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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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최고위원 “내란 잔당 척결…국회 특단 조치해야”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이 취임 뒤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른바 '내란 잔당 척결'과 헌정질서 강화를 강조했습니다.서 최고위원은 오늘(19)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사법 농단',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5·18 폄훼 내란 잔당'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특단의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주...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진보당 “순천대·목포대 의대·상급종합병원 각각 설립해야”
진보당이 순천대와 목포대에 각각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두 지역에 상급종합병원도 각각 설립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와 서부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려면 순천대와 목포대에 각각 의대를 두고, 천 병상 이상 대학병원을 함께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과...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행동하는 양심" 17년 뒤 다시 만난 김대중
◀ 앵 커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17년이 되는 날입니다.정치적 고향인 목포에서도김 전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습니다.김 전 대통령이 남긴 글과 기록을 통해그의 삶을 되짚어보는 특별전도 마련돼추모의 깊이 더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정이추모객들을 맞이합니다...
윤소영 2026년 08월 18일 -

치열했던 민주당 당권 경쟁, 승패 가른 건 '호남'…지역 출신 최고위원 2명 당선
◀ 앵 커 ▶치열했던 이번 민주당 당권 경쟁에서 김민석 후보를 당대표로 만들어낸 것은호남지역의 전략적 선택 덕이라는 평가입니다.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에 2명의 광주전남 정치인들이 진출한 것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최고위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
김철원 2026년 08월 18일 -

통합 불발 땐 ‘한 대학 평가·선정’…시간이 최대 변수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추진계획서 제출 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은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신설 국립의대 정원 100명을 두고 전남과 경북이 경쟁하는 상황인데요.통합이 안 되면 한 대학을 평가해 추진하는 방안까지 나왔지만,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이 됐습니다.신광하 기...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통합시, 순천대 의대 계획서 반려…목포대는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순천대학교가 제출한 의대·부속병원 설립 추진계획서를 오늘(18일) 공문으로 반려했습니다.통합시는 양 대학에 대학 통합을 전제로 교육부 신청서 9개 항목 가운데 지자체 지원과 관련한 1·2·8번 항목만 작성해 제출하도록 요구했지만, 순천대가 전체 항목을 작성해 제출해 반려했다고 밝혔습니다.반...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끊어진 국도 27호선’ 잇나…약산-금일 연륙교 첫 관문
◀ 앵커 ▶완도 고금에서 약산, 금일, 금당을 거쳐 고흥까지 잇는 국도 27호선은 20년 넘게 이어진 지역의 숙원사업입니다.첫 단추인 약산∼금일 연륙교 건설사업이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 있는데요.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남해안 섬 관광망을 잇는 계기가 될지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문연철 2026년 08월 18일 -

중수청 지원 막바지 인력 비상..신청 현황은 비공개?
◀ 앵 커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까지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하지만 중수청 수사 인력 확보가 불투명한데다 경찰 역시 이미 수사 부담이 적지 않아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4년 전,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폭행한 뒤...
박혜진 2026년 08월 18일 -

박문옥•최선국 시의원,“광주 빚 떠안나…전남 예산 축소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예산 편성을 앞두고, 통합 전 광주의 채무와 재정 부족분이 전남지역 예산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최선국·박문옥 시의원은 오늘(18)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 전 광주의 채무비율이 25.61%였고, 도시철도 2호선과 광주도시공사 관련 채무 등 재정 부담이 4조 원에 이른다며 재...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조례와 다른 부시장”…진보당도 지명 재검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진보당 의원들이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가 현행 조례를 위반했다며 지명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시의원 5명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조례에는 정무부시장을 문화산업부시장과 경제농림부시장으로 두도록 돼 있지만,실제 지명된 두 후보자의 담당 분야는 이와 다르다고 주장했...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