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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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회비, 감독 월급처럼"…'깜깜이 회비' 경찰 수사
◀ 앵 커 ▶전직 여고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지난주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감독이 학부모들이 낸 회비 중 일부를 마치 정기 월급처럼 챙겨왔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성적에 따른 성과금까지 따로 걷어줬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남...
김하은 2026년 07월 09일 -

신안 임자면 도찬리 일대 4시간 넘게 침수
오늘(9) 오전에 집중된 비로신안군 임자면 도찬리 일대가4시간 넘게 침수됐습니다.신안군은 양수기 2대를 설치해 배수 조치했으며,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해 개선 위험 지구로 지정해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7월 09일 -

함평에서 액화염소 배관 터져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9) 오전 11시 3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수도센터 정수장에서 액화염소 배관이 터져 유독성 가스가 누출됐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배관 밸브를 차단하고 정수장 내부의 잔류 가스를 배출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소방당국은 노후된 액화염소 배...
이정호 2026년 07월 09일 -

갯바위 낚시 나간 60대 실종..사흘째 수색 이어져
진도에서 낚시를 하러 나간 60대 주민이 실종돼 사흘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진도경찰서와 목포해경은 지난 6일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서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인근해역 수색을벌이고 있지만, 기상악화 등으로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실종된 남성이 갯바위 낚시 도중 바다에 빠진 것으로 ...
이정호 2026년 07월 09일 -

사라진 케이블 타이, 아빠집서 발견..수사팀장 구속
◀ 앵 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당시사라졌던 케이블 타이를 검찰이장윤기 아버지 집에서 발견했습니다.성범죄 목적의 범행 혐의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 증거를 되찾은 셈인데..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수사팀장은 어제 구속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증거인멸 혐의 등을 받고 체포된광주 광산서 박모 경...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본인들 딸이었으면 그렇게 수사 했겠나"‥유족 또 고통
◀ 앵 커 ▶천금 같은 딸을 살인마의 손에 잃은유족은 아픔이 잦아 들기도 전에 불거진 수사 무마 의혹으로 또 한 번고통을 겪고 있습니다.유족은 "본인들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냐"고 분노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광주지법 앞에서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던고 이채원양의 유가족‥반...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민 시장, 민생·안전 1호 시책들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민생경제와 재난안전 분야 1호 시책의 신속한 집행을 지시했습니다.민 시장은 간부회의를 통해 9월 한 달 동안 2천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5% 추가 할인 발행하고, 통합특별시 출범 100일 안에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연장해 시범 운행하는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또 응급...
신광하 2026년 07월 08일 -

34년 숙원 '벼랑 끝에'…전남의대 '골든타임' 카운트다운
◀ 앵 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논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가 출범 첫 날인 지난 1일 대학병원 설립 순서를 담은 중재안을 내놨는데요,양 대학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민형배 통합시장 인수위는지난 1일 목포대와 순...
신광하 2026년 07월 08일 -

전남광주 최대 200mm 이상 비..밤사이 집중
전남광주 지역은 오늘(8) 밤부터 시간당 최대 50mm의 폭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목포와 함평 등 12개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내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북서부와 중부 서해안에 8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이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30에서 8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특히 오늘 밤부...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깜깜이 유통'에 우는 동네 주유소
◀ 앵 커 ▶최근 중동발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주유소를 향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습니다.하지만 동네 주유소는 억울하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정부의 최고가격제 압박과 정유사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 탓에, 손해를 보며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김하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형 화물차 왕...
김하은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