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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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역 인근서 LPG 택시 화재…차량 전소
어제(30) 저녁 8시 15분쯤 영암군의 영암역 진입로에서 LPG 택시에불이나 25분여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차량이 완전히 불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8월 31일 -

강진 풀치터널 광주방향 토사 쏟아져..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5시 30분쯤강진군 성전면 풀치터널 광주방향 도로에 토사가 쏟아졌습니다.산에서 흘러내린 흙과 바위가 편도 2차선 도로일부를 덮치면서 1개 차로 통행이 차단됐지만,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주말간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산비탈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중장비를 투입해토사 제거 작업을 벌일 예정입...
이정호 2026년 08월 30일 -

의학 계열 '지역인재' 선발 첫 60% 넘어..호남권 최다
지방권 의대와 약대 등 메디컬 계열의지역인재 선발 비율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방권 74개 대학의 의·치·한·수·약대 지역인재 선발 인원은 2천982명으로, 5년 전보다 2배 이상 늘며 전체 선발 인원의 61.3%를 차지했습니다.권역별로는 호남권이 956명으로 가장 많았고,부산·울산·...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신안 공립요양병원 부적정 운영 적발..1억8천만 원 환수
신안군공립요양병원에서 부적격자를 채용하고각종 수당을 부당하게 지급하는 등운영 전반에 걸친 부적정 사례가 적발됐습니다.신안군은 지난 3년간 운영 실태를 감사한 결과,자격 미달 지원자를 채용하고 각종 수당을부당 지급한 데 이어, 자동연장 조건을 이용한수의계약 체결과 납품되지 않은 가구의 대금 지급 등 다수의...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낮은 활용도.."연중 활용 대책 필요"
운영비 부담에 비해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을받아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활성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최근경주장 운영사 관계자를 만나 국제대회와해외 선수단 전지훈련 등을 연중 유치하는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특히 오는 10월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의...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합치고 재편되는 서민금융.. 지역경제 영향은
◀ 앵 커 ▶고령층이나 소상공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지역 서민 금융권이 통폐합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생존 전략 차원인데,증시 호황과 세제 혜택 축소로 예금이 빠져나가는 등 금융권 환경 변화가 원인으로분석되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표적인 서민금융으로 꼽히는 새마을금고.올해 상반...
허연주 2026년 08월 28일 -

무허가 파크골프장..알고 보니 진도군이 지원
◀ 앵 커 ▶진도 운림공원에 허가받지 않은파크골프 시설이 들어서수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공원을 관리해야 할 진도군이이를 막기는커녕 이곳에서 열린 대회에예산을 지원하고 일부 시설까지지원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옥펜션과 캠핑장 등 각종 휴양시설...
윤소영 2026년 08월 28일 -

전화 폭탄에 직장 협박까지…스토킹범은 '현직 해경'
◀ 앵 커 ▶헤어진 연인에게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걸고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한 20대가 스토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가해자는 범죄를 단속해야 할 현직 해양경찰이었는데요.스토킹에 시달린 피해자는 직장을 그만둘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법원은 가해자가 직업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로 벌금 90만 원을 선고하는...
박현주 2026년 08월 27일 -

해남서 승용차 2대 충돌..2명 사상
어제(27) 낮 12시 30분쯤 해남군 문내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정면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고, 중형차 운전자 50대 여성도 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중형차 운전자가 굽은 도로에서 추월을 시도하던 중 맞은편에서 오던 경차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운...
이정호 2026년 08월 28일 -

양 대학 모두 '승복 동의서' 제출..평가 공정성 관건
◀ 앵 커 ▶교육부의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재추천 요구에 따라,목포대와 순천대 가운데 단 한 곳을 가리는나흘간의 평가 절차가 시작됐습니다.두 대학은 내일(28)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데요.평가 결과에 승복한다는 이른바 '동의서'는필수 사항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두 대학 모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서일영 ...
서일영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