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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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집행정지 '각하'에 서남권 반발…"원점 재심사해야"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싼서남권 지역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목포역 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법원의 집행정지 신청 각하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을 인정한 것은 아니라며민형배 시장에게는 선정 과정과 근거 공개를,교육부에는 원점 ...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목포대, 집행정지 각하에 "즉시항고 검토"
목포대학교가 의대 후보대학 선정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한 법원 결정에 대해즉시항고 등 후속 법적 절차를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목포대는 오늘(4) 보도자료에서이번 결정은 특별시의 순천대 추천을행정소송 대상인 '처분'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일 뿐, 순천대의 부지 확보와 감점기준 적용 여부 등 평가 과정의 실체적 ...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특별시-공무원 노조 인사 공방.."노사협의체 참석한 적 없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인사 논란을 둘러싼 집행부와 공무원노조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도청 열린노조는 성명을 통해 "특별시는 근무지 이동자 실적가점 등을 전남광주시 3개 공무원 노조가 참여한 노사협의체에서 공유했다고 해명했지만 열린노조는 지난 8월 이후 어떤 협의체에도 참석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감점은 ‘위원회 의결 사항’…절차 가능했나?
◀ 앵 커 ▶순천대를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한 심사에는 허위기재 등이 확인될 경우 적용하는 중대감점 규정이 있었습니다.그런데 감점은 개별 심사위원이 아닌 '심사위원회 의결'로 결정하도록 했습니다.이 의결규정이 실제 어떻게 함께 운영됐는지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통CG]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
신광하 2026년 10월 04일 -

전남광주시 544명 대규모 정기인사..부단체장 인사는 '유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첫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인사 규모는 모두 544명으로,5급 이하 363명이 승진하고4급 이상 간부 181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2급에서는 이상배 이사관이 기후환경본부장,김기홍 이사관이 균형발전실장,강효석 이사관이 성장투자유치본부장에각각 임명됐습니다.3급에서는 전은옥 부...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전남인평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갱신 인증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ISO 37001' 갱신 인증을 획득했습니다.전남인평원은 한국경영인증원의 갱신 심사에서최신 개정 규격에 맞춰 부패 리스크 관리 절차와 운영체계를 정비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23년 최초 인증 이후매년 사후 심사를 받아온 전남인평원은부패 리스크 ...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고수온에 전남 ‘김 양식’ 시작도 늦어져..최대 3주 지연 전망
올여름 고수온이 장기간 이어진 영향으로올해 주요 김 생산지의 김 양식 시작 시기가늦어지고 있습니다.진도와 고흥 등 주요 김 생산지에서는곱창김 양식이 평소보다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늦게 시작됐으며, 일반 김 양식도10월 중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등예년보다 양식 시작 시기가 늦어질 전망입니다.생산자들은 김...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24일 정신건강 홍보주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합니다.오는 16일 광주청사에서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과 특별강연 등이 열리며, 광주 동구에서는 정신질환 당사자 작품 전시, 남구에서는 심리와 예술을 접목한 음악회가 진행됩니다.또 여수와 순천, 신안 등에서는토크콘서트...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단풍철 산악사고 주의..9월 출동 지난해 대비 60% 증가
본격적인 단풍철을 앞두고산악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지난달 산악사고 출동은 56건으로지난해 같은 달보다 60% 늘었으며,최근 3년 동안 해마다 10월에산악사고 출동이 가장 많았습니다.소방당국은 일몰 전 하산하고자신의 체력을 고려해 무리한 산행을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일영 2026년 10월 04일 -

민형배 "2년 내 주 4일제"…노조 "현실 모르는 뜬구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야근할 필요가 없다"며 2년 안에 공무원 주 4일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히자, 공무원노조가 '뜬구름 잡는 제안'이라고 정면 반박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 동부청사에서 직원들과 만나 AI 회의록과 예산·계약 시스템 등을 도입하면 행정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며, 내년 주 4.5일제를 시작으로...
신광하 2026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