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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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재심사 촉구..2차 시민궐기대회
국립의대 공모 재심사를 촉구하는서남권 주민들의 2차 총궐기대회가조금 전인 저녁 7시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렸습니다.참가자들은 의대 선정 과정이공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심사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후보 대학 재심사를 촉구했습니다.주최 측인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앞으로도 재심사를 요구하는 활동을이...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통합시 25조 원 금고 경쟁…‘지역 영업망’ 평가 반영
연간 25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시금고 선정 때 금융기관 영업망의 시·군·구별 분포를 평가하는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개정안은 영업점과 무인점포, ATM의 설치 대수뿐 아니라 5개 자치구와 22개 시·군에 얼마나 고르게 분포하는지도 평가하도록 했습니다.이 조례는 시의원 재석 81명 가운데 53명이 찬성으로 가결...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故 김승준 씨 49재.."사과·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지난 7월 크레인 정비작업 도중 숨진 50대 노동자 故 김승준씨의 49재가 열렸습니다.오늘(11) 오전 11시 유가족과 시민단체 등 60여명은 영암군 대불산단 대한조선 앞에 모여49재를 진행하고,회사 측에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 사고현장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명량대첩축제 개막..사흘간 진도·해남서 열려
전남광주 대표 역사문화축제인명량대첩축제가 오늘(11)부터 사흘간진도와 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열립니다.올해 축제에서는 임진왜란부터 명량해전 승리까지를 재현한 주제공연과 1천200명이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 해군·해경 함정의 해상 퍼레이드 등이 펼쳐집니다.또 드론 라이트쇼와 해상 불꽃쇼,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승용차 은행 주차장 돌진..차량 5대 잇따라 충돌
오늘(11) 오전 9시 3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다른 차량과충돌한 뒤 인근 은행 주차장으로 돌진했습니다.승용차는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멈춰 섰고,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있던 70대 여성이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진도에 뿌리내린 망고농부..'정착'에는 이유가 있다
◀ 앵 커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새 삶을 시작해도안정적으로 자리 잡기까지는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특히 귀농 초기 몇 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정착을 좌우하기도 하는데요.진도에서 10년 가까이 애플망고를 키워온 한 농가를 통해 귀농 정착의 조건을 살펴봤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붉게 익은 애...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추석 장보기 최대 4만 원 환급…전통시장 60곳서 진행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전남광주지역 전통시장 60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열립니다.국산 농축산물이나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사면 만 원, 6만 7천 원 이상 사면 2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두 행사를 모두 진행하는 시장에서는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되며,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갖고 시장 내...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신안 해상서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중
오늘(11) 낮 12시 20분 쯤 신안군 부남도 남동쪽 1km 해상에서 50대 선원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해경이 경비함정과 헬기,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수색에 나선 가운데, 실종자는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경은 선장의 진술과 선내 CCTV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전남 임산부 5명 중 1명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전남에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5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의 임산부 장거리 이송 비율은20.3%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전국 평균 8.8%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통합시의회 의정비 인상 ‘사전포석’ 논란..서울특별시 수준요구
전남광주시의회가 의원 의정비 기준을 정할 조례안 처리를 보류하고 서울 등 다른 특별시 수준의 새 기준 마련을 요구해, 인상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통합시의원들은 현재 연간 6천824만 원을 의정비 등으로 지급받고 있지만, 서울시와 경기도 수준을 적용하면 7백만 원 이상 오를 수 있습니다.또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