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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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적 호재 속 거래 절벽 지속…하락세 지속
◀ 앵 커 ▶반도체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일부 우리 지역에서는 청약 경쟁률이 치솟고,분양권의 마이너스 피가 사라지는 등 온기가 감돌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를 시장 전체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보기에는 아직 이릅니다.매물이 쌓이고 거래 절벽이 지속되면서 광주 지역의 주택 시장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
이재원 2026년 06월 25일 -

"소통도 지원도 부족"…여순 78년, 통합시의 숙제는?
◀ 앵 커 ▶여순사건 특별법이 만들어진 지 5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진상 규명도,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도 여전히 더디기만 한데요, 유족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을 만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순사건 유족들과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민형배 당선인과 마주 앉았습니...
김하은 2026년 06월 25일 -

완도 창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11시 50분쯤완도군 약산면의 한 민박집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창고 1동이 전소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https://youtu.be/ZDqXNqeBasM
이정호 2026년 06월 26일 -

진도에서 화물차간 충돌..2명 부상
오늘(25) 오후 2시쯤 진도군 군내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탑차가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를 운전하던 70대 남성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옮겨졌고, 탑차 운전자인 50대 남성도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삼거리에 동시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6월 25일 -

목포해경 '선박 충돌 가정' 해상방제 훈련
목포해양경찰서는 최근(24) 영암 대불부두 인근 해상에서 목포시 등 10개 기관·단체와 함께 수난 대비 해상방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이번 훈련은 벌크선과 유조선 충돌로 해상 추락자 발생과 대규모 기름 유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와 오염 방제, 드론을 활용한 오염구역 탐색 등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
윤소영 2026년 06월 24일 -

"사기당한 내 땅값, 공공사업 기준됐다"...세방낙조에 무슨일이?
◀ 앵 커 ▶한반도 최고의 일몰 풍경을 자랑하는 세방낙조에 진도군이 대규모 전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인근 실거래가보다 최고 90배나 높은 가격에 토지 보상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를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낙조로 유명한 진도군 지...
신광하 2026년 06월 25일 -

경쟁입찰 취소 후 수의계약...왜?
◀ 앵 커 ▶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이 일반 경쟁 입찰에서 수의계약으로 갑자기바뀌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10억 원이 넘는 관급자재, 물품 구매인데업체 선정 과정 또한 납득하기 어렵다는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사업비는 18억 원...
문연철 2026년 06월 24일 -

전남도 가족센터 개소..광역 가족정책 거점 출범
전라남도가 오늘(24)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개소식을 열고 전남·광주 시도민을 위한 광역 가족정책 거점기관인 전남도 가족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전남도 가족센터는 1인 가구와 다문화·한부모 가족 증가 등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대응해 맞춤형 가족서비스와 디지털 기반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또 시군 가족센터와 ...
김진선 2026년 06월 24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대책 없는 교육청
◀ 앵 커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는데요.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광양보건대 폐교 수순..학생들·지역상권 '비상'
◀ 앵 커 ▶광양지역 내 유일한 대학인 광양보건대학교가 결국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습니다.교비 횡령 사건 여파로 재정난을 겪다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은 건데요.당장 재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비상이 걸렸고, 지역 사회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방학을 맞아 한산한...
박현주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