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핀셋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이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인지 특성을 분석해 지원하는 체계를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진단 지표별 지도 지침과 워크북 개발, 학생의 학습 특성에 맞는지원 방안을 마련하고학습종합클리닉센터와 초등학교 16교에 경계선 학생 지원 교사 20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13일 -

같은 환자, 다른 보상..'치유' 판단의 모순
◀ 앵 커 ▶외국인 산재 환자가 한국에서 치료를 계속할지,치료비를 받아 본국으로 돌아갈지를 놓고선택해야 하는 순간,산재 보상의 기준은 다르게 적용됩니다.같은 상태의 같은 환자지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받을 수 있는 보상 총액이 달라지는 구조로, 외국인 산재 노동자들은 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줄어들게 됩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12일 -

"시한부 판정과 다를 바 없다"..인권단체 대책 촉구
◀ 앵 커 ▶산재로 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근로복지공단이 향후 치료 기간을 1년만 인정한 것을 두고인권단체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MBC보도와 관련해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가 본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는지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근...
안준호 2026년 02월 12일 -

"AI 기술로 중독 치료"..목포가톨릭대 심포지엄 성료
목포가톨릭대학교가 마약과 도박 등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중독을 해결하기 위한'AI 활용 회복모델링' 등을 주제로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중독 치료에 첨단 기술이 접목된AI 시대의 중독 회복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지털 치료 등과학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회복 모델들이...
안준호 2026년 02월 11일 -

전남 농관원, 설 명절 원산지 거짓표시 40건 적발
농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벌여 4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적발 유형으로는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이거나 원산지를 혼동하게 한 거짓표시가 32건, 원산지 미표시가 8건이었습니다.전남 농관원은 남도장터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도 전통약과와 ...
안준호 2026년 02월 11일 -

'의대 없는 전남' 정원 100명 확보..최종 승부처는 4월
◀ 앵 커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할국립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공식 확정하면서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하지만 어느 대학에 배치될 지에 대한 최종 결정과 법적 뒷받침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전남 의대 신설의 최대 분수령은 오는 4월이 될 전망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안준호 2026년 02월 11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교육자치 관련 주요 조항도 불수용
전라남도교육청이 정부가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내일부 교육 특례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낸 것에 대해 법안 보완을 촉구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당초 특별법안에 담겼던외국인 유학생 특례 등 5개 조항에 대해 중앙정부 부처의 검토 결과,'불수용' 의견인 것을 확인했다며이같은 불수용 조항이 향후 더욱늘어날 수 있...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우즈벡 대외노동청 "자국 노동자 산재보상, 신속 처리 당부"
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실 산하대외 노동청 한국 주재사무소가한국에서 사고를 당해 치료 중인 자국의 노동자와 관련해"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이들은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 공문을 보내"한국에서 일하다 중상을 입고4년째 치료 중인 자국 노동자가부양가족이 있...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전남 국립의과대 정원 100명 확정..2030년 개교 전제
◀ 앵 커 ▶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의대설립이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하며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첫 정원을배정한 건데요.다만 정원 배정 시점이 2030년으로 잡히면서당초 목표였던 2028년 개교에는 차질이 예상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내년도부터 적용될의...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