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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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 이틀 전 직접 경찰 메신저 지시‥'성범죄 사건과 분리'
◀ 앵 커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들여다 보는검찰과 경찰이 동시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살인과 성범죄 사건을 나눠서 수사하라는 지시가 누구로부터 나온 것인지 확인하기 위한 건데,실제 국수본에서 광주 광산서에 두 사건을 분리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단독 ...
박승환 2026년 07월 21일 -

완도 바다서 20대 2명 빠져…1명 의식 없어
오늘(22) 새벽 1시 35분쯤 완도군 가용리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 2명이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두 명 모두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 가운데 1명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해경은 술을 마시던 중 1명이 바다에 빠지자 다른 1명이 구조하려다 함께 사고를 당했다...
박혜진 2026년 07월 22일 -

1시간 만에 끝난 협상…통합 사실상 무산
◀ 앵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이 다시 멈춰 섰습니다.의대와 대학본부 배치를 둘러싼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통합은 물론 의대 신설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이후 넉달만에 보성에서 마주 앉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협상은 불과 1시간 만...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⑦] '값싼 땅'보다 '인재'..기업 유치의 새 공식
◀ 앵커 ▶그레이터맨체스터는 광역 통합 이후 '영국 북부의 성장 엔진'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는 경제 성장을 이뤘습니다.5년간 창출한 일자리만 2만개가 넘는데 배경에는 광역통합기구의 차별화된 기업유치 전략에 있었습니다.영국 현지에서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BBC 이전은 200개가 넘는 미디어 기업을 ...
박혜진 2026년 07월 21일 -

여객기 참사 유가족, 항철위원장 "공식사과와 조사계획 밝혀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항철위 신임 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조사 계획과 대책 발표를 요구했습니다.유가족 협의회는 1년 7개월만의 위원장 임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와 함께 철저한 조사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또, 항철위가 유가족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
이정호 2026년 07월 21일 -

진도서 1톤 화물트럭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오늘(21) 오전 11시 20분쯤 진도군 지산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트럭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목격자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7월 21일 -

장흥 자울재터널 5톤 화물차-승용차 충돌..한때 정체
장흥 자울재터널 안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로 양방향 터널 구간이 한때 전면 통제돼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오늘(21) 오전 9시 45분쯤 장흥군 자울재터널 안에서 마주 오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5톤짜리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콘크리트 적재물이 쏟아졌고, 50대...
박혜진 2026년 07월 21일 -

'종량제 봉투만' 주민 반발..공무원 부상
◀ 앵 커 ▶최근 목포 위생매립장에서주민들이 청소차의 폐기물 반입을 막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충돌했습니다.주민들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한 생활폐기물만 반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이 과정에서 시청 담당 팀장이 다쳐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오전 6시쯤목포시 위생매립장 입구에서...
박종호 2026년 07월 20일 -

역사 왜곡·조롱이 일상?.. 교실까지 침투한 혐오
◀ 앵 커 ▶5·18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로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서울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이 열렸습니다.결과와 별개로 이번 사태가 남긴 과제는 묵직합니다.청소년들 사이에 파고든 혐오와 역사 왜곡을 어떻게 바로잡을지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의 보도입니...
주지은 2026년 07월 20일 -

진도 전복양식장 창고 불에 타..인명피해 없어
오늘(20) 아침 7시쯤진도군 의신면의 전복양식장 창고에서 불이 난다는 인근 호텔 투숙객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이 불은 5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가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