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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한 해병대원 차량 훔쳐 도주..목포에서 검거
해병대 2사단에 복무 중인 해병대원이탈영한 뒤 차량을 훔쳐 도주했다가오늘(26) 오전 5시 10분쯤 목포에서붙잡혔습니다.이 탈영병은 오늘(26) 오전 0시쯤 부대를무단으로 이탈한 뒤 김포에서 승용차를 훔쳐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해당 일병은 차량을 이용해 자택이 있는 목포로이동했으며 자택 인근 마트에서공조 수...
최다훈 2026년 03월 26일 -

"특별시 출범과 함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하라"
지역 농민들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농어촌 기본소득의 즉각적인 전면 실시를 촉구했습니다.강진군친환경농업협회 등 4개 단체는 오늘(26) 강진군청 앞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운동본부 출범을 선언하며,"특별시에선 농업과 농민에 대한 전망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6.3지방선거에 출마 ...
서일영 2026년 03월 26일 -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제 장흥서 열려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를 맞아 장흥군 해동사에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장흥군 주최로 전통 제례 방식으로 열린 추모제는 죽산안씨 문중 등 3백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안중근 의사 약사보고와유언 낭독, 추모 공연, 헌화 분향의 순으로진행됐습니다.
최다훈 2026년 03월 26일 -

김영록, 서울 아파트 논란 해명.."조속히 처분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측이자신의 서울 아파트 논란과 관련해 즉각 매도 방침을 밝혔습니다.김 후보는 오늘(26) SNS를 통해“해당 아파트에는 서울에서 병환 중인 장인과 장모를 모시기 위해아내가 거주해왔다”고 해명하면서도도민 눈높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이어 “이...
서일영 2026년 03월 26일 -

전남도선관위, 선거법위반 혐의 3명 검찰 고발
전남도선관위는 오늘(26) 박스당 2만5천 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9명에게 1인당 최대 2박스까지 제공한 혐의로 목포 기초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신안 기초의원 선거 예비후보의 출마 사실을 알리며 부녀회 회원 22명에게 30여만 원의 식사를 제공한 신안군 내 ...
박혜진 2026년 03월 26일 -

"한 잔만 마셔도 적발"..주간 음주 단속 강화
◀ 앵 커 ▶음주 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죠.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낮 시간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 동행했습니다.◀ 리포트 ▶점심시간이 갓 지난 시간,초등학교 주변으로 순찰차들이 하나둘 집결합니다.형광색 조끼를 입은...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국립목포대, 도종환 시인·김성장 서예가 시 서예전 개최
국립목포대학교가 도종환 시인의 시와 김성장 서예가의 글씨가 어우러진 시 서예전 '고요로 가야겠다'를 개최합니다.오는 31일 목포대 박물관을 시작으로목포 오거리문화센터로도 이어지는 전시에서는읽는 시를 '보는 시'로 확장해 입체적인 감상이 가능한 작품 50여 점이관객에게 공개되며 전시는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안준호 2026년 03월 25일 -

전남 직업계고 채용 연계형 지원사업..85% 취업률 달성
전남교육청이 2025년 직업계고 채용 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사업에서 전남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전남 75명의 학생들이 이 사업에 참여해 선호 기업의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을 연계했는데,그 결과 64명의 학생들이 하나은행과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공항보안 등 기업에 입사하며...
안준호 2026년 03월 25일 -

돌려막기·고무줄 공천 논란..민주당 공천 기준 도마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후보자들은 공천 판단 기준의명확한 공개를 요구하고 있지만, 당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신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당 목포시장 공천 심사에서25% 감산 결정을 받자,도의원 선거로 방...
서일영 2026년 03월 25일 -

남의 땅에 무단 경작.."어차피 노는 땅이잖아요?"
◀ 앵 커 ▶신도시 한복판에서 때아닌 무단 경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수년째 토지주 허락 없이 농사를 짓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데,이들 부지는 모두 주차장 용도로 분양된 땅으로, 제 기능도 못하고 악취까지 풍기고 있지만 권한이 없단 이유로 무안군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
박혜진 202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