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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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생들, HD현대삼호서 설계 현장실습
지역 대학생들이 조선업체 현장에서 설계 실무를 직접 배웠습니다.HD현대삼호는 목포대와 목포해양대 조선해양공학 전공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부터 두 달 동안 설계부문 동계 현장실습을 진행했습니다.학생들은 조선 설계 프로세스와 차세대 CAD 활용, 라이브러리 등 실무 교육을 받았습니다.HD현대삼호는 앞으로...
문연철 2026년 02월 25일 -

목포 ‘기독교 근대역사관’ 내년 상반기 개관 추진
목포시가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을 본격 추진합니다.목포는 1898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가 설립된 지역으로, 근대사와 기독교 선교 역사에서 의미가 큰 만큼 시는 관련 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서남권 종교관광 거점을 만들기 위해 역사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목포시는 최근 전시설계와 전시물 제작·설치 용...
문연철 2026년 02월 25일 -

8대 목포시의료원장 최형호 현 원장 재임명
제8대 목포시의료원장에 현 최형호 원장이 재임명됐습니다.목포시는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최형호 원장을신임 의료원장으로 확정했습니다.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3년입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 -

남악신도시, 교통 대수술… 출퇴근길 달라진다
◀ 앵 커 ▶옥암과 남악, 오룡지구로 이뤄진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이자현재 7만3천 명 넘게 사는 전남 서남권 최대 도심지입니다.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통 체증도일상이 됐는데요.주요 도로 개선 사업이 본격화되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이...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 -

제18회 목포문학상 공모..대상 5천만 원
목포시가 한국 근대문학의 산실인 목포의문학적 전통을 계승하고 역량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목포문학상 작품을공모합니다.이번 공모는 장편소설 부문인 박화성 소설상과지역 문인 발굴을 위한 목포작가상으로 나눠진행되며 대상 수상작에는 5천만 원의상금과 함께 문학과 지성사를 통해 단행본 출간 혜택이 주...
문연철 2026년 02월 23일 -

피디시선]공주의 '공공 숙소' 실험..목포 원도심의 해법 될까
◀ 앵 커 ▶목포 원도심 공동화는수년째 반복돼 온 지역의 과제입니다.비슷한 고민을 먼저 겪었던 도시들은어떤 해법을 선택했을까요.목포MBC 피디시선,김보경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저녁만 되면 불이 꺼지는 목포 원도심.사람이 머무는 도시,살아 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호텔’이라는 이름 아래 주민들이 모였...
김진선 2026년 02월 23일 -

정의당 비례 박유정 목포시의원 사직원 제출
정의당 비례대표 박유정 목포시의원이지방선거를 석달여 앞둔 오늘 개인사정을 이유로 목포시의회에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박유정 시의원의 사직원은 의장이 허가하면서 바로 의원직이 상실됐는데박 의원은 최근까지 당 측에도 사직 의사를 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의당은 공직선거법 규정 등을 검토한 뒤비례대표 ...
문연철 2026년 02월 23일 -

진보당 '목포 30년 일당 독점 깨고 양날개 정치로'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소속 이정석·박수인 목포시의원 후보와 김우영 전남도의원 후보가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들은 진보당이 30년 일당 독점 구조를 깨고 목포 정치의 양날개를 복원하겠다며 원칙과 현장, 청년을 앞세운 시민 주권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목포시 재정위기와 국·...
문연철 2026년 02월 23일 -

시민*정치권 반발 커져.."법정최고형 선고돼야"
◀ 앵 커 ▶사법부가 12.3 내란을 주도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데대해 지역민들과 정치권의 비판도계속되고 있습니다.내란 혐의가 인정된 만큼마땅히 법정 최고형이 선고돼야 한다는 겁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심 판결 이후 시민사회에서는잇따라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0일 -

'무인도 여객선 좌초 사고' 해역에 임시 등대 설치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11월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됐던 족도에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임시 등대를 설치했습니다.임시 등대는 높이 4미터의 철재 구조로, 불빛 도달거리는 13킬로미터에 달해 선박 운항자가 보다 쉽게 위치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해양수산부는 임시 등대를 오는 10월 콘크리...
윤소영 2026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