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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6회 전국장애인체전 폐막..전남 5위·광주 7위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오늘(16)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폐회식을 갖고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개막식에서 공동입장하며 눈길을 끌었던 전남과 광주의 선수단은 전체 17개 시군 가운데 각각 종합 5위와 7위에오르며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6일 -

버려지는 LNG 냉열, AI 데이터센터 식힌다
◀ 앵 커 ▶인공지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특히 서버 냉각에 필요한 에너지가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전남지역의 한 환경업체와 연구진은일찍부터 버려지는 LNG 냉열을 데이터센터냉각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AI시대 새로운 순환에너지 모델로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
문연철 2026년 09월 16일 -

의대인증기준, 실제 심사에 어떻게 적용됐나
◀ 앵 커 ▶국립의대를 세우려면 건물과 병원, 교수만 확보한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의학교육 인증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전남의 후보대학 평가도 인증기준을 고려해 설계됐는데, 실제 심사에서는 어떻게 적용됐는지 따져봤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통CG] 전남국립의대 평가기준 가운데 ...
신광하 2026년 09월 16일 -

통합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이사가 임명됐습니다.개방형 3급인 배 신임 대변인의임기는 2년으로 시정 홍보와 정책 메시지 관리, 언론 대응과 대외 홍보전략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배 대변인은 전남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공보담당관...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김원이 "의대 추천 심사, 교원확보계획" 평가 공개 촉구
전남 국립의대 후보 추천 심사의 불공정 논란과 관련해 세부 평가자료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두 대학의 최종 점수 차 1.30점 가운데 교원 확보계획 분야에서 1.17점의 차이가 발생해, 이 분야의 평가가 사실상 당락을 갈랐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목포대가 임상의학교수의 연도...
박종호 2026년 09월 15일 -

가을배추 농작물보험 18일까지 가입..'배추 무름병' 첫 보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8일까지지역 농·축협을 통해 가을배추농작물보험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가을배추 농작물보험은 재해보험과시장가격 하락에 따른 소득 감소를 보장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으로 운영되며, 시에서 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합니다.특히 지난해부터 가을배추 주산지인 해남에서 병충해 보장형 상품이...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 촉구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과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등 여성단체가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매매 산업이 고도화되고 있지만법과 정책은 현실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17일 예정된 성매매처벌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
박종호 2026년 09월 15일 -

공공기관이전 39개+기업은행 확정..'입지 조정'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업은행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목표로 정했습니다.하지만 농협중앙회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일부 기관은 나주와 순천·광양·여수 등이 중복 유치를 희망해, 통합시 내부의 입지 조정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특히 동부권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주·나주권 중심...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첫 조직개편안 상임위 넘었다..추석 전 인사 '촉각'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다만 일부 쟁점은 조건부로 남은 데다서남권 홀대 논란도 이어지고 있어 오는 18일 본회의 표결까지진통이 예상됩니다.조직개편과 맞물린추석 전 승진 인사에도 관심이 쏠립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목포대 제기 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22일 첫 심문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된 순천대의 추천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목포대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는 22일 첫 심문을 갖습니다.광주지법은 이날 목포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측의 주장을 들을 예정이며, 목포대는 후보 선정 과정이 공정성과 적법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교...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