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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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참사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방문…재개항 현수막 철거 요구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대통령 이름을 잘못 표기한 현수막과 관련해오늘(18)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 10여 명은 임윤택 의장으로 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한편,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도 철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해당 현수막은 무안공항활성화추진위...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전남광주 전역 내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전남광주 전역에서 내일(19)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됩니다.오후 2시 공습경보와 함께 1분 동안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합니다.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이동 통제가 해제되고, 2시 20분 훈련이 종료됩니다.대형마트와 백...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제2의 도약' 서영암농협 종합청사 영업 시작
서영암농협이 종합청사 신축을 마무리하고본격적인 영업에 나섰습니다.서영암농협은 독천리 일원, 11,570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종합청사를 구축했으며, 금융점포와 마트, 사무실과 문화센터,주유소 등 시설을 마련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8월 18일 -

강진 2층 건물서 화재..1층 사무실 불타
어제(17) 오후 6시 30분 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2층 건물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무실로 사용하던 건물 1층이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8월 18일 -

만세 외치다 태형 90대..가족에게 닿지 못한 훈장
◀ 앵 커 ▶광복 81년이 흘렀지만,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한 독립유공자 훈장이수천 개에 이릅니다.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공적이 뒤늦게나마 인정되고 있지만,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윤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영암 구림마을 앞에 우뚝 선높이 10m의 기념탑.1919년 이...
윤소영 2026년 08월 17일 -

태극기 들고 다시 거리로..10대 소녀들의 항일투쟁
◀ 앵 커 ▶광복 81주년을 맞아 우리 지역 항일투쟁의 역사를 되짚어봅니다.100여년 전 목포에서는 10대 여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대한독립을 외쳤습니다.한 차례로 끝나지 않았던 이들의 항일운동은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후배들에게기억되고 있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명여중 학생들이 교정에 세...
이정호 2026년 08월 17일 -

목포 '극한호우' 응급복구 마무리..피해 조사 본격화
한 시간에 66mm가 넘는 극한호우가 쏟아진목포를 중심으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비구름이 빠져나가면서 피해 조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는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로 현재까지 목포에서 주택 56채와 상가 7곳이 침수되는 등 전체 65건의 시설 피해와 영암을 중심으로 19.4ha의 농경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서일영 2026년 08월 17일 -

단비에도 전남 농업용 저수율 41.7%..평년 크게 밑돌아
최근 많은 비가 내리면서전남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소폭 올랐지만, 여전히 평년 수준에는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오늘(17) 기준공사가 관리하는 전남지역 저수지 1천 47곳의평균 저수율은 41.7%로, 전날 40.7%보다1%포인트 올랐지만 평년 저수율 63.3%의66% 수준에 그쳤습니다.전남지역 ...
서일영 2026년 08월 17일 -

고수온 폐사 피해액 4배 급증.."폐사어 처리 대책 시급"
완도를 중심으로 고수온에 따른양식장 폐사 피해가 이어지면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실질적인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조인호 시의원은 최근 간담회에서 통합특별시가 보유한 폐사어 처리기 2대가 모두 노후화돼 현장 투입이 어렵다며, 장비 교체를 위한 국비 확대를 촉구했습니다.전남광주에선 지난 14일 ...
서일영 2026년 08월 17일 -

오는 20일부터 1~2주 '단기 육아휴직' 가능
오는 20일부터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1주 또는 2주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단기 육아휴직 제도가 시행됩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자녀의 휴원·휴교나 방학,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 감염병에 따른 격리 등이 대상이며, 자녀별로 연 1회 사용할 수 있습니다.특히 갑작스러운 휴원·휴교나 자녀 입원 등 긴급한 경우 당일...
서일영 202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