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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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주 전남광주 '발주 1위'…전국 물량 44% 차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2주 만에 전국 공공시설공사 발주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조달청의 7월 2주 시설공사 입찰 동향을 보면 전남광주통합시 출범이후 양 시도 물량이 합산되면서 모두 6건, 천846억 원 규모의 입찰을 집행해 전국 발주액의 44%를 차지했습니다.전남광주 발주 전체 물량의 대부분은 천779억 원 규모의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목포 공공와이파이 사용량 꾸준히 늘어..확대 운영
목포시가 관광지와 공공시설 등에서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는 가운데,지난해 데이터 사용량이 86만 GB로전년도에 비해 6만 GB가량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목포시는 이용 현황을 분석해활용도가 낮은 회선은 수요가 많은 장소로옮기는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공공와이파이 구축도 지속 확대하겠다고밝혔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목포대 순천대, 의대 단독 추진 가능할까?
◀ 앵커 ▶그렇다면 목포대 순천대가 통합하지 않더라도 의대설립이 가능할까요?일각에서는 두 대학이 각각 의대를 신청하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지금까지 정부 논의는 대학 통합을 전제로 진행돼 왔습니다.전남 국립의대 논의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앞으로 남은 변수는 무엇인지 신광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대학통합 '꺼진불 아니다?'...의대유치'20일' 분수령
◀ 앵커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지만, 국립의대 추진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인수위는 정부가 2030년 의대 개교를 위해 이달 안에 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요청했다며, 오는 20일까지 두 대학이 합의하면 중재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군공항 주변 ‘토지거래허가제’ 시행..무엇이 바뀌나
◀ 앵 커 ▶오늘(14일)부터 광주 대부분의 지역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였습니다.반도체 산업단지 기대감에 따른 투기를 막겠다는 취지인데, 당장 주택과 상가를 살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토지거래 허가제가 시행된 첫날, 군 공항과 인접한 ...
이재원 2026년 07월 14일 -

제317회 진도군의회 임시회..19개 안건 심의
진도군의회가 오늘(14)부터 오는 24일까지 제317회 임시회를 엽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지원, 무릎 인공관절 및 안질환 수술비 지원 조례안 등 모두 19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윤소영 2026년 07월 14일 -

전남개발공사, 무안 천8백억원 ESS 사업 본격화
전남개발공사와 산업은행이 천8백억 원 규모의 무안 햇빛 ESS(에너지저장장치)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산업은행은 전남개발공사가 무안군에 80메가와트 규모의 장주기 ESS를 구축하는 사업의 금융주선 기관으로 참여하며, 사업은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양 기관은 이번 사...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전남연구원 "전남광주, 반도체 핵심 인프라 갖췄다"
전남연구원이 오늘(14일)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대응 이슈리포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력과 용수, 전문인력 등 반도체 핵심 인프라를 이미 갖춘 지역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보고서는 한빛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반도체 공장 4기를 운영할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영산강·섬진강 수계를 기반으로 한 용수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학비노조 "통합교육청, 전남광주 비정규직간 차별 해소해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교육통합 이후 교육공무직의 지역별 처우 격차가 이어지고 있다며 통합교육청에보충교섭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오늘(14)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 통합은 단체협약상 보충교섭이 가능한 중대한 변화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지난 10일까...
서일영 2026년 07월 14일 -

민형배 시장, 첫 국무회의 배석.."대통령 통합 지원 감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14)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 통합특별시장 자격으로 처음 참석했습니다.광역 지자체 통합에 따라 장관급 예우를 받는 통합특별시장은 지난주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서울특별시장과 함께 국무회의 상시 배석 대상이 됐습니다.국무회의에서 민 시장은 "40년 전 갈라졌던 전...
서일영 202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