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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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기반 정치활동 용혜인..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올해 지방선거에서 호남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호남을 거점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온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기본소득당 소속 재선 의원인 용혜인 의원을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용 후보자는 지방선거 당시 전남광주 전 지역을 순...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20조 반도체로 간다면…완도·고흥 몫은?
◀ 앵 커 ▶통합특별시의 최대 현안은반도체 클러스터입니다.통합에 따른 정부 지원 20조 원도반도체 산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그러자 재정이 취약한 전남 군 지역에서는또 다른 질문이 나옵니다.우리 몫은 무엇이냐는 겁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한쪽에는 반도체.다른 한쪽에는재정...
신광하 2026년 08월 28일 -

군공항 후보지 ‘무안 망운’…유치 신청 등 후속 절차 속도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무안군 망운면 일대로 결정되면서 최종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후속 절차도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국방부는 오늘(28일)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산 무안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무안 망운면 일대를 이전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이에 따라 ...
신광하 2026년 08월 28일 -

민형배 "국립의대 반드시 신설..선정 따른 정치적 책임 감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반드시 살리겠다며, 결정에 따른정치적 책임도 직접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8) 간담회에서의대 설립의 핵심은 지역 의료체계 확장에있는 만큼 의대 미설립 지역의 의료 인프라도 신속히 확충하겠다며, 양 지역사회에 결과를 수용해 줄 ...
서일영 2026년 08월 28일 -

목포시 간부회의 다음 달부터 유튜브 생중계
목포시가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의 논의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시장 주재 시정현안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합니다.첫 생중계는 다음 달 2일 오전 9시 회의부터 시작되며, 시민들은 목포시 공식 유튜브 채널 ‘목포랑’을 통해 회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목포시는 정책 결정 과정을 투명하...
문연철 2026년 08월 28일 -

목포역∼남악·오룡 광역급행버스 다음 달 운행
목포역과 남악·오룡지구를 빠르게 잇는 생활권 광역급행버스 ‘올타2001번’이 다음 달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전기 저상 좌석버스 2대가 하루 10차례 운행하며, 주요 거점 16개 정류장만 정차해 목포역에서 남악·오룡까지 편도 약 50분이 걸리고 요금은 2천4백 원입니다.목포시는 일반 시내버스보다 정류장을 절반가량 ...
문연철 2026년 08월 28일 -

민형배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직접 지정해야"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정부에반도체 클러스터를 공모 방식이 아닌국가 전략 차원에서 직접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어제(26)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의 자세로 용수와 전력 등 반도체 기반시설 구축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또 ...
서일영 2026년 08월 27일 -

무안 민·관 대책위 "조직개편안, 남악신도시 주민 생존권 위협"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가 새 조직개편안으로전남청사의 행정 기능이 약화돼남악신도시 공동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대책위는 오늘(27) 입장문에서 광주청사에 시장 상근과 핵심 기능이 집중되면서 공무원과 민원인 등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가 위축돼 주...
서일영 2026년 08월 27일 -

컨벤션 없는 서부권..산업·관광 묶을 '광역 전략' 필요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에대규모 회의와 전시, 기업 행사 등을 치를 수 있는 복합 공간을 만들자는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목포시와 영암군이 각각 구상을 내놓았는데요.단순히 건물 하나를 짓는 데 그치지 않고서남권의 산업과 관광을 하나로 연결해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광역 전략이필요하다는 의견이 나...
박종호 2026년 08월 26일 -

출범 첫해부터 4천억 부족…빚 갚는 것도 미룬다
◀ 앵 커 ▶통합특별시가 출범하자마자재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올해 하반기 필요한 재원이4천억 원가량 부족하다는 진단이 나온 겁니다.급기야 올해 갚을 빚을내년으로 미루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반투명CG] 마이너스 4천억 원.통합특별시가 올해 하반기메워야 할 것...
신광하 2026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