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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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에 해상풍력 교육·정비센터 추진
목포시가 풍력분야 핵심기술 국산화와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습니다.목포시는 오늘(19일) 목포신항 인근 해상풍력 플랫폼센터에서 한전KPS와 KMC해운, 국립목포대학교와 함께 풍력교육훈련센터와 정비샵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협약 기관들은 해상풍력 유지보...
문연철 2026년 02월 19일 -

김영록·민형배 접전 양상..민심의 향배는
◀ 앵 커 ▶설을 앞두고 실시한 광주전남 지상파 3사 여론조사에서김영록 전남지사와 민형배 국회의원이 뚜렷한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와 전남 지역별로도 지지후보가 뚜렷하게 갈라지는 양상을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형배 의원이 오늘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 공략에 나섰습니다.김...
김윤 2026년 02월 19일 -

전남 지역의사제 시행 시 '연고지 우선 배치'로 가닥
전라남도가 지역의사제 시행에 대비해 연고지 중심으로 복무 기관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2027학년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는 면허 취득과 전공의 수련 이후 출생지와 가족 거주지, 졸업지 등을 고려해 복무 기관이 정해질 전망입니다.다만 농어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초기에는 목포·여수·순천 등 도시권...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목포MBC여론조사]'무안반도 통합' 지역별 찬반 엇갈려
◀ 앵커 ▶목포·무안·신안·영암을 아우르는 이른바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여론도 물었습니다.지역별로 찬반이 뚜렷하게 엇갈렸는데요.목포는 찬성이 압도적이었고, 무안은 찬성이 우세했지만, 신안은 찬반이 팽팽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찬반을 지역별로 보면, 목포시는 통합 찬...
문연철 2026년 02월 18일 -

[목포MBC여론조사]행정통합 찬성 우세..공감대 속 과제는
◀ 앵 커 ▶목포MBC가 설을 맞아 실시한광주·전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연속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오늘은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들의 찬반 인식과 그 배경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컸지만, 통합 과정에서의 우려 지점도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CG1]광주·전...
서일영 2026년 02월 18일 -

[목포MBC여론조사]통합특별시장 지지도, 광주·전남·권역별로 갈렸다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현실화될 경우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초대 통합특별시장을뽑게 됩니다.앞서 보도해드린 대로 목포MBC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는데요.후보간 지지도를 분석한 결과 광주와 전남은 물론,전남 안에서도 권역별 차이가 드러났습...
김진선 2026년 02월 17일 -

설당일 고속도로 정체 차츰 해소..여객선 정상 운항
설 당일인 오늘(17)은교통량이 615만 대까지 늘며 귀경길 고속도로 곳곳이 혼잡했습니다.목포에서 서울 방향 귀경길 정체는 오후 5시쯤 절정을 보인 가운데,오후 8시 기준, 소요시간이 5시간 50분으로 1시간 이상 줄어들며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서울에서 목포로 오는 귀성 방향은 3시간 40분으로 평소와 같은 원활한 흐...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전남 해상 풍랑특보..목포·완도 일부 여객선 통제
전남 해상에 풍랑 특보가 발효돼일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면서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어제(15) 오후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서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고,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완도 1개 항로 1척, 목포 5개 항로 9척 등전남 섬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해남·진도 현 단체장 선두..완도 혼전
◀ 앵 커 ▶이번에는 해남,완도,진도입니다.해남과 진도에서는 현직군수들이각각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에서는7명의 후보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군민들에게 이번 선거에누구를 군수로 지지하겠냐고 물었습니다.[CG1]명현관 현 해남군수 42%김성...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강진원 47% 선두..장흥·영암 접전
◀ 앵 커 ▶목포MBC는 설을 맞아 지역민들이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 단체장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와 각종 현안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은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입니다.모두 현직이 재선에 도전하는 상황에서강진에서는 강진원 현 군수가 높은 지지를 받은 가운데, 나머지 두 지자체에서는 후보들의 경쟁이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