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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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남권 기업 관세·유가·물류 지원 검토
정부가 목포상공회의소가 건의한 전남 서남권 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검토 결과를 회신했습니다.정부는 원자재 관세율 조정을 관계기관과 검토하고, 중유를 연안여객선 유가연동제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수출기업에는 물류 바우처를 지원하고내년부터 중소기업 전용 수출물류센터...
문연철 2026년 07월 16일 -

목포시, 화장장 '단계적 직영' 전환 추진
운영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던 목포추모공원 화장장에 대해 목포시가 단계적 직영 전환을 추진합니다.목포시는 지난 5월 완료한 화장장 운영 방식 타당성 연구용역 결과,민간위탁 계약 보다는 시설관리공단이나 지자체 등 직영 체계가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며,공공성 강화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단계적으로 직영 체...
허연주 2026년 07월 16일 -

목포기독병원, 혹서기 의료진 위한 간식행사 열어
목포기독병원이 오늘(15)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의료진과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간식 행사를 열었습니다.‘지친 일상에 맛있는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원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푸드트럭 2대가 동원돼, 임직원들에게 과일과 빙수, 커피 등 여름철 대표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15일 -

목포 공공와이파이 사용량 꾸준히 늘어..확대 운영
목포시가 관광지와 공공시설 등에서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는 가운데,지난해 데이터 사용량이 86만 GB로전년도에 비해 6만 GB가량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목포시는 이용 현황을 분석해활용도가 낮은 회선은 수요가 많은 장소로옮기는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공공와이파이 구축도 지속 확대하겠다고밝혔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목포 환경운동가 서한태 평전 출간기념회 열려
목포 지역 환경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故) 서한태 박사의 삶과 활동을 담은 '서한태 평전' 출간기념회가 오늘(14) 목포미식문화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행사에서는 평전의 집필 과정과 출간 의미가 소개됐으며,참석자들은 지역 환경운동과 시민사회 발전에 기여한 서한태 박사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목포대 순천대, 의대 단독 추진 가능할까?
◀ 앵커 ▶그렇다면 목포대 순천대가 통합하지 않더라도 의대설립이 가능할까요?일각에서는 두 대학이 각각 의대를 신청하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지금까지 정부 논의는 대학 통합을 전제로 진행돼 왔습니다.전남 국립의대 논의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앞으로 남은 변수는 무엇인지 신광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대학통합 '꺼진불 아니다?'...의대유치'20일' 분수령
◀ 앵커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지만, 국립의대 추진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인수위는 정부가 2030년 의대 개교를 위해 이달 안에 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요청했다며, 오는 20일까지 두 대학이 합의하면 중재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피디시선]일본 마을호텔, 성공의 비결은 ‘신뢰 쌓기’
◀ 앵 커 ▶살아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 전체를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하는 '마을호텔 프로젝트'가목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이 '마을호텔 프로젝트' 선진 사례로꼽히는 일본의 한 마을을 직접 방문했는데요.일본 마을호텔은 우리와 무엇이 달랐고주민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피디시선, 홍성호PD가 동행 취재했...
김진선 2026년 07월 10일 -

목포·순천대 통합 결렬…국립의대 원점으로
◀ 앵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목포대는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순천대가 통합에 반대하면서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이제 국립의대 유치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4년을 이어온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또 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목포시 민선 9기 첫 시정보고 '민생경제 최우선'
목포시가 생활인구 100만명을 목표로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극복하기 위한시민 중심 시정 운영을 약속했습니다.목포시는 오늘(13) 열린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선 9기 첫 시정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민생경제, 미래산업, 문화관광, 생활복지, 혁신행정 등 5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특히 민생회복을 최우선으로 ...
허연주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