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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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언론 대응 통제..전국서도 이례적
◀ 앵 커 ▶전남경찰청이 일선 경찰서의 언론 대응을 제한하고, 사건·사고 정보도 전남경찰청을 통해서만 제공하도록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다른 시·도 경찰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방식인데요.이번 조치가 전남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라 시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도한 언론 통제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
윤소영 2026년 05월 17일 -

전남 저온·냉동창고 소방시설 관리 부실..39곳 적발
전남소방본부가 지역 내 저온·냉동창고 113곳을 대상으로화재 안전 조사에 나선 결과소방시설 관리 부실 등이 확인됐습니다.사전 예고 없이 이뤄진 이번 점검에서는전체의 34.5% 수준인 39곳에서 소방시설 관리 부실이 확인됐으며, 과태료 2건과 기관통보 15건 등 81건의 행정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박종호 2026년 05월 17일 -

법무·검찰 지휘부 첫 5.18묘지 참배.."과거 반성"
◀ 앵 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지휘부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법무부 장관이 검찰 고위 간부들과 함께 민주묘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과거 국가 폭력에 대한 성찰과 함께, 여야가 합의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
주지은 2026년 05월 15일 -

광주 세 모녀 살인범 이어 또…수감자 잇따라 숨져
◀ 앵 커 ▶광주 세 모녀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수감자가 해남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불과 며칠 뒤, 같은 교도소에서 30대 마약사범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열흘 사이 수감자 사망이 잇따르면서 교정당국은 관리 체계에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하고...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전남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 도청에서 개최
전남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오늘(15) 전남도청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오월 영령을 기리는 분향과 헌화, 추념사,‘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이 자리에서는 5·18 당시 시민들의연대와 희생 정신을 되새기는추...
서일영 2026년 05월 15일 -

전남장애인단체 "장애인 진료 거부 산부인과 공개 사과하라"
목포MBC가 보도한 휠체어 장애인 산부인과 진료 거부 논란과 관련해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해당 병원의 공개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연대는 오늘(15)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의 한 산부인과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여성의 진료를 거부한 것은 장애인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명백한 장애...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대한체육회, 막말 논란 김나미 사무총장 징계 없이 사임안 의결
대한체육회가 막말 논란을 일으킨 김나미 사무총장의 사임안을 의결했습니다.대한체육회 이사회는 오늘(15)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나미 사무총장에 대한 사임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오늘로서 김 사무총장은 사실상 징계 없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는데, 유승민 회장은 전날 "많은 분들이 ...
박혜진 2026년 05월 15일 -

함평 농어촌버스 교량 난간 충돌..인명 피해 없어
오늘(15) 낮 12시 50분쯤,함평군 나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농어촌버스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고, 운전기사도 다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버스가 난간 위로 올라타면서 교량 시설 일부가 파손됐습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목포해경, 갯벌 고립된 70대 남성 구조
어젯밤(15) 10시쯤, 신안군 증도면 화도 인근 갯벌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70대 남성이 밀물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해경은 갯벌 출입 전 반드시 물때와 기상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5일 -

여고생 살해 피의자 '23살 장윤기', 범행 반성 등 없어
◀ 앵 커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2002년생, 23살 장윤기입니다.어제(14)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장윤기는 고개를 빳빳이 든 채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는데요.실제 수사 과정에선 반성하는 기색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 도심에서 여고생...
주지은 2026년 05월 14일