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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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도 폭염에 도로는 40도… 배달라이더는 쉴 곳도 없다
◀ 앵커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됐지만, 한여름 도로를 달리는 배달라이더들의 노동환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광주와 전남을 합쳐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광역 단위 쉼터는 단 두 곳뿐인데요.지역마다 지원 수준도 달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
서일영 2026년 08월 07일 -

중도금 1년째 미납…무안군 계약 관리 도마
◀ 앵 커 ▶무안 MRO항공특화단지의 투자 유치 과정에서 기업 검증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습니다.이번에는 계약을 맺은 업체에 대한 계약 관리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중도금 납부 기한이 1년 가까이 지났지만 계약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혜진 2026년 08월 07일 -

전남광주 폭염 장기화..가축 19만 마리 폐사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과 농축수산 피해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선 어제(6) 하루 동안 온열질환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 수가 237명으로 늘었습니다.또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는 186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19만 1천여 마리로 집계됐으며, 양식장에서도 13개 어가에...
서일영 2026년 08월 07일 -

폭염 지속..목포시 건설현장·경로당 등 현장 점검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목포시가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오늘(7)공동주택 건설 현장과가로변 제초작업 현장 등을 방문해근로자 휴식시간 준수와 온열질환 예방조치 등을 확인했습니다.이어 대박마을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찾아냉방기 가동 상태와 이용 불편 사항 등시설 운영 실태를 살폈으...
박종호 2026년 08월 07일 -

백로 피해에 땜질식 '벌목' 급급..공존은 불가능?
◀ 앵 커 ▶지난해 나주의 한 아파트에서 백로떼의 소음과 악취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일이 있었습니다.민원 해결을 위해 서식지 나무를 베어냈는데, 이 백로들이 이번엔 인근 공장으로 터전을 옮기면서 또 다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공존을 위한 마땅한 해결책은 없는지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 -

시민단체 "대통령·특별시장 군공항 이전 발언, 사실과 달라"
목포시민주권행동이최근 국무회의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과민형배 통합시장의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발언이 사실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이들은 군공항 이전은 주민 의견수렴과주민투표, 무안군의 유치 신청 등 절차가남아있는데도 이전이 합의된 것처럼이 대통령이 "합의대로 하면 되는 것 아니냐"...
박종호 2026년 08월 06일 -

목포역 장시간 체류자 대응..안전관리 강화
최근 목포역 장시간 체류자로 인한시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잇따르면서목포시가 대응을 강화합니다.목포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이용객 불편과 안전 위해 요인을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또 목포역과 역전파출소, 119안전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응...
박종호 2026년 08월 06일 -

통합 후 단체 헌혈 '반토막'.."조직 개편부터"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이후 혈액원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통합 이후 조직 개편이 늦어지면서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단체 헌혈 일정이 잇따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청 앞에 헌혈 차량 두 대가 서 있습니다.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차량 안은 헌혈에 참여하...
박혜진 2026년 08월 06일 -

신임 항철위원장 첫 유족 면담.."철저한 조사로 신뢰회복"
◀ 앵 커 ▶최기영 신임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이취임 후 처음으로 무안공항을 찾았습니다.12.29 여객기참사 유가족들을 만난 최 위원장은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고, 유가족들은 투명한 정보공개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최기...
이정호 2026년 08월 06일 -

해남 혈도 태양광 발전소..상생안도 풀지 못한 과제
◀ 앵 커 ▶해남 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섭니다.주민이 지분을 갖고 수익을 공유하는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지만,혈도를 갯벌로 되돌려야 한다는 주민들과사업 시행사 간의 갈등은 착공을 앞둔 지금도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남군 혈도 부지입니다....
윤소영 202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