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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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형 조선소 변전소 화재..밤샘 진화
◀ 앵 커 ▶전남의 한 대형 조선소 전력 공급 시설에서불이 나 밤샘 진화 작업이 벌어졌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조선소 내부 전체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진화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매캐한 연기가 건물 밖으로 쉴 새 없이 솟구쳐 나옵니다.소방대원들이 곳곳에서 진화...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넉 달 만에 흉물된 산책로..책임은 누가?
◀ 앵 커 ▶수십억 원을 들여 지은목포 대반동 일대 해안 산책로가준공 넉 달 만에 흉물로 전락했다는 소식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하자 보수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시공업체뿐 아니라 이를 감독해야 할 감리업체, 발주청인 목포해수청 모두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
김규희 2025년 07월 28일 -

여객기 참사 유족들 "조사기구 독립·비행자료 공개 촉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후보자에게 취임 직후 소통과 진상 규명 등을요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2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현재 진상조사가 참사 책임자 중 하나일 수 있는 국토부 소속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진행돼 독립성과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며객관...
김규희 2025년 07월 28일 -

해남 창고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8) 오후 5시 40분쯤해남군 화원면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1개 동을 태운 가운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창고 안에서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28일 -

야간에 해산물 채취하다 갯벌에 고립된 부자 구조
어젯밤(27) 10시 20분쯤신안군 증도면의 한 갯벌에서해산물을 채취하던 7세 아들과 아버지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해경은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히고,야간에는 갯벌에 무리하게 진입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28일 -

전남 주요 강 오염 상태 심각…생태 회복 필요
전남환경운동연합이 영산강, 섬진강, 탐진강 등 전남의 주요 강들이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최근 조사에 따르면, 물속 오염물질 농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고, 물속 생물들이 살기 어려운 수준으로 강의 건강성도 크게 떨어졌습니다.환경단체는 특히 영산강 하굿둑 개방...
문연철 2025년 07월 28일 -

휴일 완도·장흥에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어젯밤(27) 9시 10분쯤완도군 완도읍의 3층짜리 상가 1층 수산물 판매업체에서 불이 나 업주 등 5명이 대피하고, 수조 배관과 벽면 등이 탔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게 안 배전반에서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앞서 어제(27) 오후 4시 10분쯤에는장흥군 장흥읍의 한 고물상 안에 ...
김규희 2025년 07월 27일 -

폭염 속 목포 주상복합아파트 이틀째 정전..주민 불편
목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서 폭염 속에 이틀째 정전이 이어져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어제(26) 오후 3시쯤목포시 하당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에서는4개 동 가운데 1개 동에서 정전이 발생해160세대의 전기 공급이 끊겼으며, 25시간여 만인 오늘(27) 오후 4시쯤 복구됐습니다.주민들은 정전이 지속되면서 무더위에인근 ...
박종호 2025년 07월 27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참사로 시험 소재로..2차 가해"
최근 한 대학이 참사를 창작 소재로 삼은 것과 관련해유족들이 2차 가해라고 규탄했습니다.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는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이 지난 19일부터이틀 동안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 실기 대회에서 '비행기 추락 직전, 40대 기장의 얼굴을 묘사하라'는 문제를 출제했다는 사실에 깊은 분노와 충격을 표한다...
김규희 2025년 07월 27일 -

'괴롭힘 신고에 보복해고' 진도군시각장애인협회 배상해야
법원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에 노동자를 보복해고한 진도군시각장애인협회에체불임금 등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광주지법 해남지원은 "협회가 특정 노동자를 몰아내려는 것을 주 목적으로 명목상의 해고 사유 등을 내세우고근로기준법 규정을 위반하면서까지 해고했다"며해고 기간 임금과 손해배상액 3백만 원, 소송 비...
김규희 2025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