제 통합을 이끌어낸 전남광주는정부 지원...
김윤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