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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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회사 검증" 군수까지 유럽 출장.."서류 1장 확인 안 해"
◀ 앵커 ▶무안군이 항공산업 전문 산업단지를 조성하는과정에서 법적 근거도 없이 계약을 위반해가며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무기한 연장하고있습니다.MBC 취재 결과 무안군은 당초 검증을 명분으로 업체 대표와 해외출장까지 동행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부실 검증과 특혜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
박혜진 2026년 08월 19일 -

광주·무안 줄이고 동부 대폭 증가…3청사 재편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의회에 보고됐습니다.4명의 부시장이 광주와 무안, 동부 3개 청사의 기능을 나눠 맡고, 시장 직속 반도체실도 새로 만듭니다.지난달 초안과 비교하면 동부청사 조직이 대폭 확대됐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의회에 비공개 ...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12.29참사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방문…재개항 현수막 철거 요구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대통령 이름을 잘못 표기한 현수막과 관련해오늘(18)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 10여 명은 임윤택 의장으로 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한편,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도 철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해당 현수막은 무안공항활성화추진위...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조례 위반 아니다” 맞불…시장-의회 내일 정면대치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의회의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오늘(13일) 시민추천은 시장의 인사권 행사를 위한 준비행위로, 현행 조례를 위반한 게 아니라며 의회의 문제 제기를 반박했습니다.반면 의회는 조례와 다른 분야로 공모한 절차부터 검증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통합하고 나눴지만, 결재는?…‘실질 주청사’논쟁 재연
◀ 앵 커 ▶보신것 처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무안, 동부 세 청사에 핵심 조직을 나눠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세 곳이 실제로 권한까지 나눠 갖게 되는 걸까요?청사마다 보유한 부서 숫자보다 시장이 어디에서 일하고, 정책과 인사, 예산을 어디에서 결정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계속해서 신광하 기자...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4실·8본부·26국…통합시 3청사 새 판 짰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 초안이 나왔습니다.본청은 4실·8본부·26국 체제로, 관심은 이 조직을 광주와 무안, 동부 세 청사에 어떻게 나눠 놓았느냐인데요.광주와 무안은 조직이 줄고, 동부는 크게 늘면서 청사별 역할도 달라집니다.조직개편 초안을 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통CG]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한성숙 총리, 무안공항 방문..재개항 시점은 '안갯속'
◀ 앵 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 전남광주를 찾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 현장을 점검했습니다.한 총리는 유가족에게 진상 규명과 부실 수습 문제 등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는데요.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조속한 광주 군공항 이전을 최근 대통령이 지시한 만큼,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박혜진 2026년 08월 13일 -

통합시 조직개편 노사협의 종료…'기능 배분' 시의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을 위한 노사 협의가 청사별 핵심 기능 배분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사실상 종료됐습니다.특별시 집행부와 3개 공무원 노조는 오늘 무안청사에서 4차 노사공동협의체를 열고, 기관 유지 기능을 양 청사에 분산한다는 데는 공감했지만 구체적인 기능 배치를 놓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6개 보좌직 신설…지휘체계 괜찮나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의 정책 결정을 보좌할 전문수석과 보좌관 6개 직위를 신설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임명했습니다.기존 부시장과 기획조정실도 정책 조정 기능을 맡고 있는 만큼, 역할 중복과 지휘체계 혼선을 막을 명확한 업무 구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시...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캠핑장 논란’ 전통시장에 또 4억..업체 선정도 도마
◀ 앵 커 ▶정부 지원금으로 조성된 무안전통시장 캠핑장이 사실상 방치돼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관리기관들은 매달 사업을 점검했다고 하지만, 정작 운영 실태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여기에 사업 평가와 업체 선정 과정을 둘러싼 논란까지 제기되면서 경찰도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
박혜진 202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