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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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과대학 단독 유치 의지 밝혀
목포대가 지역 숙원인 목포대학 의과대학 단독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일 목포대 총장은 "서남대 의과대학의 폐과 방향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 관련부처에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목포대에 반드시 의대가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2017년 08월 04일 -

뉴스포인트]화물선 안전관리 '구멍'(R)
◀ANC▶ 설비가 고장나있는 등 화물선이 심각한 결함을 안고 목포와 제주를 아무런 제지없이 오갔다면 믿기시나요? 목포에 등록된 백 80척이 넘는 화물선을 감독관 단 한 명이 지도 감독해 선박 안전 관리가 허술할 수 밖에 없습니다. 뉴스포인트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초부터 일주일 동안 하루 ...
김진선 2017년 08월 04일 -

몽골에서 피어난 푸른 미래 (R)
◀ANC▶ 지난 봄은 유독 중국 등에서 밀려온 황사와 미세먼지로 고생스러운 날들이 많았습니다. 전남의 어린 학생들이 말라있는 대륙에 나무를 심고, 푸른 미래를 소망했습니다. 몽골에서 양현승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몽골의 한 초원지역. 해발 1400미터 고산지대로, 나무가 자라기 어려운 곳입니다. ...
양현승 2017년 08월 04일 -

광주·전남지역 여성, 가정생활 만족도 낮아
광주·전남지역 거주 여성의 가정생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여성의 삶' 통계에 따르면 13세 이상의 여성 인구가 느끼는 가정생활 스트레스가 광주는 47.7%, 전남은 51.2%로 남성에 비해 10%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또 가정생활에서 남녀가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하...
2017년 08월 04일 -

피서도 즐기고.. 해양역사 공부도(R)
◀ANC▶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바쁜 일정 탓에 아직 피서를 다녀오지 못한 분들 많으시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800년 전 고려청자를 보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는 피서 방법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태안 대섬과 진도 명량 해역에서 수만여 점의 해저 유물이 발견됐습니...
김양훈 2017년 08월 04일 -

홍도 관광객 상반기 10만 명 돌파
신안군 홍도을 찾은 관광객이 상반기에만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신안군은 봄철 안개로 인한 잦은 여객선 결항을 감안하면 예년 평균을 넘어서는 인파라며 이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올 한해 20만 명 이상이 홍도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홍도는 최근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창...
박영훈 2017년 08월 04일 -

(리포트/s) 미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앵커) ◀ANC▶ 인공지능 로봇과 사람이 바둑을 두고, 다양한 곳에 드론이 활용되고 있다는 소식 종종 접하셨을텐데요. 이런 첨단 기술이 일상에 스며든 모습을 상상해본 전시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맥박을 체크하는 침대가 오늘의 건강상태를 알려주고... ...
2017년 08월 04일 -

천3백만 관광객 효과는?(R)
◀ANC▶ 엑스포이후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한 여수는 관광객 천3백만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효과와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교차하면서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용역이 착수됐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열렸던 여수시의회 제178회 임시회, 박정채 의장은 개회사에서 천 3백만 관광객 수치...
2017년 08월 04일 -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 다음주 최종 결정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가 다음주에 최종 결정됩니다. 목포시는 오는 9일 유달경기장 이전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옥암대학부지와, 부주산, 대양산단 인근 등 3개 후보지 가운데 한 곳을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로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유달경기장 이전 부지가 결정되면 구체적인 재원 확보 방안 등...
김양훈 2017년 08월 04일 -

(리포트/S)2019 광주대회 경기장 입지 절반 재검토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입지를 더 나은 곳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를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선택하겠다는 건데 6개 종목 가운데 절반이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왕복 5킬로미터를 오가는 수영의 마라톤 격인 '오픈워터' 경기 ...
2017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