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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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회장 뒤늦은 방문..후속 조치는 제자리
◀ 앵 커 ▶복싱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선수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논란이 불거진 지 10여 일 만에 찾았습니다.유 회장은 방문이 늦어진 이유로 해외 출장을 들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의 해외여행 일정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안전 대책과 책임자 징계 역시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
박혜진 2026년 05월 14일 -

식약처·전남도, 27일까지 '김 공장 농업용수 사용' 실태조사
마른김이 단순 수산물로 분류되면서 위생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마른김 공장의 농업용수 사용 실태 파악에 본격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최근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오는 27일까지 마른김 생산업체의농업용수 사용 여부, 지하수 수질검사 여부 등을 조사해 제출해달...
서일영 2026년 05월 14일 -

갑판 작업 땐 무조건 구명조끼..7월부터 의무화
오는 7월 1일부터는 기상 상황이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 작업하는 모든 어선원에 대해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됩니다.현행법은 태풍·풍랑 특보나 예비특보가 발효됐거나,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만 구명조끼 착용 의무를 적용해왔습니다.이에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열흘 동...
윤소영 2026년 05월 14일 -

장흥 단독주택 화재..2명 대피
어제(13) 밤 9시 5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한 채가 모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4일 -

18년 버틴 홈플러스 멈췄다..주변 상권까지 충격
◀ 앵 커 ▶목포 홈플러스를 비롯해전국 30곳이 넘는 홈플러스 매장이갑작스럽게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직원들조차 휴업 직전에야 사실을 통보받을 만큼혼란 속에 문을 닫았는데요.이대로 폐점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직원들은 물론 주변 상권까지 충격이 번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8...
윤소영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정황 속속..내일 신상공개
◀ 앵 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이 내일(14일) 공개됩니다.장 씨는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지만, 경찰 조사 결과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 -

학교 급식실 폐암산재 다룬 다큐 상영회 열려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의폐암 산재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한 사람의 일이 아닌' 상영회가오늘(13)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렸습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학교 급식실에서고강도 노동과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된급식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담아낸 작품입니다.정혜경 ...
김진선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해남교도소서 사망
광주 세 모녀 살인 사건 가해자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40대 김 모 씨가 교도소 내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해남교도소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 낮, 교도소 내 자치생활수용동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교정당국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자치생활수용동은 ...
박혜진 2026년 05월 13일 -

예고된 비극, 뚫린 치안 거점… 시민이 시민을 구했다
◀ 앵 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당시순찰 거점을 비운 경찰 대신숨진 피해자 또래의 다른 고등학생이이를 도우려다 크게 다쳤는데요.중상을 입은 고등학생에 대해의사상자 지정이 추진 됩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심 한복판에 꽃다발과 간식이 놓였습니다.지난 5일 새벽 20대 장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열일...
박승환 2026년 05월 12일 -

제주 응급 환자, 헬기 이송으로 순천서 살렸다
◀ 앵 커 ▶촌각을 다투던 제주의 심혈관 응급 환자가 헬기로 이송돼 순천에서 목숨을 건졌습니다.권역센터 지정 이후 이처럼 바다를 건너오는 중증 환자가 부쩍 늘고 있는데요.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SYNC ▶ (헬기 비지, 긴급한 분위기)어두운 밤, 순천에 ...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