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번지수' 바뀌었으니 허가?..태양광 갈등
◀ 앵 커 ▶환경 훼손 우려로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를 내주지 않았던 곳에,불과 1년만에 다시 허가가 났다면 어떨까요?담양군에서 벌어진 일인데,주민들은 사실상 '번지수만 바꿔서' 허가를 내줬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담양군의 한 야산입니다.지난해 5월, 5천여 제곱미터 ...
김영창 2026년 01월 13일 -

정재훈 목포시의원, 보훈예우문화 확산 공로 감사패
목포시의회 정재훈 의원이 국가보훈부 장관으로부터 보훈예우문화 확산 유공 감사패를 받았습니다.정 의원은 국가유공자 전용 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제정해 유공자 예우와 시민 보훈 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문연철 2026년 01월 13일 -

8개월 된 신생이 전문기업? 무안군, 검증 없이 계약했나
◀ 앵 커 ▶앞서 보도에서 전해드린 것처럼무안 MRO 항공특화산단에는현재까지 입주 기업이 없는 상황입니다.유일하게 입주 의사를 밝혔던국내항공정비전문기업도 자금이 부족해 아직 부지 분양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무안군은 당시 이 기업의 입주 약속 등을 근거로 국토부의 사업 승인을 받아냈습니다.그런데 이 기업, 정...
박혜진 2026년 01월 13일 -

법률적 문제 없지만..민주적 정당성 확보해야
◀ 앵 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이처럼 주민투표를 하지 않고 도의회 '동의'가 아닌 '의견'만 묻고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지만 학계에서는 법률적 문제는 없는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촉박한 시간에 주민투표를 하지 않을 경우 최소한 의회 동의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민주적 정당성 확보가 어...
김윤 2026년 01월 13일 -

곳간 비었다..목포시, 고강도 예산 절감
◀ 앵 커 ▶목포시의 재정 상황이 심각합니다.해마다 늘어나는 복지 지출에 세수 여건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서,내년 예산을 지금 방식대로는 더 이어가기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렀습니다.결국 목포시는 행정 운영부터 각종 사업비, 내부 경비까지 전 분야 예산을 줄이는 강도 높은 긴축에 들어갔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전해...
문연철 2026년 01월 13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13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소안면 이장단 단원일동\t 3,000,000완도군 소안면 어촌계장 계원일동\t 1,000,000완도군 소안면 해양재난구조대 대원일동\t 1,000,000신안군 암태면 탄금마을 최숙영 이장 외 주민일동\t 100,000 신안군 흑산면 생활개선회 회원일동\t 200,000 영암군 영암읍...
김진선 2026년 01월 13일 -

행정통합 급물살.."주민투표 없이 지방의회 의견만"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특별법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주민투표 없이 시*도의회 의견을 듣는 방식을 공식화 했습니다.하지만 이같은 추진 방식에 의회가 즉각 반발하고 나서는 등 찬반을 떠나 통합 추진의 속도와 절차를 둘러싼 논란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서...
서일영 2026년 01월 13일 -

갓길 걷던 보행자 2명, 1t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13) 오전 7시 10분쯤무안군 해제면 신정리 편도 1차선 도로를 걷던60,70대 여성 2명이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끝내 숨졌습니다.경찰은 사고 당시 어두워서 보행자를 보지못했다는 70대 화물차 운전자의 진술을확보하고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다훈 2026년 01월 13일 -

전남도 교통·화재·감염병 안전지수 최하위 등급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안전과 화재, 감염병 안전 지수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교통과 화재, 감염병 안전지수가 각각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고, 뒤이어 자살 안전이 4등급, 생활안전 3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시군별로는 목포시가 범죄 안전지수 ...
허연주 2026년 01월 13일 -

순천대 통합 찬반 재투표 여부.."학생 설문조사 55% 찬성"
최근 목포대학교와의 통합에 반대했던 순천대학교의 학생 중 일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재투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순천대는 어제(12) 학부와 대학원생 6천300여명 중 10% 가량인 630명이 통합 재투표 의견 수렴을 위한 전자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그 가운데 55.2%인 348명이 재투...
안준호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