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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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순천대 통합 결렬…국립의대 원점으로
◀ 앵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목포대는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순천대가 통합에 반대하면서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이제 국립의대 유치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4년을 이어온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또 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피디시선]일본 마을호텔, 성공의 비결은 ‘신뢰 쌓기’
◀ 앵 커 ▶살아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 전체를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하는 '마을호텔 프로젝트'가목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이 '마을호텔 프로젝트' 선진 사례로꼽히는 일본의 한 마을을 직접 방문했는데요.일본 마을호텔은 우리와 무엇이 달랐고주민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피디시선, 홍성호PD가 동행 취재했...
김진선 2026년 07월 10일 -

강진, 전국 하계 전지훈련·배드민턴대회 잇따라 유치
강진군이 전국 종목별 하계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 유치에 나섰습니다.오는 19일까지 중등·대학·실업 배드민턴 선수 300여 명이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다음 달에는 전국 학교대항 초등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강진군은 선수단 체류를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대학통합, 순천대 답변 미뤄…목포대 “조건 수용 시 통합 추진”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논의가 막판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밤 11시까지 국립의대 절충안에 대한 입장을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순천대는 답변을 내놓지 않고 내일 오전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순천대가 끝내 절충안을 거부할 경우 특정...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①]맨체스터 하루아침에 통합?.."협력만 30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이제 13일, 2주째를 맞고 있습니다.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쳤다고 해서곧바로 성공적인 통합이 이뤄지는 것은아닌데요.목포MBC는 통합 초기 전남광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또 어떤 갈등과 부작용에 대비해야 할지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통합 사례를 통해 짚어보기로 했습니...
박혜진 2026년 07월 13일 -

해남군, 구수골 계곡 편의시설 직접 관리
지자체 예산으로 조성한계곡 내 평상 시설이 영업에 활용됐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해남군이 올해부터 시설 관리를 군이 직접 맡는 등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정부의 하천·계곡 불법 시설 정비 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주민들에게 사용료 징수가 불법이라는 점을 안내했고, 올해부터는무료로 계곡을...
윤소영 2026년 07월 13일 -

강진 금당리 백련당과 연지, 자연유산 지정
강진군 성전면 금당리의 백련당과 연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이곳은 16세기 원주이씨 문중이 연못을 조성하고 연꽃을 심으면서 시작된 전통 공간입니다.긴 타원형 연지와 두 개의 섬, 백련당이 어우러진 조경과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뉴스와인물]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
◀ 앵 커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발맞춰 시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통합소방본부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이오숙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님과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안녕하십니까?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이오숙입니다.1. 전국 첫 여성 ...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출입국 목포출장소, 사무소 승격 확정…서남권 출입국 행정 강화
법무부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를 목포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승격하기로 확정했습니다.이에따라 목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인력이 13명에서 18명으로 늘어나고, 비자와 체류 관련 업무를 자체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법무부는 도서지역 현장 업무와 서남권 외국인 행정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폭염에 열대야까지…전남광주 '찜통더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무안, 영암, 해남 등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2도를 넘었습니다.기상청은 당분간 낮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