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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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비극, 뚫린 치안 거점… 시민이 시민을 구했다
◀ 앵 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당시순찰 거점을 비운 경찰 대신숨진 피해자 또래의 다른 고등학생이이를 도우려다 크게 다쳤는데요.중상을 입은 고등학생에 대해의사상자 지정이 추진 됩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심 한복판에 꽃다발과 간식이 놓였습니다.지난 5일 새벽 20대 장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열일...
박승환 2026년 05월 12일 -

제주 응급 환자, 헬기 이송으로 순천서 살렸다
◀ 앵 커 ▶촌각을 다투던 제주의 심혈관 응급 환자가 헬기로 이송돼 순천에서 목숨을 건졌습니다.권역센터 지정 이후 이처럼 바다를 건너오는 중증 환자가 부쩍 늘고 있는데요.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SYNC ▶ (헬기 비지, 긴급한 분위기)어두운 밤, 순천에 ...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 -

횟집으로 SUV 돌진..식사 중이던 70대 부상
어제(12) 오후 4시 40분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횟집으로 SUV 차량이 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식당 안에서 식사하던 7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2일 -

지휘 부실 논란에..전남소방 '실화재' 훈련 강화
◀ 앵 커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 화재.조사 결과 당시 현장 지휘부가 폭발 위험 징후를 여러 차례 놓친 사실이 확인되면서 지휘 체계 전반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이에 전남소방본부가 현장 지휘관 전원을 대상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재현해사고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특별훈련을 시작...
윤소영 2026년 05월 12일 -

전남 성평등지수 첫 ‘중하위권’…돌봄 개선 뚜렷
전남의 지역 성평등 지수가관련 지수 발표 이후 처음으로하위권에서 중하위권으로 상승했습니다.전남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전남은 모든 지표 점수가 전년보다 올랐고,특히 돌봄과 안전 분야 개선이 두드러졌습니다.전남의 육아휴직자 중 남성 비율은 33.1%로전국 평균을 웃돌았고취업자 가사노동 시간 성별 격차도1시간 23...
문연철 2026년 05월 12일 -

범행 이틀 전 여자친구에 성범죄..'보복성 살인'에 무게
◀ 앵 커 ▶광주 여고생 살해 속보입니다.범행 이틀 전 범인 장모씨에 대한 스토킹 신고가 있었는데,취재결과 당시 범인의 여자친구에게 성폭행까지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장씨도 경찰 조사에서 "원래 목표로 한 사람 있었다"고 진술해 우발적인 아닌 '보복성 살인'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폭발 징조' 수차례 놓친 지휘부.."현장 경험 없었다"
◀ 앵 커 ▶완도 화재 소방관 순직사고와 관련해 소방합동조사단의 중간 조사 보고서를 MBC가 입수했습니다.취재 결과, 지휘부가 폭발 위험을 알리는 수차례 위험 경고 신호를 놓치거나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완도 창고 화재 현장에서 당시 지휘부는 공통적으로 같...
박혜진 2026년 05월 11일 -

마른김 공장 ‘농업용수 관행’..뒤늦은 제도 손질 시작
◀ 앵커 ▶목포MBC는 연속 보도를 통해마른김 공장들의 용수 부족 문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논란이 커지자 정부와 지자체도뒤늦게 제도 개선 논의에 착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마른김 제조 과정에 농업용수를 사용해위생 논란이 불거진 전남의 김 가공공장들.현장 점검을 마친 ...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민간*가정 어린이집연합회 "유치원 영아 입학 허용 반대"
어린이집 미설치 지역 유치원에2세 이하 영아 입학을 허용한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안 제74조 삭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 민간*가정 어린이집 원장들은오늘(11)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은 영아 전문 보육 체계를 전제로설계된 기관이 아니"라며 "해당 조치로운영난을 겪는 인근 어린이집들이...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무안 축사 창고 화재..30분 만에 진화
오늘(11) 낮 12시 30분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소 축사 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이나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창고 내부 저온 냉장고 1대 등이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