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제때 치료받을 권리, 여전히 멀기만 한 전남
◀ 앵 커 ▶우여곡절 끝에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대학은 결정됐지만, 그간 전남 지역 주민들에게 아플 때 제때 치료받을 권리는 멀기만 했습니다.열악한 의료 인프라 탓에 골든타임을 다투는 응급·중증 환자들의 역외 유출이 심각한데요,여기에 가파른 고령화까지 더해지면서 의료비 부담마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
정용욱 2026년 08월 30일 -

전남광주 최초 '섬 반값여행' 시행..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섬 관광객에게관광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섬 반값여행'을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관광객들은 오는 11월 4일까지목포 달리도·외달도, 신안 흑산도·증도 등8개 시군 16개 섬에서 쓴 관광경비의 절반을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돌려받을 수 있습니다.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여행 시작 5일 전까...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낮은 활용도.."연중 활용 대책 필요"
운영비 부담에 비해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을받아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활성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최근경주장 운영사 관계자를 만나 국제대회와해외 선수단 전지훈련 등을 연중 유치하는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특히 오는 10월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의...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호남 기반 정치활동 용혜인..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올해 지방선거에서 호남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호남을 거점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온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기본소득당 소속 재선 의원인 용혜인 의원을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용 후보자는 지방선거 당시 전남광주 전 지역을 순...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강진 풀치터널 광주방향 토사 쏟아져..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5시 30분쯤강진군 성전면 풀치터널 광주방향 도로에 토사가 쏟아졌습니다.산에서 흘러내린 흙과 바위가 편도 2차선 도로일부를 덮치면서 1개 차로 통행이 차단됐지만,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주말간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산비탈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중장비를 투입해토사 제거 작업을 벌일 예정입...
이정호 2026년 08월 30일 -

내일(31) 새벽~오전 전남 서해안 시간당 30mm 강한 비
내일(31)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전남광주에3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고,모레인 9월 1일에도 지역에 따라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기상청은 특히 오늘(30) 영광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시간당 30mm가 넘는...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반도체 800조…통합특별시는 부자가 될까
◀ 앵 커 ▶통합특별시가 재정난을 벗어날가장 큰 희망으로 꼽는 것은 반도체입니다.기업이 들어오면 지방세가 늘고재정자립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한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하면또 다른 재정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반투명CG] 반도체 800조 원.투자가 현실화된다면지역 경...
신광하 2026년 08월 30일 -

민주당 "의대 신설 지원…목포대·서부권 의료기반 확충"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되지 못한 목포대와 서부권에 대학병원급 중증진료 역량을 갖춘 거점병원을 육성하고, 필수·공공의료 기반 확충과 인센티브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순천대의 국립의대 단일 후보 선정을 환영한다고도 밝히고, 2030년 의대 개교와 연간 입학정원...
김진선 2026년 08월 30일 -

1.3점 차로 갈린 국립의대..세부 평가 근거는 비공개
◀ 리포트 ▶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이순천대로 결정됐습니다.36년 동안 의대 신설을 기다려온목포와 서남권에서는 상실감도 큰데요.두 대학의 점수 차이는 불과 1.3점이었지만,어떤 세부 기준과 판단에 따라이 같은 차이가 났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순천대 89.15점, 목포...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합치고 재편되는 서민금융.. 지역경제 영향은
◀ 앵 커 ▶고령층이나 소상공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지역 서민 금융권이 통폐합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생존 전략 차원인데,증시 호황과 세제 혜택 축소로 예금이 빠져나가는 등 금융권 환경 변화가 원인으로분석되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표적인 서민금융으로 꼽히는 새마을금고.올해 상반...
허연주 2026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