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무안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10) 저녁 7시 3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불이나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승용차 한대가 완전히 불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중에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운전자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0일 -

장흥서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 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 모두 타 무너졌으며,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0일 -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 앵 커 ▶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번호와 계급을 매기고,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이른바 '후계자' 라는사조직을 만들어 벌인 일이라는데요.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한 무리의 학생들이식당에 둘러앉아 있습니다.갑자기 ...
김하은 2026년 09월 09일 -

진도서 주택 화재..2명 대피
어제(9) 저녁 7시 반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났습니다.이 불로 주택 일부가 탔고, 거주자 두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운전중 의식 잃은 70대..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오늘(9) 오후 1시 1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고 도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소방당국은 심정지상태의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 운전자는 회복중입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평소 심장에 지병을 앓던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사고를 낸 것으...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의대 선정 반발 확산..목포대 교내에 대자보
국립목포대학교 일부 학생들이전남 국립의대 신설 대학 선정 결과에 반발해교내에 대자보를 붙였습니다.학생들은 심사 과정과 평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심사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공정성이 회복될 때까지 수업 거부에 나서자며학우들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목포대 총학생회 등은지난 주말 청와대 앞 상경 집회와...
윤소영 2026년 09월 09일 -

홍어 대신 폐그물이 줄줄이..흑산도 홍어잡이 '몸살'
◀ 앵 커 ▶흑산도 홍어잡이 어민들이 바닷속에 쌓인 폐그물 때문에 조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홍어를 잡으려고 낚싯줄을 내리면고기보다 폐그물이 먼저 걸려올라올 정도라고 하는데요.이정호 기자가 흑산도 조업 현장을직접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홍어잡이 배가 바다에 늘어뜨린낚싯줄을 끌어 올립니다.그런데 낚...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매달 75만 원씩 내놔"..브로커가 당당한 이유는?
◀ 앵 커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의 임금을 착취하고 여권까지 빼앗았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가 전국 지자체의 계절근로자 채용 과정에 관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정부가 이 브로커와 관련해인신매매 피해를 인정한 외국인 노동자만 15명에 이르는데도 별다른 제재는이뤄지지 않았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걸까...
박혜진 2026년 09월 09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보잉 상대 미국 소송 본격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항공기 제작사 보잉을 상대로 제기한미국 손해배상 소송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현재까지 미국 법원에 접수된 소송은 53건으로,유가족 측은 재판 과정에서 보잉이 보유한사고 기종의 시험·인증 자료 등을 확보해기체 결함과 설계상 문제 여부를 따질 계획입니다.유가족 측은 미국에서...
윤소영 2026년 09월 09일 -

대불산단 중대재해 故 김승준..금속노조, 책임자 처벌 촉구
크레인 정비 작업을 하다 숨진 50대 근로자 故 김승준 씨의 49재를 앞두고 오늘(9) 대한조선 규탄대회가 열렸습니다.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경영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故 김승준 씨가 지난 7월 사고 당시119구급차가 현장까지 제...
박혜진 2026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