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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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귀농어귀촌 8% 증가…전국 최다 유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난해 귀농·귀어·귀촌 인구가 3만 8천564명으로 1년 전보다 8% 늘었습니다.같은 기간 귀농인과 귀어인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통합특별시는 주거와 창업, 공동체 정착을 연계한 지원 정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통합특별시는 귀농어, 귀촌인의 지역 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제도를 보완하고...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 -

전남광주, 여름 관광지·축제 본격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통합특별시는 완도 신지명사십리와 고흥 남열, 여수 웅천 등 52개 해수욕장을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하고, 장성 축령산과 담양 죽녹원, 영암 기찬랜드 등 자연 관광지도 추천했습니다.또 목포해상W쇼와 장흥 물축제, '섬...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 -

무더위에 전남지역 온열질환자 발생 잇따라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전남지역에도 온열질환자 발생이 잇따랐습니다.전남광주소방본부는 어제(22) 오후 4시부터 오늘(23)까지이틀 사이 전남지역에서만 7명이 열사병과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기상청은 전남광주 지역에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건강관리에 유...
이정호 2026년 07월 23일 -

의회도 800조 반도체 총력전..상설특위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상설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의회는 어제(22) 열린 제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상설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하고, 위원장으로 김성일 의원을 선출했습니다.특위는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군공항 이전과 ...
서일영 2026년 07월 23일 -

정무부시장 후보군 압축 시작..8월 1일 정견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발하는 2명의 정무부시장 후보 40명을 확정했습니다.후보들은 오늘(23)부터 이틀간 외부 검증위원회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5명씩, 모두 10명으로 압축된 뒤 다음 달(8월) 1일 나주에서 열리는정견발표에 나설 예정입니다.다음날인 2일 시민 투표를 진행해 분야별 3배수 후보가 선...
서일영 2026년 07월 23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 강제 전보 없다..핵심기능 균형 배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첫 조직개편안을 두고 전남·광주 3대 공무원 노조와 간담회를 열어 '동의 없는 강제 전보 불가'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황기연 행정부시장은 어제(22) 저녁 남악청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근무지 이동이 불가피한 직렬의 비용 보전 방안 등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수정된 개편안은 기획·...
서일영 2026년 07월 23일 -

햇빛소득마을 첫 선정 임박..2차 신청 '관심'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으로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로 '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정부가 주민소득 확대를 위해마을에서 생산된 전력을 주민 소득으로 돌려주는 '햇빛소득마을' 2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다음 달이면 1차 선정 마을에...
박종호 2026년 07월 23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⑨]합치면 다 잘사나?..통합의 그늘
◀ 앵 커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통합 사례를 통해통합 초기 전남광주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기획보도 이어갑니다.그레이터맨체스터는 광역 통합 이후 '영국 북부의 성장 엔진'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는 경제 성장을 이뤘습니다.산업과 일자리, 교통망은 크게 발전했지만, 통합의 이면에는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
박혜진 2026년 07월 23일 -

민주당 8·17 전당대회 '빅3' 본선행… 전국 순회 경선 시작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이른바 '빅3'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최고위원 예비경선 역시 14명에서 8명으로 압축되면서, 한 달여간의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막을 올렸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치열했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
주지은 2026년 07월 23일 -

서부권 "의대 절차 계속돼야"..목포대 의대 설립 요구
◀ 앵커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전남 서부권 지자체들이 잇따라 국립의대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정부에는 의대 신설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하라고 요구하는 한편, 목포대에는 사실상 단독 신청에 나설 것을 압박하는 모양새 입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 목포대와 순천대의 ...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