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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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고속도로서 대형 요트 떨어뜨린 SUV.. 도로 정체
오늘(13일) 오후 3시 45분쯤 광주무안고속도로 광주 방향 함평나비휴게소 인근에서 대형 요트를 매달고 달리던 SUV에서 요트가 떨어졌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요트 견인에 두 시간 넘게 소요돼 일대가 통제되면서 도로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은 바람에 트레일러가 흔들리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충격으...
박혜진 2026년 09월 13일 -

강진 양계장·신안 선박에서 불.. 화재 잇따라
오늘(13일) 오후 4시 5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닭이 모두 출하한 뒤라 다행히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동, 1천9백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앞서 오후 2시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선착장 인근 해상에 정박돼 있던 10톤급 선박에서 불이 나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
이정호 2026년 09월 13일 -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호남만 ‘공항 없이’ 출발
◀ 앵 커 ▶정부가 지방공항 5곳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권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내년부터 4년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공항과 지역 관광지를 연결하겠다는 건데요.하지만 호남권의 거점인 무안공항은 폐쇄가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유일하게공항 없이 사업을 시작할 처지에 놓였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
박혜진 2026년 09월 11일 -

국립의대 재심사 촉구..2차 시민궐기대회
국립의대 공모 재심사를 촉구하는서남권 주민들의 2차 총궐기대회가조금 전인 저녁 7시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렸습니다.참가자들은 의대 선정 과정이공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심사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후보 대학 재심사를 촉구했습니다.주최 측인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앞으로도 재심사를 요구하는 활동을이...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영암군 공무원 억대 공금횡령..경찰 고발
영암군 소속 공무원이 억대의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해당 직원은 행정안전부의전국 공금관리 점검이 진행되자횡령 사실을 자진신고했으며,현재까지 20여 건, 1억 5천900만 원가량을횡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영암군은 해당 직원이 공금 지출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계좌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수법으로 공금...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승용차 은행 주차장 돌진..차량 5대 잇따라 충돌
오늘(11) 오전 9시 3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다른 차량과충돌한 뒤 인근 은행 주차장으로 돌진했습니다.승용차는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멈춰 섰고,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있던 70대 여성이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진도 폐전복양식장서 불..온수 펌프 전소
오늘(11일) 오전 11시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폐업한 전복양식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양식장 안에 있던 온수 펌프 1대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양식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9월 11일 -

신안 해상서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중
오늘(11) 낮 12시 20분 쯤 신안군 부남도 남동쪽 1km 해상에서 50대 선원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해경이 경비함정과 헬기,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수색에 나선 가운데, 실종자는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경은 선장의 진술과 선내 CCTV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故 김승준 씨 49재.."사과·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지난 7월 크레인 정비작업 도중 숨진 50대 노동자 故 김승준씨의 49재가 열렸습니다.오늘(11) 오전 11시 유가족과 시민단체 등 60여명은 영암군 대불산단 대한조선 앞에 모여49재를 진행하고,회사 측에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 사고현장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1일 -

전남 임산부 5명 중 1명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전남에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5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의 임산부 장거리 이송 비율은20.3%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전국 평균 8.8%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