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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외교관, 미국에서 공공외교 활동 역량 강화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학생외교관들이미국 워싱턴과,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전남학생외교관 22명은최근 9일 간의 일정으로 주미국 대한민국대사관과 백악관,미 국회의사당 등을 방문하며외교 현장의 실제 역할을 파악하고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와외교 현안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대학, 2026년 3월 출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오는 3월 1일 통합대학으로 출범합니다.양대학 통합추진공동위원회는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와 함께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등통합 실무 사항을 논의하고 있습니다.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이번 통합대학 출범식은3...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올해 전남 학교 1만 664학급..초등생 4,480명 줄어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올해 유초중과 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급수를 총 1만 664학급으로 확정했습니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유치원이 26학급, 초등학교가 81학급, 중학교가 11학급씩 줄어든 수치이며 고등학교는 4학급이 증가했습니다.올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천369 명에서 올해 17만6...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목포시의회-목포해양대, '지방소멸 대응' 학생 전입신고 협력
목포시의회와 국립목포해양대가 학생 전입 확대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학생 전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과제"라며목포해양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생활관 입소 과정에서 전입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이주노동자인권단체 "외국인 산재 보호제도 전면 개선해야"
이주노동자 산재 환자를 위한보호 제도가 사실상 유명무실하다는MBC 보도와 관련해 제도 전반을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산재보험의 최후 보루여야 할 근로복지공단이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법이 보장한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를 악용...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 앵 커 ▶산재로 다친 외국인 노동자가향후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산재보험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하지만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서 이 제도를 통해 실제로 돈을 받아간 사람은지난 17년 동안 단 한 명뿐이었고,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치료 멈추면 생명 위험하다는데..'증상고정'이 뭐길래
◀ 앵 커 ▶산재를 당해 의식불명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담당 주치의는 치료가 중단될 경우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하지만 앞으로의 치료 계획을 좌우할이른바 '증상고정' 판단을 두고,의료진과 근로복지공단의 판단이 엇갈리면서환자와 가족은 막막한 선택의 기로에 놓였습니다.어찌된 일인지 안준호 기자...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명절 상여금도 차별..임금교섭 타결 촉구"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전남교육청에 다가오는 설 명절 전 임금교섭 타결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직무와 무관한 복리후생 수당인 명절휴가비에서도 정규직과 다른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며 "새 정부 국정기조에 따라교육 현장 역시 차별 해소의 대상이되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그러면서 설 명절 ...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민주진보교육감 "광주·전남 진영 통합 단일 후보"로 선출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 공천위원회가광주·전남을 아우르는 진영 단일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현직들의 이점을 극복하고 광역화된 선거구에서 승리하기 위해광주전남 진영 통합 단일 후보는 선출은 피할 수 없는 절대적 조건이라며,전남 공천위원회 경선을 연기하고광주 지역 후보와 시민사회 등과협의하...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