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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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서해안권 첫 함정 방산업체 탄생
목포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제이케이중공업이 산업통상부로부터함정분야 방산업체로 지정됐습니다.이는 서해안권 조선기업 가운데 처음으로,제이케이중공업은 지난 2014년 설립 이후선박 블록 제작 등으로 성장해 매출 300억 원대를 기록해오다지난 2월 함정 분야 방산업체로 지정됐습니다.전라남도는 지역 조선소의 글로벌...
안준호 2026년 03월 11일 -

경쟁입찰 무색한 전남 교복값..대통령이 나섰다
◀ 앵 커 ▶전남 지역의 올해 신입생 교복값이최고가 수준인 33만 원대에 형성된 것으로나타났습니다.교복 업체 간 담합 의혹이 해마다 반복되는 가운데,대통령이 직접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고등학교입니다.올해 신입생 180명이동복과 하복 한 벌을 구매하...
윤소영 2026년 03월 11일 -

교량 이름표 855개 절도한 40대 남성 송치
장흥경찰서는 전남과 전북 일대 교량을 돌며다리 이름과 설계 하중 등이 적힌 교명판 수백 개를 훔친 혐의로4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전라도 31개 지역254개 교량에 설치된 교명판855개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4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또 도난 교명판을 사들이거나 보관한 고물상 관...
윤소영 2026년 03월 11일 -

완도·고흥 등 전남 4곳에서 '통합돌봄' 운영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전남이 선정돼다음달부터 농어촌과 섬 지역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됩니다.전남에서는 완도군과 진도군, 신안군과 고흥군 등 4개 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며, 주민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3~5개 안팎의 서비스가 ...
박종호 2026년 03월 11일 -

주철현 "서부권 해상풍력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공약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주철현 국회의원이 전남 서부권에 해상풍력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하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11) 보도자료를 통해 "목포신항 등에 단순 전기발전에서 나아간 기자재 생산과 유지*보수 산업까지 아우르는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를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
서일영 2026년 03월 11일 -

"국제 분쟁발 농자재 가격 불안..정부 대응 촉구"
중동 상황 여파로 농업용 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자정부의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차영수 도의원 등은 오늘(11)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국제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더해질 경우 천연가스 가격과 연동된 비료를 비롯해 사료와 농약 등 주요 농자재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지...
서일영 2026년 03월 11일 -

진도에서 낚시어선 승객 바다로 추락했다 구조
오늘(11) 새벽 1시 35분쯤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인근 해상에서40대 낚시어선 승객이 바다에 빠졌습니다.이 남성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해경은 어선이 출항을 앞두고 짐을 옮기던 중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11일 -

국토부 "여객기 참사 감사원 지적 수용..안전체계 혁신"
국토교통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한 감사원의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국토부는 12.29 여객기 참사의 재발 방지를 위해 방위각 시설을 개선하고 조류 충돌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적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실행하고 항공 안전 체계를 전반적으로 혁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
박혜진 2026년 03월 11일 -

이개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불참 선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에 나섰던 이개호 국회의원이 오늘(11일) 성명서를 내고 경선불참을 선언했습니다.이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호남의 더 큰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마련하며 쉼 없이 달려왔으나, 저의 발걸음은 여기서 멈춘다”고 밝혔습니다.이개호 의원은 시민공천배...
김윤 2026년 03월 11일 -

계절근로자 착취 논란, "허술한 초동조치로 묻힐 뻔"
◀ 앵 커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노동을 착취당했다며 공개 고발에 나선 상황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관할 지자체의 초기 허술한 대응으로 피해 노동자들의 강제 출국 등 사건 축소나 은폐로 이어질 뻔한 정황이드러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해 11월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일을 시작한 필...
박현주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