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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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직격탄…여객선·화물선까지 멈추나
◀ 앵 커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연안 해운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날로 커지는 연료비 부담에 공급 불안까지 겹치면서 여객선과 화물선이 멈추는 초유의 사태까지 걱정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와 제주를 오가는 2만7천톤 급대형 카페리선입니다.다음 달 연료값이 또 오르면 왕복 연...
문연철 2026년 03월 27일 -

목포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없다”
목포시가 최근 확산하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전혀 없고 충분한 물량도 확보한 상태지만, 근거 없는 소문에 따른 집중 구매는 일부 판매소의 일시적 품절을 부를 수 있다고설명했습니다.목포시는 시민들에게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말고 필요한 만큼만 구...
문연철 2026년 03월 27일 -

인구감소 위기 섬 정책, 생활권 중심으로 전환해야
섬의 인구 감소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섬 정책을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중심으로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한국섬진흥원 보고서에 따르면지난 2천24년 4월 한 달동안 이동통신과 카드사용 빅데이터를 활용해 섬 주민의 생활 흐름을 분석한 결과 섬에서 내륙으로의 이동이 4천3백23만 건, 내륙 소비 규모는 ...
문연철 2026년 03월 27일 -

목포사랑상품권 할인율과 구매한도 축소
목포시가 한정된 예산에 비해 상품권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할인율과 구매한도를줄이기로 했습니다.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할인율은 기존 11%에서 10%, 1인당 월 구매한도가 50만 원에서30만 원으로 축소되며지류형 상품권은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돼판매가 중단됩니다.또 카드형 상품권 자동 충전 기능을 전면폐지해 수동 ...
문연철 2026년 03월 16일 -

신안군 농어촌기본소득 3차 신청..다음 달 말 지급
신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3차 신청을이달 말까지 접수합니다.신청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신안군에주민등록하고 실거주하는 주민으로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읍면사무소에서 대변 신청으로 접수합니다.기본소득제가 확정된 지난해 10월 19일 이전 주민등록한 기존 거주자는 다음 달 말부터 지급되고 이후 거주자...
문연철 2026년 03월 20일 -

신안교통재단 1년…44만 명 수송, 공영제 효과 가시화
신안교통재단이 설립 1년 만에여객선 공영제 정착과 섬 주민 이동권 확보에성과를 내고 있습니다.재단은 8개 주요 항로에 차도선 여객선 8척,일반 여객선 3척, 화물선 2척 등 13척을운영하고 있으며 도선과 행정선 23척도관리하고 있습니다.지난해 3월 출범 이후 여객 44만5천여 명과차량 14만5천여 대를 수송했으며적자 항...
문연철 2026년 03월 19일 -

대한조선, 1,300억 원 수에즈막스 유조선 수주
대한조선이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1,300억 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습니다.대한조선은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9척을 수주해 연간 목표의 82%를 달성했습니다.발주 선사는 2023년 첫 계약 이후 매년 추가 발주를 이어오고 있어대한조선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도 확인됐습니다.이번 선박은 2029년 10...
문연철 2026년 03월 17일 -

목포상의, 주한남아공상의와 경제협력 MOU체결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상공회의소와업무협약을 맺고 경제·통상 협력 증진과상호 교류 확대에 나섰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항만· 물류· 에너지· 인프라 등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시장 정보 교환과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공동 행사와 사절단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
문연철 2026년 03월 09일 -

지역현안 해결사 '지정기부', 아이디어는 좋은데..
◀ 앵 커 ▶고향사랑기부제로 여객선 건조 같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자치단체들의 시도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정기부는 모금이 목표치에 크게 못 미치면서,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섬을 오가는 여객선은 주민들의 일상과 관광·물류를 떠받치는 ‘생명선’입니다...
문연철 2026년 03월 08일 -

'반도체' 유치..통합특별시 명운 걸렸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과제를 짚어보는기획뉴스 순서입니다.통합시 특별법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운데 하나는 '반도체'입니다.무려 16번이나 명시될 만큼, 반도체 산업 유치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회생을 판가름할 핵심 잣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김윤 202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