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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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주택 창고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29) 오후 4시 45분쯤,신안군 지도읍의 한 주택 창고에서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농기계 등을 보관하는 창고 일부가 타는 등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30일 -

신안 ‘1004굴’ 홍콩 수출 본격화.동남아 판로 확대
신안군 대표 수산물인 개체굴, ‘1004굴’의 홍콩 수출이 본격화됐습니다.신안군은 1004굴을 홍콩을 중심으로 주 50에서 100킬로그램 규모로 꾸준히 수출하며, 프리미엄 식자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신안군은 홍콩을 교두보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으로 판로를 넓히고, 국제인증 확대 등을 통해 ‘K...
문연철 2026년 01월 26일 -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흉기 저항도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로 조업한 범장망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어제(24일) 오후 7시쯤,신안 가거도 남서쪽 103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하고, 불법어획물 1톤 가량을 압수했습니다.이번 단속 과정에서 일부 선원이흉기를 들고 경찰관을 위협하는 ...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추진 시 국세와 지방세 6:4 선법제화 촉구"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세와 지방세 6대 4 배분 구조의 선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1)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행정통합 관련 도민 공청회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추진을 환영지만, 자칫 광역의 권한만 강화하고 기초자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란 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햇빛연금' 혜택 30% 특별시로?..권한 축소 우려 쏟아져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신안과 목포에서 주민 공청회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공청회에선 이번 통합으로 기초자치단체의 권한이 약화될 것이란우려를 바탕으로 햇빛연금과 무안반도 통합 같은 지역 밀착형질의가 쏟아졌는데요.공청회에서 다뤄진 이슈,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신안 군민들의 ...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올해 '최강' 한파와 함께 내일까지 최대 10cm 대설 예보
◀ 앵 커 ▶오늘(21)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지역에 눈이 쌓였는데요,내일(22)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내리고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눈이 소복이 내린 무안의 한 마을.시금치를 재배하던 밭도 눈으로 덮였습니다.한파와 함께 찾아온 눈에 전통...
최다훈 2026년 01월 21일 -

김영록 "기초 통합 반대"…'자가당착' 논란
◀ 앵 커 ▶광역행정 통합을 추진하는김영록 전남지사가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통합에 원론적인 "반대"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 지사의 논리대로라면 광주와 전남이 통합할 경우, 전남이 소멸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돼 '이율배반'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김윤 2026년 01월 20일 -

반세기 섬 의료 지켜온 신안대우병원
◀ 앵커 ▶의료 취약지역인 신안 섬에서반세기 가까이 병원급 의료를 이어온 곳이 있습니다.민간 의료기관이지만, 섬 주민들에게는오랫시간 건강의 버팀목이 돼 왔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 비금도는 목포에서차도선 여객선으로 1시간 30분,쾌속선으로는 1시간 안팎 걸리는 섬입니다.이 비금도에 자리...
문연철 2026년 01월 19일 -

신안 겨울을 버텨온 섬초, 지금은 ‘위기’
◀ 앵커 ▶신안의 대표 겨울 작물, 섬초 재배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가장 많이, 또 가장 질 좋은 섬초를 재배하는 농가조차 기후 변화 앞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겨울 바닷바람 속에서도 잎이 두툼하게 자란 섬초.신안 비금도에서 가장 많은 섬초, 섬 시금치를 재배하는 권...
문연철 2026년 01월 15일 -

전남도, 4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신안·함평도 선정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선정됐습니다.기초 자치단체 평가에서는 신안군이 최우수, 함평군이 우수 기관에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 선정으로전남도는 2억 원,신안과 함평군은 각각 3억 원과 1억 원의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규제혁신 #4년연속...
김윤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