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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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시선]장을 보고, 밤을 즐기고..전통시장의 변신
◀ 앵 커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 등에 밀려이용객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시장에서는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공연을 준비한야시장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목포MBC 피디시선, 김준모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
김진선 2026년 07월 26일 -

목포대·순천대, 27일 의대 협상 재개…‘새 제안’ 나올까 관심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27일)중간지점에서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지난 20일 회의에서도 의대와 대학본부 소재지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순천대가 최근 대학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대학병원과 임상교육 기능을 목포에 두는 역제안을 제시...
신광하 2026년 07월 26일 -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을 둘러싼 직원들의 불안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합니다.협의체에는 조직·인사 부서와 광주청사, 무안청사 노동조합이 동등하게 참여해 부서 배치와 인사 원칙, 근무 여건 등을 논의합니다.통합특별시는 종전 근무지 보장과 지원 기능 분산, 3개 청사 균형 활용을 원칙...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이국땅에 남은 독립운동 흔적.."역사를 배우는 이유"
◀ 앵 커 ▶중앙아시아로 떠난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의 여정,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이번에 학생들은 카자흐스탄에 있는 고려극장을 찾아 홍범도 장군의 발자취와 고려인들의 삶을 직접 마주했습니다.교과서 속 한 줄의 역사가 살아있는 이야기로 다가온 현장을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
윤소영 2026년 07월 26일 -

폭염에 농사도 비상…과수 피해 신속 대처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4억 원을 들여 물 공급시설과 방상팬, 미세 물분사 장치, 환기시설 등을 지원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또 현장 점검과 기술지도를 강화해 과일의 햇볕 피해와 생육 부진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시청 앞 광장, 대형 워터스퀘어로 변신..'더위 비켜!'
◀ 리포트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멀리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도심 속 무료 피서지가 문을 열었습니다.통합특별시청 앞 광장에 처음 조성된 대형 물놀이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아이들이물속으로 '풍덩' 뛰어듭니다.◀ SYNC ▶ 현장음코끼리와 거북선, 상어까지..캐릭터 풀장...
서일영 2026년 07월 26일 -

"죽어봐라"..생방송 중 숨진 유튜버, 사이버폭력 사각지대
◀ 앵 커 ▶최근 신안의 한 유튜버가 생방송 도중 음독을 시도한 뒤 숨졌습니다.경찰은 당시 방송에서 자살을 부추긴 것으로 의심되는 시청자들을 특정해 수사하고 있는데요.인터넷 방송이 일상이 된 시대.정작 방송인들은 익명의 시청자가 가하는 사이버폭력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
이정호 2026년 07월 23일 -

'핵심기능' 배치 놓고 노노갈등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앞두고 전남과 광주 공무원노조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불과 열흘 전만 해도 함께 합의문에 서명했던 양측은 핵심 기능을 어느 청사에 배치할지를 놓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통합특별시가 공무원노조에 조직개편 수정...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 -

통합 첫 시험대…재정 갈등 불붙나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일.통합 이후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른 갈등은 다름 아닌 재정 문제입니다.광주 자치구는 통합에 걸맞은 재정 지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전남 시·군은 같은 재원을 나누는 과정에서 역차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상생'을 내세운 통합이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 -

통합특별시, 폭염 장기화 대비 가축 피해 예방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기화하는 폭염에 대비해 가축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소방본부와 협력해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 농장 온도를 낮추고, 가축 음용수 확보가 어려운 취약 농가에는 긴급 급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올해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현재까지 1만 7천 마리로, 지난...
서일영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