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명량대첩축제 개막..사흘간 진도·해남서 열려
전남광주 대표 역사문화축제인명량대첩축제가 오늘(11)부터 사흘간진도와 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열립니다.올해 축제에서는 임진왜란부터 명량해전 승리까지를 재현한 주제공연과 1천200명이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 해군·해경 함정의 해상 퍼레이드 등이 펼쳐집니다.또 드론 라이트쇼와 해상 불꽃쇼,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故 김승준 씨 49재.."사과·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지난 7월 크레인 정비작업 도중 숨진 50대 노동자 故 김승준씨의 49재가 열렸습니다.오늘(11) 오전 11시 유가족과 시민단체 등 60여명은 영암군 대불산단 대한조선 앞에 모여49재를 진행하고,회사 측에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 사고현장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추석 장보기 최대 4만 원 환급…전통시장 60곳서 진행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전남광주지역 전통시장 60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열립니다.국산 농축산물이나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사면 만 원, 6만 7천 원 이상 사면 2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두 행사를 모두 진행하는 시장에서는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되며,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갖고 시장 내...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신안 해상서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중
오늘(11) 낮 12시 20분 쯤 신안군 부남도 남동쪽 1km 해상에서 50대 선원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해경이 경비함정과 헬기,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수색에 나선 가운데, 실종자는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경은 선장의 진술과 선내 CCTV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통합시의회 의정비 인상 ‘사전포석’ 논란..서울특별시 수준요구
전남광주시의회가 의원 의정비 기준을 정할 조례안 처리를 보류하고 서울 등 다른 특별시 수준의 새 기준 마련을 요구해, 인상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통합시의원들은 현재 연간 6천824만 원을 의정비 등으로 지급받고 있지만, 서울시와 경기도 수준을 적용하면 7백만 원 이상 오를 수 있습니다.또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전남 임산부 5명 중 1명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전남에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5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의 임산부 장거리 이송 비율은20.3%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전국 평균 8.8%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평일 관람객 목표 10%… 여수 섬박람회 흥행 비상
◀ 앵 커 ▶관람객 300만 명을 자신하며 문을 연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초반부터 부진에 빠졌습니다.평일 방문객 수가 당초 목표치의 10% 수준에 그치면서 기대가 컸던 지역 상인과 주민들의 한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구름 인파를 기대했던 여수세계섬박람회.하지만 개막 초...
박현주 2026년 09월 10일 -

디즈니 인기 캐릭터 총출동...광주 에이스 페어 개막
◀ 앵 커 ▶지역 대표 문화 창작물 전시 행사인에이스 페어가 어제(10) 개막했습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인기 디즈니 캐릭터들이 전시되면서시민들의 관심이 높은데요.개막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미키마우스와 겨울왕국 엘사,아이언맨과 토이스토리 우...
천홍희 2026년 09월 10일 -

무안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10) 저녁 7시 3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불이나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승용차 한대가 완전히 불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중에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운전자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0일 -

공정성 훼손 서남권 반발 확산…장외투쟁·수사·감사로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정의 공정성논란이 확산되면서 서남권의 반발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단체장과 지방의회에 이어 중앙 정치권과 시민사회까지 재심사를 요구하고 있고, 1인 시위와 단식농성, 경찰 수사와 감사원 공익감사도 추진되고 있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 서남권 9...
신광하 202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